1980년대 우리는 전두환 전(前) 대통령을 ‘돌’이라 불렀다. 물론 좋은 의미는 아니었다. 지적인 풍모가 없는 담담하게 생긴 그의 외모와 벗겨진 머리, 그리고 이름 두환에서 ‘두’를 연결시켜 ‘돌’이라 불렀다. 지금 생각하면, 어쩌면 그의 이미지는 정말로 ‘돌’이었던 것 같다. 돌처럼 강하고 돌처럼 우직하고 돌처럼 변하지 않는 사람. 전두환은 처음과 끝이 변함없이 한결같은 성격의 위인(偉人)이었다. 그처럼 전두환은 솔직담백한 성격을 지닌 무인(武人) 기질의 대통령이었다. 만약 모든 것을 제쳐두고 성격만으로 역대 대통령을 평가하라면, 전두한은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을 배신하고 백담사로 보낸 노태우의 병문안을 간 사람이었고, 사형선고를 내린 김영삼의 장례식에 찾아갔을 뿐만 아니라, 김대중의 장례식 때도 변함없이 예의를 갖춘 인물이었다. 사내대장부답게 털건 털고 가는 그는 의리 또한 남다른 면이 있었다. 그런 그가 ‘살인마’라는 잔인하고 야비한 인간으로만 비춰진다는 것은 좌파의 소설적 각색이 동원된 결과라고 보아야 한다. 만약 그가 정말 잔인하고 야비한 인간이라면 아웅산 테러를 당하고난 후, 북을 가만 놔두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정적(政敵
‘1988년 3월 3일 일본 교도통신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영국과 서독의 유력의원들에 의해서 올해의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고 일본 교토통신이 오늘 보도했다. 교토통신은 유럽 의회 관계자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후보 추천 이유로 재임기간 중 안정보장상의 중대한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했으며 한국 정치사상 처음으로 평화적 정권 교체를 실현하고 대통령직을 떠난 점도 추천 이유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Ⅰ. 전두환과의 재회(再會) 프랑스 철학자 미셀 푸코는 민주주의를 ‘파르헤지아 실천의 조건’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영어로 ‘Free Speech’로 번역되는 ‘파르헤지아’는, ‘두려움 없이 진실 말하기’를 의미한다. 즉, 자신이 진실이라고 여기는 것을 처벌이나 후환에 대한 두려움 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행위와 관련된다. 우리는 지금 진실을 말하기가 두려운 사회를 살고 있는지 모른다. 지금 그대는 전두환에 대해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진실을 말하는 것이 거짓을 말하는 것보다 더 두려운 사회라면, 그 사회는 미래가 없다. 지금 우리는 그런 사회를 살고 있는지 모른다. 정의는 지키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지키고자 하는 것이 진실과
지금도 소름끼치는 것은, 우리 민족에 대한 일본의 악의(惡意)이다. 이유가 없는 악의. 그러므로 일본이 우리 민족을 대하는 악의는 선천(先天)이라고 본다.일본의 뿌리 깊은 악의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악의(惡意)에서 출발한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끼친 해악이 얼마나 지대한지는 지금도 변함없는 독도 침탈 야욕과 역사 반성의 자세에서 여실히 드러난다고 할 것이다. 그리하여 필자(筆者)는 일본만큼은 반드시 지구상에서 멸종시켜야 할 유일한 인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다. 특히 망국적이라 일컬어지는 지역감정이 일제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우리는 똑똑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일제강점기 36년의 피맺힌 원한도 원한이려니와, 일제가 남기고 간 상흔(傷痕) 중에 민족분열정책이 있었음을 상기해 보아야 한다. 왜 우리가 일본을 그토록 저주해야 하는가에 대한 훌륭한 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1945년 8월 15일, 그들은 한반도를 떠나면서, 두 가지를 말하고 갔다고 전해진다. 그 하나는 반드시 10년 후에 돌아온다는 것이었고, 또 하나는 우리 민족이 영원히 단결과 화합을 하지 못하리라는 것이었다. 식민교육 속에 독소(毒素)를 집어넣어 가르쳤다는 뜻이었다. 일본은 191
