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법원에 제출한 ‘안정권 범죄경력 사실확인 신청서’ 전문입니다. 최근 안정권은 변 고문이 자신의 학력·경력에 관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안정권은 변 고문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는 증거를 전혀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자 주
다음은 우리공화당이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을 고발한 사건의 불기소 처분서 전문입니다. 최근 우리공화당은 변 고문이 조원진 당대표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변 고문을 고발했습니다. 이에 변 고문은 우리공화당 측 주장을 모두 반박하는 진술서를 검찰에 제출했고, 담당 검사는 변 고문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제기된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지난 7일 내렸습니다. -편집자 주
법무부가 4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에게 민원 통지서를 보내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 여부 판단을 일주일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오는 15일까지 변 고문에게 윤 총장 감찰 민원에 대한 결과를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변 고문은 윤 총장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과 심야 술자리 회동 후 검찰이 명예훼손 사건인 ‘태블릿 재판’에서 자신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며, 윤 총장 감찰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법무부에 제출한 바 있다. 본지는 민원 처리기간 연장과 관련, 감찰담당관에게 연락, 중대한 사안이라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절차상 지연인지 등 구체적 연장 사유를 물었다. 이에 대해 법무부 감찰담당관은 정확한 설명 없이 “그냥 그런 사안 전부 종합해서 (7일 연장) 판단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 요청’ 민원 회신서 전문.
이번에는 안정권 동맹 유튜버의 아내 폭행 논란이 터졌다. 구독자 12만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가 자신이 아내를 폭행한 이유에 대해 거짓으로 해명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사색의 시간’에 유튜버 배인규 씨의 거짓 해명을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배 씨는 구독자 12만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왕자’의 운영자다. 배 씨는 최근 학력경력 사기, 불륜, 자살협박 등의 행각이 드러나 지탄받고 있는 안정권과 자타가 공인하는 가까운 사이다. 배 씨와 안 씨는 여러 번 서로에 대한 친분을 방송을 통해 드러냈다. ‘사색의 시간’은 ‘아내 패고 라이브에서 거짓말까지 시키는 인규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에서 “예전에 니 폭행 전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변명하려고ㅡ 시둥이가 먼저 니가 다른 여자랑 카톡하는 거 보고 맥주병으로 너 쳤다고 거짓말하게 만들었지?”라고 지적했다. 시둥이는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배 씨의 아내다. 본명은 송시인. 그러면서 “근데 어떻게 하냐 판결문에 다 나왔는데?”라며 “시둥이가 다른 남자랑 카톡하는 거 보고 니가 먼저 친 거잖아”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래서 처음엔 특수폭행이었고 그나마 겨우 말
다음은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측이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을 고발한 사건의 불기소 처분서 전문입니다. 최근 조 대표 측은 ▲공직선거법 위반▲정보통신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변 고문을 고발했습니다. 이에 변 고문은 조 대표 측 주장을 모두 반박하는 진술서를 검찰에 제출했고, 담당 검사는 변 고문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제기된 모든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지난 24일 내렸습니다. -편집자 주
다음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유튜버 안정권을 무고죄 혐의로 26일 마포경찰서에 제출한 고소장 전문입니다. 안 씨는 학력과 경력을 검증하라고 요구해온 변 고문을 상대로 명예훼손이라며 민형사 고소를 남발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안 씨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학력·경력이 모두 거짓이었음을 실토했습니다. 변 고문은 안 씨의 행위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편집자 주 고 소 장 고 소 취 지 고소인은 피고소인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형법 제 156조(무고죄) 혐의로 고소를 제기하오니 조사하시어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 소 사 실 1. 당사자의 지위 1) 고소인고소인 변희재는 월간 미디어워치를 발행하고 출판사 미디어실크와 인터넷매체 미디어워치를 발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의 최대주주이자 창업주입니다. 공식 직함은 대표고문으로서 유튜브 채널 미디어워치TV에서 ‘변희재의 시사폭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피고소인피고소인 안정권은 고소인 변희재가 자신의 학력·경력 위조에 대해 공적인 검증을 요청하자 고소인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는 갖은 쌍욕을 퍼부었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고소인 변희재가 자신의 학력·경력 위조에
