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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한국-대만-일본 아시아 반공 자유주의 동맹 구성해야”

제2차 국교정상화선언식서 “중공과 북한에 맞서 한국, 일본, 미국, 대만의 안보동맹 구축” 강조

‘제2차 한국-대만-일본 국교정상화 선언식’을 개최하는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2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선언식은 당초 광화문 주대만대표부 앞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문재인 정권이 우한폐렴을 재확산을 이유로 광화문 일대 집회를 가로막으면서 실내 생방송으로 대체된다. 

변 고문은 성명서에서 지난해 8월 23일 본지와 미디어워치 독자모임이 개최한 ‘대한민국-중화민국(대만) 국교정상화 선언식’과 2018년 5월 18일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원칙적 입장 지지’ 기자회견을 언급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한 민간 언론사와 독자들이 함께 외쳤던 목소리는 대만 언론과 중화 언론을 통해 널리 퍼져 나갔다”며 “그 뒤 미디어워치는 대만의 뤼슈렌(呂秀蓮) 전 부총통을 초청해 국회에서 한국과 대만의 국교 정상화를 촉구하는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고 말했다. 

납북자 귀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변 고문은 “미디어워치는 한국와 일본 사이를 이간질하는 가짜 소녀상, 거짓 위안부 문제를 파헤치며, 진실에 기반을 둔, 한국과 일본의 반공 자유주의 동맹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변 고문은 “일본은 한국보다 일찍 대만과 단교 했지만, 일본과 대만은 그 이후로도 변함없이 경제적, 문화적 교류를 이어 가고 있다”라 강조했다. 그는 일본은 대만 본토인 출신 리덩후이(李登輝) 전 총통의 장례식을 예로 들었다. 변 고문은 “일본은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총리가 조문단 대표로 조문했다”며 “여전히 중공 눈치를 보는 한국은 조문단이 가지 않고 주타이페이대표부에서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변 고문은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대만과 일본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친 중공, 친 김정은 노선에 기울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만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고, 일본에 대해서는 거짓 소녀상으로 상징되는 과거사 왜곡 날조를 통해 집요하게 일본을 적대적으로 공격”했다며 “한일 관계는 물론, 미국과의 군사안보 동맹까지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라 설명했다. 

변 고문은 “중공과 북한에 맞서 한국, 일본, 미국, 그리고 대만과의 안보동맹으로까지 발전시키는 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더 나아가 변 고문은 “아시아 전체에 자유와 번영을 위해 민주주의와 시장주의를 중공과 북한에 보급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변 고문은 “이미 대만과 일본은 한국전쟁 당시 한국의 영토를 침범해온 중공과 북한 김일성 세력에 맞서서 한국에 모든 지원을 다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바 있다”며 “그 때의 정신과 원칙만 잊지 않으면 되는 일이다”라고 말하며 성명서를 마쳤다. 

이하는 변 고문의 성명서 전문.


[변희재 성명서 (韓·台·美·日)]



①[한국어()] 

한국, 대만, 일본은 아시아 반공 자유주의 동맹을 구성해야


2019년 8월 23일 한국의 언론사 미디어워치와 독자모임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중화민국 국민들 가슴속에 걸어둔 국기를 꺼내 함께 내겁시다”라는 제목으로 한국과 대만 국교정상화 선언식을 열었다. 1992년 8월 24일 당시 대한민국 정부가 대만과의 국교를 기습적, 일방적으로 단절시킨 과오를 바로잡겠다는 취지였다.


대한민국의 한 민간 언론사와 독자들이 함께 외쳤던 목소리는 대만 언론과 중화 언론을 통해 널리 퍼져나갔다. 그 뒤 미디어워치는 대만의 뤼슈렌 전 부총통을 초청해 국회에서 한국과 대만의 국교 정상화를 촉구하는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이보다 더 이전인 2018년 5월 18일, 미디어워치와 독자모임은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한국과 일본은 요코타 메구미 등 북한 납북자 귀환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자”라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한국 내 민간단체가 일본 대사관 앞에서 협력을 호소한 첫 목소리였다. 이후 미디어워치는 한국와 일본 사이를 이간질시키는 가짜 소녀상, 거짓 위안부 문제를 파헤치며, 진실에 기반을 둔, 한국과 일본의 반공 자유주의 동맹을 추진해왔다.