오랜만에 정치인다운 정치인의 목소리를 들었다. 참으로 제대로 된 정치인을 만나는 일이란,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모른다. 좌파가 정치를 점령한 후, 저질로 일관한 탓인지 모르겠으나, 우리 정치는 이미 붉은 오물로 뒤덮인 지 오래다. 후일 우리 정치 오염을 씻어낼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386, 486으로 상징되는 주사파 운동권, 혹은 종북세력들을 국회에서 몰아내야 한다는 점이다. 이유는 단 하나, 그들은 조국이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세력들이며, 그러히기에 그들이 우리 사회의 저질을 선도하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23일 국회의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 지연 등에 대한 반성을 이유로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 곳인지, 밥만 축 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정말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저 자신부터 반성하고 뉘우친다는 차원에서 이 순간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회를 향해 경제활성화 법안만 제발 좀 통과시켜 달라, 골든타임이라고 애절하게
김태호 최고위원이 순직 소방관 영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하여 말들이 많다. 모 종편에서 여자기자 하나가 게거품을 물고 이번 보궐선거까지 영향을 미친다 하기에, 긴가민가 하여 필자(筆者)도 사실관계를 확인해 보았다 그 결과, 이 사건은 한 마디로 웃기는 조작사건이었다. 김태호 최고위원은 세월호 사건 현장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이 가슴 아픈 사연 많은 소방관들의 영결을 위해 식장으로 갔고, 향불을 올렸다. 그리고 식이 끝난 후, 경남도청 소속의 소방관들이 김태호 최고위원에게 기념사진을 한 장 부탁하였다. 그 소방관들은 과거 김태호 최고위원이 경남도지사 시절 의용소방대원들이었다. 그들은 옛 상관에게 한 장의 사진 속에 함께 할 것을 요구하였다고 한다. 그 시각이 영결식이 끝난 후 20분 후였다. 이에 김 최고위원은 흔쾌히 승낙하였고, 옛 부하직원들에게 오랜만의 만남을 기리는 기념사진 한 장을 남겨주었다. 이것이 사건의 전말이었다. 옛 상관과 의용소방대원들과의 아름다운 만남, 그리고 한 장의 기념사진이 이 사건의 전말이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야당은 정치적 도덕성까지 물고 늘어진 것이었다. 이를 누가 알렸느냐고? 영결식장 건너편 건물에서 김 최고위원을 좇던
박근혜 대통령께서 드디어 난관을 깨달으신 모양이다. 복지 문제에 진통을 겪고 계시는 모양인데, 필자(筆者)가 보기에는 복지란 함부로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수렁과 같다고 본다. 그러므로 복지에 대한 해법은 처음부터 빠져들지 않는 것이 좋다. 지금이라도 발을 빼야 한다. 일에도 순서가 있는 법이다. 지금 박대통령께서 해야 할 일은 무엇보다도 창조경제를 완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함께 미래 대한민국이 먹고사는 일을 해결하는 일이다. 현재로선 경제가 최우선일 수밖에 없고, 다음이 국방력 강화 및 안보시스템 정비, 다음이 교육 및 방송 수복이다. 지금 모든 곳에 좌파적 독소가 나라를 좀먹고 있음을 대통령께서도 아실 것이다. 정치는 당에 맡겨야 한다. 대통령께서 나서는 일은 없어야 한다. 국정원 문제 같은 정치적인 문제에는 간여하지 마셨으면 한다. 비록 어떤 욕을 먹더라도 야당과 이전투구를 벌이는 일은 삼가셔야 한다. 종북좌파들과 야당의 눈에 선 핏발이 더욱 사나워지고 있고, 조만간 소동이 벌어질 모양새이지만, 이들을 상대할 사람들은 따로 있다. 방방곡곡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애국논객들이 바로 그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위기를 막아줄 위대한 의병들이다. 박근혜 대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보인, 노무현의 반역적인 언행을 통진당 의원이 주도한 순천시의회가 감쌌다.순천시의회가 1일 시국선언문 결의문을 채택하면서 “대화록에서 NLL포기 발언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라는 대목이 바로 그것이다.그러면서 이들은 결의문에서 “남북 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분쟁을 막기 위해 서해에서 공동어로구역과 해상평화공원 그리고 해주공단 개발 등으로 북한과 평화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를 제안했다. 국정원은 더 이상 국민을 바보 취급 말아야 한다, 저급한 정치선동을 중단하여야 한다.”라고 주장했다.