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회관,COEX앞에서 박근혜 첫여성 대통령에 무역대국으로 발돋움해 경제부국 이루라며 취임 경축시위를 벌이고 있다
활빈단(活貧團) 홍정식 대표와 대한민국지킴이연대 맹천수 대표가 23일 밤 서울종로경찰서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독도상륙 혐의로 억지 고발한 일본 극우단체 대표들을 고발했다. 또,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비 소녀상에 성인잡지 여성모델 몸을 합성해 매춘부로 모독 폄하해 인터넷상 유포한 일본극우세력과 친일파 매국세력들을 수사해 엄정 사법처리 해달라며 긴급 고발했다. 이어 이들은 일본대사관 앞에서 25일 대통령 취임식에 일본정부 특사로 방한할 아소다로 부총리겸 재무상에 대해 한국국민 정서에 반한다며 특사 교체를 요구하며 반일활동을 벌였다. 아소다로 일본정부 특사는 일제강점기에 충남태안 안면도 송림채취등 물자약탈, 1만여명 조선남자들을 일본 탄광에 강제징용 만행등 조선경제 수탈 원흉인 아소가문의 증손자로 입각전 창씨개명을 조선인이 원해서 했다는 망언을 했다.
筆者는 지난해 12월 6일 '경제민주화의 희생양으로 전락한 불쌍한 순천시민‘ 이란 글을 통해 순천시 관내 대형마트 규제와 관련해 순천시의 정책적 과오를 지적했다. '경제민주화' 라는 정치적수사에 현혹돼 강제휴무를 실시하게 되면 그 피해가 결국 순천시민들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는 요지였다. 그 이유는 대형마트의 영업규제로 인해 지역 골목상권의 매출이 늘고 골목상권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객관적인 근거는 어디에도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대형마트 직원들의 일자리, 마트에 납품하는 중소기업, 매장에서 영업 중인 중소 자영업자들의 생존권과 일자리 역시 지역소상공인 못지 않게 중요하기 때문이었다. 筆者는 그 글의 말미에 최근에 지역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신대지구 코스트코 입점 문제와 관련한 견해도 아울러 밝혔다. 이와 관련해 최근 연세대학교 교수들이 筆者의 이런 견해를 실증적으로 입증한 논문이 발표됐다. 이 논문에선 재래시장과 영세유통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대형마트의 영업을 제한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더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무려 전 사회적으로 순손실액이 월 5천억원대에 달했다. 23일 연세대 정진욱ㆍ최윤정 경제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2013년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국내외 호텔예약 전문업체인 오마이호텔이 싱가포르 지사 오픈 기념으로 기발한 치킨과 싱가포르 아마라 호텔과 연계한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마이호텔 담당자는 “전국 100여개의 매장과 다양한 메뉴를 자랑하는 기발한 치킨과 싱가포르 유명호텔인 아마라호텔의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 여러분께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발한치킨과의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18일부터 시작된 오픈기념 이벤트는 3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오마이호텔을 통해 싱가포르 아마라 호텔 예약 시, 특별 할인요금으로 호텔 이용이 가능하다. 또 예약시 추가 요청사항에 ‘기발한 치킨’이라는 메모를 남기면 결제가 완료되면 기발한 치킨 무료이용쿠폰(1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전라남도 해남교육지원청은 관내 유ㆍ초ㆍ중ㆍ고 컨설턴트 및 희망 교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벨상을 꿈꾸는 교실’을 주제로 컨설턴트 역량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가졌다. 지난 18일 전라남도학생교육원에서 열린 연찬회에서 정동기 교육장은 세계수준의 땅끝희망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관내 컨설턴트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해남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한국교원대학교 임 웅 교수는 2시간 동안의 강연에서 ‘노벨상을 꿈꾸는 교실’ 이라는 주제로 “교사들이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할 때 발표를 통해 사고의 과정을 반드시 확인해 오(誤)개념이 생기지 않도록 지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창의성이란 무조건 다양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룰(Rule)을 알되 그 룰(Rule)에 갇히지 않는 통찰력이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하며, 교사들은 서두르지 말고 기본을 충실히 지도하되 학생들에게 가치 있는 일을 찾아 도전할 수 있도록 지식의 구조화학습을 통해 공부가 즐거울 수 있도록 그 힘을 길러주는 데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교원들은 “창의성 교육에 대한 막연함을 오늘 강의를 통해 많이 없앨
전교조추방 범 국민운동(전추국, 상임대표 김진성)은 오는 20일 오후 2시, 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전교조추방을 위한 범 국민운동 개최를 선언하고 출범한다.
