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상반기중 지급결제동향Ⅰ. 개 황2008년 상반기중 비현금 지급수단에 의한 지급결제규모는 일평균 3,074만건, 223.7조원으로 전년동기보다 건수는 10.9%, 금액은 21.3% 증가건수면에서 계좌이체가 일평균 1,301만건으로 가장 많았고 카드 1,273만건, 어음ㆍ수표 468만건 순이며, 금액면에서는 계좌이체가 일평균 191.7조원으로 가장 컸으며 어음ㆍ수표 30.7조원, 카드 1.3조원 순임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을 보면 어음?수표의 건수가 3.7% 감소하였으나 금액이 19.9% 증가하였으며, 계좌이체와 카드는 건수가 각각 8.6%, 21.6% 증가하였고 금액도 21.6%, 15.3% 증가Ⅱ. 지급수단별 결제동향1. 어음?수표2008년 상반기중 어음?수표 이용실적은 일평균 468만건, 30.7조원으로 전년동기보다 건수는 3.7% 감소하였으나 금액은 19.9% 증가자기앞수표 이용실적은 일평균 464만건, 4.8조원으로 건수(△3.7%)는 감소하였으나 금액(1.8%)은 증가약속어음 등의 이용실적은 일평균 3.7만건, 22.4조원으로 건수(△4.3%)는 감소하였으나 금액(23.5%)은 증가2. 계좌이체** 계좌이체방식에는 입금이체와 출금이체가 있는데
환경부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따오기의 증식?복원을 위해 중국으로부터 따오기 1쌍을 도입하기로 하고, 8월 25일 청와대에서 이병욱 환경부 차관과 중국 대표인 리 위차이(李育才) 국가임업국 부국장이 『중국 따오기 기증 및 한?중 따오기 증식?복원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따오기는 1979년 1월 경기도 문산 판문점 근처에서 마지막으로 관찰된 뒤 국내에선 발견된 적이 없는 황새목 저어새과의 희귀조류이며, 지난 5월 27일 이명박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중국 후진타오 주석으로부터 기증을 약속받은 바 있다.금번 따오기 도입은 양국의 우호 증진과 함께 한국의 생물다양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따오기는 람사르총회 기간('08.10.28~11.4) 중 도입되어 경남 창녕군 우포늪 인근 둔터마을에 건립중인 「따오기 증식?복원센터」에서 보호?증식될 계획이며, 따오기 사육사의 중국 연수, 중국측 전문가의 국내파견을 통한 기술지원 등을 통해 성공적인 보호·증식 후 야생으로의 복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10월 경남 창원에서 개최하는 ‘제10회 람사르(Ramsar) 당사국 총회’를 기념하고 우리나라 갯벌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제1회 우리나라 갯벌 사진전?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살아 숨 쉬는 갯벌”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갯벌의 모습과 그 속에 스며들어 있는 우리의 역사?문화를 나타내는 작품이면 응모가 가능하다.대상작품은 갯벌을 이미지화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해내는 갯벌마스코트 분야와 갯벌관련 사진분야 및 UCC로 분야로 구분된다.국토해양부 윤현수 해양생태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람사르 총회 개최를 홍보하고, 우리가 지키고 보전해야 하는 갯벌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알려주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아울러 수상작은 람사르 총회 기간(‘08.10.28~11.4/경남 창원) 중에 전시화하여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가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수량은 사진과 마스코트 부문은 1인당 3작품 이내(1작품만 수상 가능)이며, UCC 부문은 1작품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접수된 작품은 IT전문가, 환경 및 갯벌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게
국토해양부는 획일화된 건축물과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가적인 국토환경디자인 기준 제정을 추진중이라고 25일 밝혔다.국토환경디자인 가이드라인은 디자인에 적용될 가치 및 원칙, 이를 실현하는 프로세스, 실행지침 등으로 구성된다.가이드라인은 장애인 등에 편리하며 안전하고, 사회통합을 구현하는 유연하고 적정한 디자인, 에너지 절약 등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디자인, 지역특성과 고유한 역사를 반영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디자인이 되도록 방향성을 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프로세스로 민간전문가 활용, 효율적 발주방식 등을 제시하며, 실행지침으로 각종 건축물과 공간환경에 적용될 바람직한 조성기법과 국내외 우수사례 등을 담게 된다.국토해양부는 금번 제정 추진중인 가이드라인은 국토환경 조성과 관련한 이해관계자의 가치판단 참고사항으로 기능하며, 건축행위 규제나 디자인 자체를 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국토환경디자인 기준 제정은 이명박정부에서 중점국정과제로 추진중인 ‘국토환경디자인 정착 사업’의 핵심사업중 하나로 그동안 연구용역,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쳤으며, 앞으로 정책토론회, 공청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 수렴 후 금년 하반기에 제정될 예정이다.국가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재단법인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에서는 지난했던 여름의 열기가 찬바람의 입김에 서서히 물러나가고 있는 시기에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야하는 아쉬움과 새로운 계절에 대한 설레임을 담아 한국미술의 흐름을 선도하며 현대조각을 통한 조형문화의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현대공간회(회장 송근배)를 초대하여 '조각의 바다(Sea of sculpture)'전시회를 갖는다. 조각가를 주축으로 영상, 설치 등의 다양한 작가로 구성된 현대공간회는 1968년에 서울대학교 조소과 출신들로 구성된 일종의 동인활동 그룹으로 출발하여 지금까지 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면서 한국 조각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왔다. 그동안 정기회원전과 더불어 지역탐방 워크세미나( 고성 산불 치유 프로젝트/2003. 광양제철소 철조각 심포지움/2001, 포스코미술관 초대전시및 세미나-건축과 조각의 만남/1998년, 대우조선 폐자제 이용 조각 심포지움-1995) 등과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면서 서울대학교 출신에 한정했던 회원자격에 문호를 개방하여 국내의 젊고 실험적인 작가들의 활동 무대가 되어왔다. 현대공간회 40주년 기념전이기도 한 이번 거제문화예술회관 초대전에 대해 현대공간회 송근배 회장(부산 동의대
