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훈 (전 순천시장)은 2012년 1월 10일(화) 오후 2시 조례동 호수공원에서 오는 4월 11일에 치러지는 순천시장 보궐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 조충훈 전 시장은 출마 기자 회견에 앞서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시장을 지낸 사람으로 순천시민의 가슴에 상처를 준 죄인으로 순천시 공무원의 명예를 욕되게 했던 것을 생각하면 한없이 부끄럽다"며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출마기자 회견을 갖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5일부터 1월 6일까지 1박2일 동안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부정감시단 팀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1일 실시하는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하여 선거부정감시단 및 위원회 직원들의 단속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써 전남도와 시.군 선감단 84명, 단속직원 37명 등 총 12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선감단 및 단속직원 합숙을 통한 방법으로 진행하는 이번 워크숍은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주요 예방ㆍ단속방침, 선거부정감시단의 역할 및 자세, 단속 증거자료 채집요령 등 선거법위반행위 단속에 필요한 사항과 웃음이 삶속에서 주는 진정한 의미 등 교양과목 및 경험사례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전남선관위 관계자는 선감단원들이 이번 워크숍에서 배웠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회의원선거가 법이 지켜지는 가운데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일선 단속현장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목포 예총이 2011년차 정기총회 회장선출 과정에서 '그들만의 리그'를 보이며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해 예총회원들과 시민들의 곱지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데일리안광주전라=이원우 기자)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목포시지회(이하 예총 목포지회)가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 선출을 둘러싸고 신.구세대간 갈등을 드러내며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해 회원들과 목포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목포예총은 지난 5일 오후 5시부터 목포문학관에서 자문위원단을 초청해 2011년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원선거 및 개편에 나섰으나 매끄럽지 못한 회의운영으로 회장선출 선거에 나선 후보가 ‘회장선출과정에 문제점이 있어 법적대응 하겠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예총목포지회와 회원들에 따르면 2011년차 정기총회는 2011년 결산 감사보고와 결산안 승인, 차기회장 선출,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주제로 토의안건을 상정하는 대의원 총회 소집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의 쟁점인 임원선거에서는 차기회장 후보로 임점호 현 회장과 윤현식 후보가 나서 팽팽한 경쟁구도를 보이는 듯 했다. 당시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은 윤홍진 수석부회장은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지길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기자)민주통합당 광주 서구갑 송갑석 예비후보가 7일 오후 3시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자신의 저서 ‘무등산 역사길이 내게로 왔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사단법인 광주학교 교장인 송갑석 예비후보는 그동안 광주학교 ‘무진기행-무등산 역사길’을 직접 해설하며 시민들과 함께 12차례 무등산 옛길을 찾았다. 그동안 역사길 탐방에는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다녀갔다. 특히 10번째 무진기행에는 서울시민들이 광주학교를 찾아 역사길의 의미를 듣고 남도의 멋과 맛에 흠뻑 취했다. 송 예비후보는 저서를 통해 개인의 소신, 사회적 소신을 위해 형장에서 검은 피를 뿌리고 죽어갔던 조선의 선비들이 지키고자 했던 것은 바로 백성이었음을, 광주는 그러한 사람들의 분투의 영토였다고 전했다. 정동영 최고의원은 축사를 통해 "2012년 새해 광주에서 키워야 할 새 인물은 송갑석이다"며 "새로운 시대가 새로운 인물을 원하고 있는 만큼 이제 송갑석 시대가 열릴 것이다"며 총선 출마를 축하했다. 영화배우 명계남씨는 "전두환.노태우 정권에 대항했던 수많은 인재들이 현재 정치.경제계에서 큰 일을 하고 있는데, 왜 송갑석이가 이제까지 여기에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기자)민주통합당 중앙위원 황주홍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3선 강진군수)는 지난 6일(금) 오후 4시부터 강진읍 종합서점에서 최근 자신이 출간한 '군수가 벼슬이랑가' 저자 싸인회를 애독자와 지역 주민 8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전남대학교 출판부가 주관한 이날 ‘저자 싸인회’ 는 행사 시작 시간 4시 이전부터 와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독자들로 장사진을 이룬 가운데 저자인 황주홍 후보가 일일이 싸인을 해 주고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또, 기다리다 못해 예약 주문만 하고 돌아가는 주민들이 종종 눈에 띠기도 했다. 저자 싸인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서점에서 저자가 자신의 책에 씨인을 하며 책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문화행사를 참신하게 생각했고, 이날 행사로 29년의 역사로 강진에서 제일 오래된 종합서점(대표 차현복)은 '군수가 벼슬이랑가?'