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포항가속기연구소(PAL, 소장 이문호) 정민철 박사(32세)가 박용섭 교수(44세·경희대학교 물리학과), 한문섭 교수(45세·서울시립대학교 물리학과)와 함께 제 35회 한국진공학회(8.20 ~ 8.22, 제주) 주성기술논문상 첫 수상자로 결정됐다.정민철 박사는 실리콘을 기반으로 한 나노구조물 내부의 결정입자를 이온화된 질소가스를 이용하여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2007년도에 한국진공학회지에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진공학회의 주성기술논문상은 주성엔지니어링이 후원하고 한국진공학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년도에 발표된 한국진공학회지 내에서 국내 진공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논문을 선별하여 주는 상이며, 상금은 일천오백만원 이다.이번 연구에 제작된 실리콘 나노결정입자는 깨끗한 실리콘 기판 위에 이온화된 질소가스를 넣어 표면에 얇은 실리콘 질화물을 먼저 형성한 후, 약 섭씨 900도 근처에서 1분간 열처리를 하게 되면, 표면상에 질화물과 실리콘 기판 사이의 격자 불일치 때문에 약 20 나노미터의 실리콘 질화물의 방어막을 가지게 된다. 이 방법을 통하여 실리콘 나노결정입자들은 형태 유지와 동시에 절연막을 가지게 되고 실리콘을 기반으로 한 새로
한국갱생보호공단수원지부효용출장소(소장: 임 은이)에서는 2008.8.21 한국갱생보호공단 승 성신 이사장의 초도순시가 있었다.이날 승 성신 이사장은 김 상섭 팀장 이 순국 수원지부장을 대동하고 효용출장소를 초도 순시하면서 직원 신고 업무현황 청취와 소내 시설을 둘러보고 효용출장소를 지원하는 신우후원회 김 창현 회장단을 격려하고 직원을 격려하였다.이어 신우후원회장단의 갱생보호사업 지원에 감사를 전하면서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여 주었으며 앞으로도 효용출장소 갱생보호사업 추진에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다함께 기념 촬영 후 삼미출장소 순시를 위하여 효용출장소 순시를 마무리하였다.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간편함이 있다 해도 결코 제대로 된 맛을 양보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커피일 것이다.이런 커피 마니아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로하스홈(www.lohashome.com)에서는 보다 질 좋은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백 형태의 커피, 안데스의 선물 싱글 백을 출시했다.안데스의 선물은 아라비카종 100% 타이피카(TYPICA)와 버본(BOURBON)종이 혼합된 커피종으로 수세식 가공법을 이용해 최상의 생 원두로 가공되어 한국에 수입되어국내의 로스팅 전문가들의 손길을 통해 맛의 깊이를 더한 제대로 된 커피이다. 또한,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재배한 친환경 커피 안데스의 선물의 원료가 되는 생 원두는 미국 국제 유기농작물 개발협회(OCIA), 독일 나투르란트(NATURLAND)로부터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다국적 커피 회사와 커피 소매업체들의 횡포에서 영세한 커피 생산 농부들의삶을 돕고자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여 커피를 수입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거품을 뺀정직한 가격으로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고자 하는 조화와 상생의 정신이 바탕이 된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가게의 아름다운 커피, 안데스의 선물 싱글 백은 착한 커피이다.이제 맛있는
충청남도 당진에 있는 CT&T 생산공장, ‘CT&T’는 골프카 생산업체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친환경 무공해 자동차 ‘e-ZONE’의 판매와 ‘멀티에너지 하이브리드 전기차(ME-HEV)’의 개발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CT&T에서는 현재 골프카와 다목적(Utility) 차량인 ‘c-ZONE’과 근거리저속전기자동차인 ‘e-ZONE’을 생산하고 있다. ‘e-ZONE’의 ‘e’는 환경을 뜻하는 ‘environment’와 경제를 뜻하는 ‘economic, 전기를 뜻하는 ‘electric’의 ‘e’를 뜻하며, ‘ZONE’도 ‘Zero Oil No Emission’의 앞글자를 따온 것으로 기름은 전혀 필요 없고 공해도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CT&T 김형조 차장은 “일반 자동차가 가솔린 같은 화석연료를 연소시켜 엔진의 힘으로 자동차를 움직이는 원리고, 이 전기차는 배터리에 축적된 전기의 힘으로 자동차를 움직이게 된다. 그래서 공해나 소음이 없고, 전기차 한 달 유지비는 만원에 불과하다.”라고 전기차의 원리와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이 공장에서 하루 생산하는 전기차는 20대 정도이며 연간 1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전
매년 여름, 청소년들의 로봇 열기로 달구었던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가 8월23일 포항에서 개최 된다.올해로 제6회를 맞게 되는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는 지난 5월 부터 7월까지 전국 10개 지역에서 예선대회가 개최되어 약 800여팀 2400명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국 초?중?고 180여팀, 550여명의 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하 게 된다.이번에 개최되는 로봇경진대회는 초?중?고 학생별 로봇경기와 더불어 “지구환경을 구하라”는 주 제의 창작로봇 대회와 다양한 로봇관련 제품 전시회로 진행되며 포항공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포항공과대학에서 주관하고 (재)포항지능로봇연구소와 (사)대한 창작지능로봇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며 경상북도와 포항시 등 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과학을 사랑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 에게 자신의 과학적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과학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대회 참가 학생 중 우승자들에게는 오는 10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있을 월드로봇올림피아드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지고 교