한국과 대만, 또 한국과 일본 관련 작은 행사를 기획할 때만 해도 대한민국 보수진영에서조차 “과연 저게 의미가 있을까” 반신반의 했었다. 그러나 거대하게만 보였던 중공이 홍콩 자유화 운동과 코로나 확산 등으로 어느새 점차 미국과 유럽 등 서방 자유민주주의 국가로부터 포위가 되는 처지에 이르렀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대만은 미국 등의 지원을 받아 동북아시아에서 중공의 전체주의 확산을 막는 강력한 반공 기지로 우뚝 서고 있다.


일본의 경우 대한민국 보다 더 일찍 대만과 국교를 단절했다. 그러나 일본과 대만은 그 이후로도 변함없이 경제적, 문화적 교류를 이어 가고 있다. 일본은 최근 대만 본토인 출신 최초의 총통을 지닌 독립파 리덩후이(李登輝) 전 총통의 장례식 때,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총리가 조문단 대표로 조문을 했다. 여전히 중공 눈치를 보는 한국은 따로 조문단이 가지 않았고, 주타이페이 대표부에서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대만, 일본은 아시아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해 선진국으로 진입한 나라들이다. 이런 아시아의 정치, 경제 발전에 중공의 전체주의 확산은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또한 타국 국민들을 납치하고, 핵폭탄으로 이웃 국가를 위협하는 김정은의 존재도 한국, 대만, 일본의 공통의 위험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대만, 일본의 반공 자유주의 동맹 네트워크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국가는 한국이다.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대만과 일본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친 중공, 친 김정은 노선에 기울었다. 그러면서 대만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고, 일본에 대해서는 거짓 소녀상으로 상징되는 과거사 왜곡 날조를 통해 집요하게 일본을 적대적으로 공격, 한일 관계는 물론, 미국과의 군사안보 동맹까지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


한국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조속히 대만과의 국교를 정상화하는 일이다. 또한 일본과는 지소미아를 기반으로 하여 중공과 북한에 맞서서 한국, 일본, 미국, 그리고 대만과의 안보동맹으로까지 발전시키는 일이다.


더 나아가 중공과 북한에까지 한국, 대만, 일본이 같이 구축해놓은 정치적 민주주의와, 시장주의 경제를 보급하여, 아시아 전체로 자유와 번영을 확대하는 일이다.


이는 처음 시도해보는 실험이 아니다. 이미 대만과 일본은 한국전쟁 당시 한국의 영토를 침범해온 중공과 북한 김일성 세력에 맞서서 한국에 모든 지원을 다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바 있다. 그 때의 정신과 원칙만 잊지 않으면 되는 일이다.


2020. 8. 24.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②[중국어()]

[聲明書] 要建立臺韓日的亞洲反共自由同盟


2019年8月23日,韓國的媒體《Media Watch》和讀者團體以“韓國民众,我們一起拿出且舉起中華民國民众心中的國旗吧”爲題,舉行了韓國和臺灣邦交正常化宣言儀式。其宗旨是糾正1992年8月24日當時韓國政府單方面突然與臺灣斷交的錯誤。


韓國民間媒體和讀者們一起吶喊出的聲音,通過臺灣媒體和中華媒體傳往全世界。此後,Media Watch邀請臺灣前副總統呂秀蓮,在韩国國會舉行了敦促韓國和臺灣實現邦交正常化的研討會。


在此之前的2018年5月18日,《 Media Watch》和讀者團體在日本駐韓大使館前舉行了“韓國和日本爲讓橫田惠等被朝綁架者早日歸還而共同努力”的記者會。這是韓國國內民間團體首次在日本大使館前呼籲合作的呼聲。之後,《 Media Watch》揭露在韓日之間挑撥離間的假少女像、虛假慰安婦問題,基於真相促進韓國和日本結成反共自由主義同盟。


我們在策劃韓臺、韓日間小型活動時,連韓國的保守陣營都半信半疑地認爲“那真的有意義嗎?”但是,看似龐大的大陸中共因香港自由化運動和武漢肺炎的擴散等問題,已逐漸被美國和歐洲等西方自由民主國家所包圍。與此同時,臺灣則在美國等國家的支援下,自然成爲東北亞的反共基地,將防止中共極權主義的擴散。


日本比韓國更早與臺灣斷交。但此後日本與臺灣仍保持着經濟文化上的交流。近來,臺灣舉行首位本土出身的獨立派前總統李登輝先生的葬禮時,日本森喜朗前首相作爲弔唁團代表去弔唁。據悉,當時韓國因看中共臉色而沒有派弔唁團,只是由駐臺北代表部予以處理。