25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과 술자리 회동 후 검찰이 ‘태블릿 재판’에서 자신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며 법무부에 윤 총장 감찰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변 고문은 진정서에서 “윤석열은 2018년 11월 20일 종로구 인사동 모처 술집에서 비밀리에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을 만나 폭탄주 회동을 가졌다”며 “이날은 진정인의 ‘태블릿 PC 명예훼손 사건’ 재판 구형과 선고가 얼마 남지 않은 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둘의 만남이 있고 얼마 뒤인 2018년 12월 5일, 검찰은 진정인 변희재에게 ‘태블릿 PC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단순 명예훼손으로는 유래가 없을 만큼 장기인 징역 5년형을 구형했다”며 “검사의 구형과 재판부의 선고 둘 다 단순 명예훼손으로 받은 선고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과한 구형과 선고였다”고 지적했다. 변 고문은 “이런 검찰과 법원의 유래 없는 결정에는 피진정인 윤석열 검찰총장과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사이의 폭탄주 회동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며 “법무부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JTBC 전 회장)이 2018년 11월 20일 종로구 인사동 모처의 술집
뤼슈렌(呂秀蓮, 뤼슈롄) 전 대만 부총통이 한국·대만·일본 국교정상화 선언식을 개최하는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과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 회원들에게 감사편지를 보냈다. 다만, 이번 행사는 우한폐렴의 재확산으로 광화문 주대만대표부 앞에서 개최되지 못하고 실내 스튜디오 생방송으로 치러진다. 변 고문이 제2차 한국·대만·일본 국교정상화 선언식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뤼 전 부총통은 “여러분들의 뜻이 대만에도 알려지게 되어 저희는 매우 감사하다”며 축전을 보내왔다. 그녀는 대만 민주화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다. 뤼 전 부총통은 “지난 해 저는 ‘미디어워치’의 초청에 응하여 서울을 찾았다”며 “국회 청사에서 강연 했을 때 분명히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친구 중 일부는 한국과 대만이 아주 가깝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줬다”며 “한국인과 대만인이 친밀한 사이라는 것을 몸소 증명해 주었다”고 밝혔다. 뤼 전 부총통은 우한폐렴(COVID 19)으로 인해 올해초 한국에 마스크가 매우 부족했던 상황을 회고하면서 당시 “저는 ‘미디어워치’ 동지들에게 우편으로 마스크를 보내고자 귀국에 주재하는 대만 외교관들과 상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당시 (마스크
지난 15일 광복절,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이끄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열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산행은 성동구 응봉동에 위치한 응봉산으로 장마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50여명의 산악회 회원들이 참여, 우천 산행을 즐겼다. 산행은 2시간가량 진행됐다. 미디어워치 산악회는 산행에 앞서 서울숲 ‘가족마당’ 야외무대에서 간단한 광복절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서 변 고문은 “(오늘) 을지로 입구역에서 집회를 했어야 했다”며 “그런데 문재인 정권이 모든 집회를 다 금지시켰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제가 (8월 15일에) 집회를 하려고 했던 이유는 전국에서 20만 명 정도 모이는데 10군데 집회 포스트 중에서 어디 하나라도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내세우는 포스트는 있어야 되겠다 싶어 기획했다”며 “그런데 이미 대대적으로 집회가 무산된 상태에서 굳이 광화문 가야 할 필요성을 못 느껴 산행으로 대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같이 집회를 하기로 했던 조영환 대표 측과 상의해서 다음 주에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집회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다만, 산행이 있던 주말 이후 코로나가 재유행하면서 집회 계획은 전면 취소됐다. 미디어워치 산악
오세라비 ‘미래대안행동’ 여성·청년위원회 위원장이 국내 여성단체들이 권력과 돈을 위한 정책을 한다며 “우리나라 여성단체의 정책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오세라비 위원장은 14일, 유튜브 채널 미디어워치TV 방송에 출연해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과 국내 페미니즘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그는 “여성단체들이 여성 노숙자나 미혼모 같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 여성들을 위한 정책은 별로 하지 않는다”며 “남성의 권력과 성본능 규제에만 관심이 쏠려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언니네트워크라는 여성단체에서 비혼 아카이브를 만들었다”며 “여기에 박원순 시장이 예산을 줬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며 “서울시만 해도 이런데 다른 지자체도 다 마찬가지 아니겠냐”고 꼬집었다. 아카이브란 기록의 저장을 의미한다. 여성단체 ‘언니네트워크’는 비혼에 관한 행사와 전시회를 열고 이것을 홈페이지에 기록해 보관한다. 이런 일련의 행위가 ‘언니네트워크’가 말하는 ‘비혼 아카이브’로 보인다. 오세라비 위원장은 여성단체가 무의미한 여성정책을 실행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조직이란 게 기본적으로 돈으로 굴러가는데 기금을 받고 사업을 하면서 여성단체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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