“싱가포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타이거항공이 국내 진출할 경우 국적 저비용 항공사들의 성장이 무자비하게 짓밟히고 시장이 교란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국적 저비용 항공사인 에어부산, 영남에어, 제주항공, 진에어 등 4개사는 8월 25일 국토해양부에 싱가포르 국가 자본으로 이뤄진 ‘인천타이거항공’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불허해줄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공동으로 제출했다.이들 4개사가 공동 탄원서를 정부에 제출한 것은 인천시가 싱가포르 정부의 막대한 자본력과 항공운송 산업의 전문성을 갖고 있는 타이거항공과 합작해 인천타이거항공 설립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가자본력을 가진 항공사와 국내 민간 항공사가 경쟁을 하는 것이다.국토가 협소한 싱가포르는 국내선 시장이 없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싱가포르항공, 타이거항공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싱가포르 타이거항공이 인천시와 협력을 맺으려는 이유도 ‘대한민국 항공사’ 간판을 달고 한?중?일 3국간의 항공자유화 협정으로 확대된 3국 항공시장에 침투하기 위해서다.타이거항공의 국내 시장 진입은 정부가 중국?일본 등 상대국과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맺은 한?중?일 항공자유화 협정의 결
블록버스터들이 점령한 극장가의 틈새를 뚫고 ‘진실’을 담은 영화들이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며 깊은 관심을 사고 있다. <우리는 액션 배우다>, <샤인어 라이트> 그리고 2005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 어린이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전세계 7개 영화제의 관객상을 석권하며 순수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남긴 감동 실화 <이노센트 보이스>(수입/배급: ㈜스튜디오2.0)가 바로 그 작품들이다.여름 블록버스터 공세 속 진실에서 우러나는 깊은 감동의 논픽션 영화 대거 개봉!<이노센트 보이스>,<샤인 어 라이트>, <우리는 액션배우다>2008년 개봉 외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이라3:황제의 무덤>과 역대 <배트맨> 시리즈 중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거두고 있는 <다크 나이트>등 헐리우드의 대형 블록 버스터가 장악한 여름 영화 시장 속에서도 꾸준히 개봉되는 작지만 유의미한 영화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인 오는 8월 28일 개봉하게 된 <우리는 액션배우다>, <샤인 어 라이트> 그리고 <
건국60주년을 기념하여 대법원, 헌법재판소, 법무부, 대한변호사협회, 한국법학교수회, 한국법학원 6개 기관이 공동주최해 우리나라의 재조, 재야, 법률학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한국법률가대회를 8. 25.(월)~26.(화)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함김용준 前 헌법재판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선진국 조건으로서 법치주의”라는 대주제 하에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연이어 이틀 동안 ‘입법’, ‘헌법재판’, ‘형사사법’, ‘선진 법조인 양성’ 등 총 12개의 소주제에 관하여 세미나가 열림정성진 前 법무부장관은 「한국의 법치주의 왜 어려운가」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우리나라에 법치주의 정착이 어려운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제시하며, 박철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경제발전을 위한 법의 역할」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경제발전을 위하여 법 교육과 법원 등 사법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통해 사회적 자본을 확대해 나갈 것을 제안함개회식에는 이용훈 대법원장,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김경한 법무부장관, 이진강 대한변호사협회장, 이기수 한국법학교수회장, 이재후 한국법학원장, 김용담 법원행정처장, 임채진 검찰총장, 이석연 법제처장 등 법률가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는 지역 정보통신 인력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IT?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취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과정과 IT업체에 재직중인 전문인력 재교육 분야로 나눠 실시하며, 총 1억2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전 과정 무료로 실시한다.※ 임베디드 시스템 : 어떤 제품이나 솔루션에 추가로 탑재돼 그 제품 안에서 특정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솔루션을 말한다. 예를 들어 주된 용도가 전화인 휴대폰에 텔레비전 기능이 들어가 있다면, 텔레비전 기능(시스템)이 임베디드시스템이다.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제품에 내장돼 기능의 고도화 등을 가능하게 하는 융합기술의 핵심요소.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과정은 오는 9월8일부터 12월26일까지 4개월간 조선대학교 전자정보공과대학 교육장에서 임베디드시스템 입문, 리눅스 프로그래밍 등 11개 과정을 교육한다.교육대상은 컴퓨터공학, 전자공학 등 광주?전남 소재 관련학과 졸업(예정)자로, 기본 프로그램이 가능한 자에 한해 20명을 선발한다.교육 희망자는 오는 29일까지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력양성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다운로드 :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26일부터 IPTV 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동안 IPTV법 시행령 후속 조치로 준비해 온「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의 허가?신고?등록?승인 절차 및 기준」등 관련 고시가 8월 26일자 관보에 게재됨으로써 그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IPTV 제공사업을 하고자 하는 자의 최초 허가 신청은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8월 28일과 29일 양 일간 이루어지고, 10월 1일 이후부터는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그리고 IPTV 콘텐츠사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8월 26일부터 언제든지 IPTV 콘텐츠사업자 신고?등록?승인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방송통신위원회는 특히 신청접수 초기에 IPTV 콘텐츠사업 신청이 쇄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신청인들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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