韓國、臺灣、日本是同時實現產業化與民主化而進入發達國家行列的亞洲國家。中共極權主義的擴散極大威脅着亞洲的政治、經濟發展。另外,綁架他國國民,用核彈威脅鄰國等的金正恩,其存在也是韓國、臺灣、日本的共同危險。在這種情況下,絕對需要韓國、臺灣、日本的反共自由主義同盟網絡。


在這裏問題是韓國這一國家。與臺灣和日本相比,韓國文在寅政府過於側重於親中共、親金正恩的路線。同時忽視與臺灣的關係,通過以假少女像爲象徵的歪曲歷史行爲来執著於敵對日本,不僅在破壞韓日關係,甚至試圖推翻與美國的軍事安全同盟。


韓國現在要做的事情,就是儘快實現與臺灣的邦交正常化。另外,還要與日本以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爲基礎,對抗中共、朝鮮,結成韓國、日本、美國和臺灣間的安全同盟。


進而,将韓國、臺灣、日本共同构建的政治民主主義和市場主義經濟扩散到中共和朝鮮,使整個亞洲實現自由繁榮。


這並不是第一次嘗試。在韓國戰爭時期, 臺灣和日本曾爲抵抗侵犯韓國領土的中共和朝鮮金日成勢力,盡一切努力爲韓國提供支援,捍衛了自由民主主義。我們只要不忘記當時的精神和原則即可。


2020年8月24日

邊熙宰MediaWatch代表顧問



③[영어()]

It is time for Korea, Taiwan and Japan to establish an anti-communist liberal alliance


August 23, 2019, Mediawatch, Korean media, and its readers held a ceremony to declare the normalization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Korea and Taiwan under the title "Let's bring out the flag hung in the hearts of the Taiwanese." This was intended to correct the mistake of the Korean government on August 24, 1992. That was when Korean government  cut off diplomatic relations with Taiwan by surprise and unilaterally, 


The small voice shouted by a South Korean private media spread widely through the Taiwanese media. Several months later, Mediawatch invited Taiwan's former Vice President Annette Lu, and held a seminar at the National Assembly calling for the normalization of diplomatic ties between South Korea and Taiwan.


Also, on May 18, 2018, Mediawatch and its readers held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Japanese Embassy in Seoul, saying, “South Korea and Japan should work together to bring back Japanese abductees, including Megumi Yokota.” It was the first time for a South Korean civic group to appeal for cooperation in front of the Japanese embassy. Since then, Mediawatch has attacked the issues regarding ‘Comfort Woman Statue’ and ‘Comfort Women’, which are the false propaganda made by the leftists in Korea. These two issues have been created in an attempt to disengage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Meanwhile, we have promoted an anti-communist liberal alliance between Korea and Japan based on truth.


When we organized a small event for the friendship between Korea and Taiwan and Korea and Japan, there was a skeptical voice from the Korean conservatives, "Is that really meaningful?" However, the Chinese Communist Party, which seemed to be so huge, is gradually being isolated by efforts of Western democratic states such as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due to the Hong Kong liberalization movement and the spread of Corona. In the meantime, Taiwan managed to stands up as a powerful anti-communist state that prevents the spread of the Chinese Communist Party in Asia.


Japan severed diplomatic ties with Taiwan earlier than Korea. However, Japan and Taiwan maintained economic and cultural exchanges. Recently, when Taiwan's former president Lee Teng hui passed away, Japan sent the former Prime Minister Mori Yoshiro to Taiwan to attend the funeral. However, Korean government felt a pleasure from China and did not send condolences to Taiwan.  


South Korea, Taiwan and Japan are Asian countries that have advanced by simultaneously developing industrialization and democracy. However, the spread of totalitarianism by China poses a serious threat to Asia's political and economic development. The presence of Kim Jong-un, who kidnaps foreigners and threatens the neighboring countries with nuclear bombs, is also a common danger to Korea, Taiwan and Japan. That’s why the anti-communist alliance network of South Korea, Taiwan and Japan is absolutely necessary.


The country in question in this plan is Korea. Compared to Japan and Taiwan, Korea's Moon Jae-in is pro-China Communist and pro-Kim Jong-un. Meanwhile, Korean government is neglecting its relations with Taiwan and persistently treating Japan with hostility while distorting its past, characterized by the fake ‘Comfort Woman Statue’. As a result, Moon Jae-in is trying to break the military alliance with the U.S. 


