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레저용품 기술 개발 및 제조회사 ㈜타셈(www.xlider.co.kr, 대표: 공용철)의 ‘엑슬라이더’(Xlider)는 인라인과 보드의 단점을 보완한 탁월한 기능의 레포츠용품이다.
‘엑슬라이더’는 양쪽 발이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인 라인 스케이트의 장점과 발을 고정하지 않고 플레이트에 올라서서 타는 스트리트 보드의 장점을 지니고 있는 퓨전 스타일의 스트리트 보드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던 기존 제품은 주행 시 돌발상황이 발생할 경우 휠의 운동방향으로 그대로 충돌할 수 밖에 없다는 단점에 비해 ‘엑슬라이더’는 순간적인 터닝이나 급격한 각도를 주어 위험에서 순식간에 탈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엑슬라이더’는 1대로 온 가족이 전부 즐길 수 있다. 발 부분이 프리사이즈인 ‘엑슬라이더’는 그러한 제약 없이 누구나 탈 수 있다. 그리고 사무실, 오피스텔의 좁은 복도, 가정의 거실 등 좁은 공간에도 안전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엑슬라이더 울산주부동호회의 김인숙(48·주부)씨는 “속도감·순발력·유연성을 키워줄 뿐 아니라, 하체의 근육을 단단하게 해줘, 여성들이 자주 당할 수 있는 발목이나 관절부상을 예방하는데 최고”라고 할 정도로 주부들에게도 인기다.
㈜타셈은 “엑슬라이더는 오래 걷는 효과를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어 다리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양 다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힘을 모아 줌으로서 괄약근과 힙업(hip-up)에 가장 적합한 레포츠”라고 설명하며 “유산소 운동을 통한 복부운동으로 허리와 힙의 다이어트 운동에 탁월 하다.” 라고 한다.
무게는 각각의 ‘엑슬라이더’가 1.3kg이며 1세트 총2.6kg 이하 이다. 이러한 무게는 손에 들고 다니기에 크게 부담을 주지 않는 무게로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쉽게 휴대가 간편하다.
엑슬라이더 홈페이지와 G마켓, 인터파크 등 온라인마켓에서도 구입가능하며 판매가격은 1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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