특히 “NLL포기 발언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라는 문구는 지난 6월 25일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가 의원총회에서 “새누리당은 국어 공부를 다시 해야 한다. NLL 포기란 말은 눈을 씻고 찾아도 없다”고 말한 것을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필자(筆者)는 국어선생이다. 따라서 순천시의회가 민주당 전병헌 대표가 말한 국어공부 다시 해야 한다는 발언을 인용한 것에 대해 책임 있는 지도를 하고자 한다.노무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이런 말을 하고 있다. “NLL에 대한 위원장님의 뜻에 동의한다.”아래, 지도는 김정일 위원장이 주장하는
1909년 12월 22일 역적 이완용이 이재명 의사의 칼을 맞고 병원으로 실려가면서 한 말이 있다.“나 아니었어도 역적은 나왔을 것이다.”일본이 조선침탈을 위해 이완용 자신이 아니었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인물을 내세웠을 거라는 말이다. 이완용은 ‘나도 어쩔 수 없었다’는 시대상황의 불가피함을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노무현의 역적질이 화제다. 그는 북방한계선(NLL)을 무력화시키고, 김정일의 의견에 동조하는 등, 서해해상경계선을 인정하여 사실상 우리 해역을 포기한 인물이다. 더 나아가 우리 주적 김정일을 존경해온 인물이기도 하다. 이번에 밝혀진 노무현의 역적질에 대한 논리적 근거는 크게 7가지로 분석된다.1. 2. < 북괴 급변사태 대비계획 작계5029 저지를 보고하고 수괴에게 존경을 표한 노무현>3. 4. 5. 6. 7. 이처럼 영토주권을 포기하고 주적을 존경한 노무현과 일본에 나라를 팔아넘긴 이완용은 누가 더 악랄한 역적일까?이완용은 적어도 자발적인 역적은 아니다. 그도 처음엔 애국협회에서 활동하는 등 애국활동을 한 적이 있었다. 다만 처세에 능하여 변신을 거듭한 결과 매국노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그러나 노무현은 자발적인 역적이다. 아무도 그에게 미국을 저주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보인, 노무현의 반역적인 언행을 민주당이 감싸고 있다. 그리고 정상회담 NLL 발언 해석을 놓고 민주당은 새누리당이 그동안 거짓말을 해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6월 25일 의원총회에서 “새누리당은 국어 공부를 다시 해야 한다. NLL 포기란 말은 눈을 씻고 찾아도 없다”고 말했다. 필자(筆者)는 현직 국어 교사이다. 따라서 민주당 전병헌 대표가 말한 국어공부 다시 해야 한다는 발언에 국가공무원으로서 책임 있는 지도를 하고자 한다. 노무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이런 말을 하고 있다. “NLL에 대한 위원장님의 뜻에 동의한다.”아래, 지도는 김정일 위원장이 주장하는 해상경계선이다.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섬을 제외한 해상 전 구역이 김정일 주장하는 해상경계선이다. 그러므로 노무현이 위원장님의 뜻에 동의한다는 것은 김정일이 제시한 해상경계선에 동의를 표한 것이 분명하다. 두 번째, 노무현은 이 구역을 공동어로구역으로 설정하고자 하였다. 그렇게 되면, 어선을 포함한 잠수정까지 합법적으로 북한 선박이 우도까지 들락거릴 수 있다. 명백한 영토 포기다.세 번째, 더구나 노무현은 NLL을 놓고 북한 김정
윤창중 대변인이 미국 방문 중 성추행 혐의로 국위손상이라는 죄명을 뒤집어 쓰고 사임되었다. 아무래도 미심쩍은 점이 너무 많다. 특히 여자의 존재가 이상하다. 그녀는 이번 박근혜 대통령 미국 방문 준비를 위해 임시적으로 채용된 인턴이다. 물론 미국시민권자다. 임시로 채용된 여자가 윤창중과 새벽까지 술을 마신다? 아무래도 성에 개방적인 미국스타일이라도 너무 빠르다. 특히 장소가 호텔이라는 점도 파렴치한 성추행의 피해사실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다. 호텔에 같이 들어간 행위는 둘만의 시간을 허락한 의도가 분명하게 보인다. 강제적 성추행이 아니라는 긍정적인 신호다. 더구나 신고시간이 12가 넘는다. 행위의 시작은 9시와 10시 무렵. 두 시간이 지난 뒤다. 그 두 시간 동안 이 여자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강제적인 기분 나쁜 성추행이었다면, 신고가 그 즉시여야 한다. 같이 호텔에 들어가서 술을 마시고, 엉덩이 만졌다는 신고는 성추행 행위의 범주에서 더더욱 의혹을 일으킨다. 엉덩이 만진 그 사실을 입증할만한 어떤 근거도 없다. 젖가슴도 아닌 겨우 엉덩이다. 문제는 두 시간이라는 시간이다. 만약 이 시간동안 이 여자가 누군가의 지도를 받아서 그런 신고를 했다는 가정을 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