What Korea should do now is to normalize diplomatic relations with Taiwan as soon as possible. It should also join hands with Japan based on GSOMIA to counter China and North Korea. In the meantime, we should develop this into a larger security alliance with Japan, United States and Taiwan.


Furthermore, we should expand liberty and prosperity throughout Asia, while spreading political democracy and market economy built by South Korea, Taiwan and Japan, to China and North Korea.


This is not the first experiment. Taiwan and Japan already provided plenty of aid to South Korea during the Korean War 70 years ago, to protect our democracy from the China and North Korea. All we have to do is not forget the spirit and principles of that time.


2020.8.24.

Byun Hee-jae, the representative advisor of ‘Mediawatch’



④[일본어()]

韓国、台湾、日本はアジア反共自由主義同盟を構成しなければならない


2019年8月23日、韓国のマスコミ、メディアウォッチと読者の集いは、「大韓民国国民は、中華民国国民の胸中に掲げた国旗を取り出して、共に掲げましょう」と題して、韓国と台湾の国交正常化宣言式を開いた。1992年8月24日、当時の大韓民国政府が台湾との国交を奇襲的、一方的に断絶させた過ちを正すという趣旨であった。


大韓民国の一民間マスコミと読者が共に叫んだ声は、台湾のマスコミと中華メディアを通して広まっていった。その後メディアウォッチは、台湾の呂秀蓮前副総統を招請し、国会で韓国と台湾の国交正常化を促すセミナーを開いた。


これより以前である2018年5月18日、メディアウォッチと読者の集いは、駐韓日本大使館前で「韓国と日本は横田めぐみさん等、北朝鮮拉致被害者の帰還のために共に努力しよう」という記者会見を開いた。韓国内の民間団体が日本大使館前での協力を訴えた最初の声であった。以後、メディアウォッチは韓国と日本を離間させる虚偽の少女像、虚偽慰安婦問題を暴いて、真実に基づき、韓国と日本の反共自由主義同盟を推進してきた。


韓国と台湾、また韓国と日本関連の小さなイベントを企画した際には、大韓民国保守陣営ですら「果たして、あれは意味があるのか」と半信半疑であった。しかし、巨大に見えた中共香港自由化運動とコロナ拡散等で、いつしか徐々に欧米等、西側自由民主主義国家から包囲される境遇に陥った。 それと共に、自然に台湾は米国等の支援を受けて、北東アジアで中共の全体主義拡散を防ぐ強力な反共基地としてそびえ立っている。


日本の場合、大韓民国よりも早い時期に台湾と国交を断絶した。しかし、日本と台湾はその後も変わらず経済的、文化的交流を続けている。日本は最近、台湾本土出身初の総統である独立派李登輝前総統の葬儀の際、森喜朗元首相が弔問団の代表として弔問した。依然として、中共の顔色を伺う韓国は特に弔問団はなく、駐台北代表部で処理したことが分かった。


韓国、台湾、日本は、アジアで産業化と民主化を同時に成し遂げて先進国となった国である。このような、アジアの政治、経済の発展に中共の全体主義拡散は深刻な脅威となっている。また、他国の国民を拉致して、核爆弾で隣国を脅かす金正恩の存在も、韓国、台湾、日本の共通の危機である。このような状況下で、韓国、台湾、日本の反共自由主義同盟ネットワークは絶対に必要なことである。


ここで問題となるのは韓国である。韓国の文在寅政府は、台湾と日本とを比較した時、過度に親中共、親金正恩路線に傾いた。同時に、台湾との関係を疎かにして、日本には虚偽の少女像に象徴される過去の歴史歪曲捏造によって執拗に日本を敵対的に攻撃、韓日関係はもちろん、米国との軍事安保同盟まで崩そうとしている。

 

韓国が今なすべきことは、一刻も早く台湾との国交を正常化することである。また、日本とはGSOMIAを基盤として中共と北朝鮮に対抗し、韓国、日本、アメリカ、台湾との安全保障同盟にまで発展させることである。さらに、中共と北朝鮮にまで韓国、台湾、日本が共に構築してきた政治的民主主義と、市場主義経済を普及させ、アジア全体での自由と繁栄を拡大することである。


これは、初めて試みる実験ではない。すでに台湾と日本は朝鮮戦争当時、韓国の領土を侵犯してきた中共と北朝鮮の金日成勢力に対抗して、韓国にあらゆる支援を尽くして自由民主主義を死守したことがある。その時の精神と原則だけ忘れなければ良いのである。


2020年8月24日

メディア・ウォッチ代表顧問 邊煕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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