경상북도에서는 오는 9월20일까지 우수한 관광상품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이번에 공모하는 작품은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5점, 입선 20점 등 모두 31점이며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을 지금하게 된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에는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개인은 물론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공모대상은 경상북도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관광상품 아이디어이어야 한다.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다만, 경북의 관광상품으로 개발 중이거나 개발된 아이디어와 타 기관단체의 공모전에서 입선이상 수상한 아이디어는 출품할 수가 없다.접수한 작품에 대해서는 오는 10월초에 심사하여 시상자를 결정하며 결과는 개별통보 및 경북나드리,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수출사과 전문브랜드인 『데일리』사과의 상품성 제고를 통한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해외 사과전문가를 초청 하여 기술컨설팅을 실시한다.경상북도는 도의 대표농산물이자 주요수출품목인 경북사과의 명품화를 위해 작년에 전국최초로 수출전문 브랜드인 『데일리』 사과를 개발하고 품질의 균일화와 고급화를 위한 금년에 5개 시군 10개소에 수출전문단지를 조성, 사과 주수출시장인 대만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으로 있다.따라서, 이번 해외전문가 초청 기술컨설팅은 고품질 사과생 산을 위한 기술습득을 위해 우리 키낮은 사과의 표본모델이 되고 있는 이태리 트롤지방의 사과재배 전문가 Kurt Werth씨 (남티롤 사과 혁신 컨소시엄 대표)를 초청하여 안동, 영주, 문경, 예천, 봉화의 『데일리』사과 전문수출단지 농가를 대상으로 사과나무의 수형관리 및 고품질 재배기술 습득을 위한 현장밀 착형 컨설팅을 실시한다.이번 해외전문가 초청 기술컨설팅은 『데일리』전문수출단지가 있는 5개 시군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집합 및 현장교육을 병행 실시한다.지역별 교육일정은 8월25일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300만 도민의 귀감이 되는 자랑스러운 도민을 발굴해 표창하는『자랑스러운 도민상』수상 후보자를 오는 9월1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선발대상은 ‘본상’의 경우 도내 3년이상 거주한 도민으로서, 주민화합· 지역발전·선행봉사 등 제 분야에서 쌓은 공적이 뚜렷하여 타의 귀감이 되는 자로 선발하며 ‘특별상’의 경우 경북도의 명예를 선양하고 도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사람(거주기간 제한없음)을 선발하여 시상하게 된다.후보자 추천은 경북도 본부·국·원장, 시장?군수 및 기관?단체장이 하면 되고, 주민 추천시에는 동일 세대원이 아닌 도민 20명 이상이 연명으로 추천하여야 한다.단, 도민상 시상 첫 해인 ’96년 이래 도민상을 수상하였거나, 최근 3년 이내 道 주관 문화상, 중소기업대상, 농정대상, 새마을대상 등을 수상한 자와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의 지탄을 받은 자,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 공무원은 추천에서 제외된다.신청서는 시?군청「자랑스러운 도민상」업무담당과 또는 경북도청 홈페이지(www.gb.go.kr)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구비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 30% 중반대로 올라섰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 대비 5.2%p 상승한 35.2%로 나타나 3주째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5%p 하락한 59.5%를 기록했다. 촛불시위가 올림픽 그늘에 가려지면서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실제로 촛불시위 지지율은 근래 들어 가장 낮은 33%에 그쳤다. 아울러 지난주 발표된 각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되고 있다고 보도되면서 밴드웨건 효과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부동산 세제, 민생대책, 교육 등 하반기 국정운영을 주도할 청와대의 정책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지지정당별로는 한나라당 지지층이 전주 대비 15.8%p의 증가세를 보여 지지율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최근 등장한 ‘집토끼’론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민주노동당 지지층 역시 5.6%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서청원, 양정례 의원이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징역형을 선고받은 친박연대(▼26.2%p
광주시가 운영하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그린투어’의 8월 두번째 행사가 23일 담양군 용면 가막골 ‘도래수 마을’에서 열린다.그린투어는 주 5일근무제 정착과 토요 휴일 실시로 확대된 가족중심의 체험관광 선호에 따라 시가 마련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가족단위로 진행하고 있다.8월 넷째주 토요일인 23일에는 영산강 시원지인 담양군 용면 가막골 ‘도래수 마을’에서 대나무 물총 만들기와 마을 특산품인 한봉 밀납을 이용한 ‘밀납초 만들어 가져가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와함께, 순창군 산림박물관 견학 시간을 마련,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산림의 역사를 둘러보고,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농촌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빛고을그린투어 동아리’를 구성해 농촌체험 안내와 체험차량을 지원하고 있다.참가비는 1만원이고, 신청은 시 농촌체험 홈페이지(http://greentour.gjcity.net)에 접수하면 된다.한편, 지난 2006년 시범 실시한 농촌체험은 2006년 12회 505명, 2007년 16회 686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상반기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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