를 1000여권(현장판매 750권, 예약 250권)을 판매하여 개점 이래 1일 최대 서적 판매 신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남대출판부에 따르면, 1월 12일 오후4시부터 7시까지 삼호읍 한마음회관에서 ‘황주홍 저자 초청 싸인회’를 개최하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기자)오는 4ㆍ11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 지역에 출마를 선언한 민주통합당 채일병(65) 예비후보가 7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길가의 질경이와 쉬지않는 마중물' 출판기념회는 장상(전새천년민주당 대표), 박주선 의원(광주 동구), 장기표(새정치연대 대표), 김종식 서구청장을 비롯한 지지자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김희현과 아우름예술단'의 식전공연과 '영상으로 보는 채일병이 걸어온길', '축하 영상메세지', '저자와의 대화'순으로 진행됐다. 채일병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시련과 역경을 성공적으로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섬김입니다. 이 작은 책에 모든 것을 녹아내지는 못했지만 고난 중에 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원합니다”라며 서두를 장식했다. 장상 전 대표는 축사에서 "채 후보는 중앙부처 공직생활과 부패방지위원회 사무처장 시절 깐깐하고 청렴한 공직자로 인정 받았다"며 "그로인해 이화여대 총장 시설 어려움도 겪었지만 올바른 공직자상을 본 것으로 인해 지금까지 인연을 맺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한민국 정치의 진정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성실과
오는 4월11일, 제19대 국회의원 총선일 95일을 남겨둔 1월7일 현재 해남ㆍ완도ㆍ진도 지역구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은 대략 9명에 달한다. 민주통합당 당적으로 해남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는 민병록(현 효산건설대표ㆍ)ㆍ박광온 (전 MBC 논설위원ㆍ55세)ㆍ양동주(현 경희대학교교수ㆍ67세)ㆍ윤재갑(예비역 소전 해군제1함대사령관ㆍ59세)4명과 한나라당 조강현 (김대식 전 전라남도도지사 후보 공명대책위원ㆍ51세) 예비후보1명이다. 아직 등록을 미룬 예비후보는 김영록 현 국회의원, 김홍철 현 대아해운 부회장, 이영호 전 국회의원, 전윤철 전 부총리 등 4명이다. 이 중 김영록 현 국회의원은 선거일 90일 전까지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선거법령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야 유리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해남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하지않고 있는 김홍철ㆍ이영호ㆍ전윤철씨 등은 선거운동의 제약이 있음에도 등록을 하지 않고 있어 지역민들은 이들의 생각과 달리 의혹의 시선을 보내는 것은 사실이다.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지고 지역구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예비후보등록을 미룬 김홍철씨를 만났다. 김홍철씨는 예비등록과 관련 세간의 의혹을 오히려 반문하며 “고향을
순천시장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15명의 인사들중 소신없고 줏대없는 언행을 하는 인사가 누구인지 살펴봐야 한다. 특히 시민단체의 근거없는 주장에 '부화뇌동' 하는 귀가 앏이는 순천시 주요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뿐만아니라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그렇다.무엇보다도 새롭게 선출된 시장이 시민단체의 근거없는 허위주장에 가세해 그간의 시정성과를 부정해선 안되기 때문이다. 시정의 최고책임자가 될 사람으로서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선 주위사람을 시켜서라도 깊이있는 내용을 알아봐야 하는 것이 후보로서 기본자세다. 실제 내용이 어떻게 된 사항인지를 알아보고 문제점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해 그에따른 입장을 정리해 판단하는 것이 시장출마자로서 진중한 태도일 것이다. 문제는 일부 후보의 경우 쟁점이 되고 있는 이런 사안에 대해 전혀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조금만 신경써서 알아보면 실체적 진실이 드러날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본적인 노력조차도 하지 않은 채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겠다" 는 등의 무책임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순천시장 후보들의 이런 무책임한 발언은 의도된 목적을 갖고 사사건건 반대를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 내년 총선에 치러질 순천시장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한 최종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의 자전적 단편소설집 의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최 청장은 7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1,50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기존 정치행사 출판기념회를 탈피해 순수문학적 콘서트로 '동백꽃과 고향 순천 사랑으로 그린 4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손미경(순천수필문학회 회장), 홍영기(순천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차종순(호남대학교 총장)씨의 논평을 시작으로 이장순(통기타 1세대 싱어송라이터), 마광휘(인천시립합장단 단무장)씨의 공연과 박경숙(시인)씨의 시낭송으로 이루어 졌다.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 내년 총선에 치러질 순천시장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한 최종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의 자전적 단편소설집 의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최 청장은 7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1,50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기존 정치행사 출판기념회를 탈피해 순수문학적 콘서트로 '동백꽃과 고향 순천 사랑으로 그린 4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손미경(순천수필문학회 회장), 홍영기(순천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차종순(호남대학교 총장)씨의 논평을 시작으로 이장순(통기타 1세대 싱어송라이터), 마광휘(인천시립합장단 단무장)씨의 공연과 박경숙(시인)씨의 시낭송으로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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