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펼쳐지는 농심(農心)을 위한 특별한 향연!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오는 8월 30일, 서울 가락시장특설 무대에서 농민들을 위한 특별한 향연이 펼쳐진다. 최근 원가 상승과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서울시농수산물공사(사장 김주수)가 대규모 농업인을 초청, 격려 행사를 마련한 것. 이번 행사의 주제가 『농어촌 신뢰·희망 쌓기 프로젝트』인 만큼 우수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시농수산물공사(사장 김주수)는 이번 행사의 최고 백미로『가락시장 출하 농업인 우수 농산물 대전』을 꼽는다. 공사는 농민들에게 가장 큰 격려는 무엇보다 우리 농산물의 소비 확대에 있다고 보고, 전국 각지의 우수 농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선보이는 홍보 마당을 펼친다는 계획이다.품목별 최고 농산물을 소개하는『우리 농산물 대전』에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SBS 드라마『식객』의 출연진(김애경, 이원용)과 개그콘서트팀(변기수, 정경미, 레오)이 참여해 흥미를 더한다. 또한 공사는 “우리 농산물 천원 경매”, “우리농산물 음식 시식회”, “전통놀이 체험” 등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코너도
서울시가 특색있는 서울의 문화자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하기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주말을 맞아 열린 ‘서울 문화의 밤(2008 Open Night)’심야 행사가 서울광장, 정동, 삼청동,인사동, 대학로, 홍대앞 등 6개 지역에서 서울시 추산 10만 여 명의 시민들이 즐긴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서울광장 개막식에는 시민 1만여명이 참석해 오세훈 시장의 개막 편지 낭송과 가수 이문세의 공연을 지켜봤다. 오세훈 시장은 개막 편지 낭송을 통해 “서울의 밤은 역동적이며, 에너지가 넘치고 있다”고 흥을 돋은 뒤 “이런 서울의 밤에 이제 문화와 예술이 흐를 수 있도록 시민 모두 문화의 향연에 흠뻑 빠져보라”고 권했다. 가수 이문세의 공연에서는 '파랑새'를 시작으로 '광화문 연가', '깊은 밤을 날아서', '붉은 노을' 등을 시민들과 함께 열창했다. 이어 오세훈 시장은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서울광관마케팅(주) 구삼열 사장,세종문화회관 이청승 사장,광화문 연가의 주인공 가수 이문세, 서울시 홍보대사 박정숙 아나운서 등과 함께 24일 새벽 1시가 넘도록 행사장을 곳곳을 순회하며 시민들을 만나고 진행자들을 격려했다.오시장은 서울광장을 가득 메웠던 시민들과 정동길을 함께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 김경동) 서울2030청년봉사단과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는 2008. 8. 27(수) ~ 8. 29(금)까지 강남구 포이동의 무허가 판자촌마을(수정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소외된 판자촌마을에 존재감과 쾌적한 환경 조성 등 빈민지역의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아울러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는 경제교육을 통한 올바른 경제관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주요활동내용은 한 평짜리 판자촌 쪽방에서 나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마을 어귀에 평상을 제작?설치하고, 마을과 무허가 판자촌마을을 구분 짓던 흉물스런 ▶가벽에 벽화 그리기, 초등학생들에게 돈의 흐름과 유통의 과정을 통해 경제개념을 교육하는 ▶청소년 경제학교가 운영된다.이번 활동은 대학생 봉사자들을 프로젝트 리더로 선발하여 스스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행한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 리더들은 활동장소 방문 및 모임 등을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 조정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지난 19일에는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주거연합) 이원호 사무국장을 초빙하여 무허가 비닐 하우스촌을 이해하는 시간과 함께 참가자 전체 및
‘파사드는 복원, 태평홀은 이전복원, 시장집무실은 현상보존’서울시는 등록문화재 52호로 지정된 서울시청사 본관동을 현재의 모습 그대로 원형 보존하되, 구조적으로 중대한 결함이 있어 보강공사가 불가능한 파사드와 태평홀 등에 대해서는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원과 이전복원 하기로 했다고 24일(일) 밝혔다.즉 서울시청 본관동에 대해서는 ‘원형보존’과 ‘복원공사’를 병행하게 되며 보존 및 완공된 본관동은 2011년 건립되는 신청사와 함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의 정보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시의 이번 결정은 문화재청의 ‘문화재 원형보존’ 권고를 존중해 문화시정을 이루면서도 건물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시민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서 시민안전에 대한 고민과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2008년 8월 문화재청은 본관동에 대해 파사드(건물전면의 입면)와 태평홀, 중앙계단?계단?주앙홀, 돔, 시장집무실 등 주요 시설을 현 위치에 “원형보존”할 것을 서울시에 권고(문화재청장의 권고는 행정지도로서, 법적 강제력은 없음)했으나 본관동의 안전성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돼 온 바 있다.‘복원’은 ‘건물 일부 결함에 대해 보완하는 ‘보강’과는 다르며, 최대한 원형을 살린다는 점에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진익철)는 오는 8.29(금)부터 8월 31일(일) 까지 3일간 시민고객과 함께하는 서울시 수돗물 100주년 기념, 「아리수 페스티벌」행사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908년 9월 1일 서울 뚝도 아리수정수센터에서 서울에 수돗물이 최초로 공급된 지 올해로 꼭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서울 수돗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 그 기쁨과 역사적 의미를 모든 시민고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되었다.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대중교통 등을 고려하여 시민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서울광장에서 개최함으로써 모든 시민고객들이 쉽게 행사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는 한편, 행사기간 중 「아리수 사랑 걷기대회」와 「아리수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게」 등도 개최하여 행사 수익금을 저소득층 가정의 체납 수도요금 지원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 실천, 행복 나눔’ 축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행사에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세대별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 등을 준비하여 서울시 수돗물 100주년의 의미와 역사를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의 되도록
