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백토, 진상조사 거부한 적 없다"
변희재대표님께 잘 지내셨습니까?인내심을 요구하는 8월의 무더위였고 이제 가을이 시작되는9월 1일 아침입니다. 경황이 없이 살다보니 지난 26일의 공개토론요청을 알지 못했었습니다. 몇몇분들이 제게 전화하는 중에 변희재대표가 당신을 비판하더라고 얘기해주는 분들이 있어 제가 격려성 비판이며 제대로하라는 채찍질이지요라고 했었는데 공개토론 요청이었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았었습니다. 어제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구체적 비판과 함께 공개토론 요청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이제야 급히 답변드립니다. 일단 변대표께서 요청하신 공개토론을 개최해주시고 제가 나가 답변하거나 해명할 일은 답변, 해명하고, 그외 비판받을 일을 비판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변대표의 공개토론 요청사항과 관련하여 잘못 알려지거나 거두절미하고 일부만 왜곡되어 이해되고 있는 부분이 있어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다음 4가지 반론보도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첫째, 김광동이사가 mbc100토론에 대한 조사를 반대했다는 것인데 사실과 맞지 않습니다. 저는 최홍재이사님의 조사촉구에 찬성한 사람입니다. 저는 조사를 반대해야할 단 하나의 이유도 없었고 그것은 김광동을 알고 있는 한 상식적인 것입니다. 다
- 김광동 / 방문진 이사
- 2010-09-09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