전남 해남군립도서관이 도서관분야 최고상인 올해의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공도서관, 대학 및 학교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전국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도서관 사업발전에 현저하게 기여한 공적이 있는 단체를 선정 시상하는 도서관 분야의 권위 있는 최고의 상이다. 해남군립도서관은 짧은 기간에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2009년 대통령상을 비롯하여 3년 연속 우수도서관에 선정되고 이용자만족도에서도 3년 연속 전국 1위에 오르는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러한 성과로 전국의 도서관간의 상호 선의의 경쟁과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를 만들어 전국도서관에 활력을 불어 넣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농어촌지역임에도 활발한 독서문화행사를 전개하고 독서환경을 조성한 모범적인 운영, 다양한 자료의 전자도서관 구축,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며 도서관발전과 도서관을 핵심문화시설로서 위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해남군립도서관은 전국의 쟁쟁한 도서관과 어깨를 겨뤄 중앙부처와 각급기관에서 시행하는 평가에서 올해까지 5년 연속 입상하며 명품도서관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졌다. 박철환 군수는 “이번 수
해남군임업생산자단체연합회가 출범한다. 이는 전국 최초로 결성된 군 지역 생산자단체 연합회로, 해남지역의 임업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는 2월22일 해남 가학산휴양림에서 개최되는 연합회 출범에는 땅끝표고영농조합, 해남조경수생산자협회, 해남군표고연합회, 으뜸약용식물연구회, 참쑥연구회, 더덕연구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하며, 회장에 조귀석 으뜸약용연구회장이 상임부회장에는 강만호 전해남군표고연합회 회장이 맡았다. 연합회가 구성됨에 따라 임업에 대한 군민 참여와 혜택을 높이기 위한 임산물 직거래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출범식과 함께 해남임업동산 만들기, 기념식수가 이어지며 해남임산물로 만든 점심식사도 준비된다. 조귀석 회장은 “해남은 총 면적의 45%가 임야인데다 따뜻한 기후의 영향으로 임산물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친환경 청정임산물에 대한 재배와 가공 등으로 임산물 소득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대학가 원룸촌, 고시촌, 다세대주택 등 쓰레기 불법투기가 성행하고 있는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북구는 이달부터 다음달말일까지 지역 내 원룸, 고시촌 등 다중이용 건축물 주변에 대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홍보기간’을 설정하고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는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해 소유자에게 서한문을 보내 건축물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와 세입자에 대한 지도를 강화토록 안내한다. 이와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및 쓰레기 무단투기 협조 홍보물 배부와 6개반 22명을 특별단속반으로 편성, 이들 지역에 대해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주.야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사항으로는 일반봉투를 사용하여 쓰레기를 배출하는 행위, 음식물쓰레기를 일반쓰레기와 혼합하여 배출하는 행위 등으로 적발된 행위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북구에는 대학가를 중심으로 원룸과 고시텔,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되어 있어 일반 주택가에 비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이 성행하여 악취 및 도시미관 저해 등 주민불편사항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경고문을 부착하고 CCTV를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무등산의 사계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사진전이 열린다. 광주김치타운 김치박물관은 오는 18일부터 3월3일까지 무등산의 사계절을 테마로 한 사진과 관련 자료를 전시하는 ‘아름다운 무등산’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광주문화재단의 자료협조로, 광주의 진산(鎭山) 무등산의 21번째 국립공원 승격을 기념하고, 지역의 문화기반시설로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2부로 구성돼 1부에서는 ‘무등산의 어제와 오늘’을 조망하고, 2부 ‘무등의 사계’에서는 박재완, 신장용 등 지역 작가 6명의 사진작품 20여점과 ‘무등산 사랑운동’의 원로인 효성문화재단 박선홍 회장의 ‘無等山’, ‘광주 1백년’ 등 무등산관련 책자 10여점도 선보인다. 김형주 광주김치타운 학예사는 “광주 시민과 호남인들에게 무등산은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한 안식처다”며 “이번 사진전을 계기로 무등산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사랑이 한층 깊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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