"여성 창업의 꿈, 서울시에서 도와드립니다!"서울시는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와 함께 육아와 가사 때문에 오프라인 창업교육을 받기 어려운 여성을 위하여 오는 9월부터 온라인 창업교육프로그램인 ‘맘프러너 창업스쿨’을 운영한다.맘프러너(Mompreneur)는 엄마(Mom)와 기업가(Entrepreneur)를 합친 신조어로, 경쟁력 갖춘 ‘주부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4개월 일정으로 창업스쿨을 운영한다. 맘프러너 창업스쿨 교육과정은 창업과정과 실무과정으로 나누어지며, 창업과정은 공통?외식?유통?인터넷 과정으로, 실무과정은 IT?법률?여성 교양 등 창업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공통과정에서는 창업절차 및 인?허가 실무,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알려주며, 외식업 과정은 메뉴 개발, 가격 전략 방법, 유통업 과정은 판매 관리, 점포 운영 전략, 인터넷 창업과정은 상품 촬영 기법, 온라인 홍보마케팅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맘프러너 창업스쿨은 창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이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창업에 필요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며, 실제 창업과정에서 겪는
내년 3월 개교하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문시험인 법학적성시험(LEET)이 24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가운데, 전북대학교에서도 전북지구 시험이 시행됐다.24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본관 교육연구동에서 언어이해, 추리 논증, 논술 등 3교시로 치러졌다. 이날 법학적성시험 전북지구 시험은 총 143명의 지원자 중 14명이 결시, 139명(장애 2명)이 최종 응시한 가운데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로 시험이 치러졌다.전국적으로는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13개 대학에서 1만960명이 응시한 가운데 첫 번째 법학적성시험이 실시됐다. 법학적성시험은 대학성적과 외국어 능력 등과 함께 로스쿨 입학을 위한 주요 전형요소로 언어이해, 추리논증, 논술 등 각 40문항씩 구성됐다.전북대 로스쿨의 경우 전형요소 중 법학적성시험이 30%라는 가장 높은 배점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15%를 차지하는 논술시험 역시 이날 3교시에 치러진 논술성적으로 자체 평가할 예정이어서 이날 시험 성적이 로스쿨 입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동북아법 특성화를 방향으로 하는 전북대 로스쿨은 80명을 정원으로 하고 있으며 사회적
9월 4일 개봉을 앞둔 팩션 스펙터클 <신기전>(감독: 김유진|제작: 강우석|각본: 이만희|제공: CJ엔터테인먼트)이 추천 릴레이 시사회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관객들에게 찬사와 감동, 심지어 종영 후 기립박수 세례까지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각계각층의 분야별 영웅을 선정, <신기전> ‘영웅 추천릴레이시사’를 펼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관객들이 뽑은 ‘신기전’처럼 국운을 바꿀 이 시대 영웅은?오세훈 서울 시장, 이외수, 손석희, 박찬욱, 박지성, 서태지 등 추천지난 8/21(목) 서울극장과 드림시네마에서 진행된 시사회에서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1천명을 대상으로 “영화 속 세계최초로켓 ‘신기전’과 주인공들처럼 국운을 통쾌하게 바꿀 현 시대의 분야별 영웅은?”이라는 주제로 주관식 이색 설문을 실시하였다. 먼저, 정치인으로 오세훈 서울 시장과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고 문학계에선 소설가 이외수, 언론계에선 손석희 전 MBC아나운서가 선정되었다. 또한 문화계에선 영화감독 부문에 박찬욱 감독과 강우석 감독이 1,2
청주대학교(http://www.cju.ac.kr 총장 김윤배) 200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22일 오후 2시 대학 본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학사 353명과 석사 129명, 박사 15명이 학위를 받았는데, 양 판(23)씨 등 69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은 학사 학위를, 리웨잉(27)씨 등 12명은 석사 학위를 받았다.한정갑 전 충북지방경찰청장이 ‘공공질서의 확립을 위한 형사정책적 개선방안에 과한 연구-공공질서개념 및 경찰관련법규의 검토를 중심으로’란 제목의 논문으로, 신숭현 변호사는 ‘언론의 자유와 명예훼손’ 제목의 논문으로 각각 법학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김윤배 총장은 “학위는 노력의 열매인 동시에 자신의 능력을 사회를 위해 널리 펴겠다는 약속의 증표이기도 하다”며 “세계 속의 당당한 한국인으로 웅비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4개 주제(먹는물 건강성 향상, 낙후지역 서비스개선, 수도사업의 경영합리화, 관망관리정책 발전)에 대해 토론' 환경부는 금년도 수도보급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간의 먹는물 정책을 돌이켜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8월25일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먹는물 정책 선진화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908년 서울 뚝도정수장의 준공으로 시작된 근대 수도보급 이후 100년간 우리나라는 전국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하여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전국 수도보급율이 91%에 이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농어촌 지역의 수도보급율이 41%에 불과하고, 국민들의 수돗물 음용비율이 44%에 불과하는 등 온 국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먹는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노력이 요구되는 실정이다.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수도정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향후 미래 수도정책의 장기 비젼을 모색하기 위하여 학계, 업계, 지자체 등 관계자 및 일반 국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 토론회를 개최한다.본 대토론회는 4개 주제로 나누어서 진행되는데 제 1주제는 “먹는물 건강성 향상방안”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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