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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환영 전 KBS 사장 내년 총선 출마 선언

“30여년 공영방송인으로서 쌓은 경력과 노하우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

길환영 전 KBS 사장(백석대 특임부총장)이 내년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할 뜻을 밝혔다. 지역구는 길 전 사장이 연고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충남 천안지역이 유력해 보인다.

길 전 사장은 1일 새누리당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천안시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30여 년 공영 방송인으로 쌓은 경력과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천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총선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 전 사장은 “기회를 준다면 희망의 정치, 민생정치가 구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 전 사장은 충남천안에서 태어나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고려대를 거쳐 1981년 PD로 입사해 KBS 사장까지 올랐다. 지난 해 6월 뜻하지 않게 KBS 사장직에서 물러난 후 올해 2월부터 백석대에 재직해오고 있다.

길 전 사장은 재임 중이던 작년 세월호 교통사고 발언으로 논란이 된 김시곤 전 보도국장의 ‘청와대 외압’ 일방적 폭로가 계기가 돼 중도 해임되는 불운을 겪었다.

이후 KBS 사장 임명권자인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무효소송에서 지난 8월 패소했다.

미디어내일 이철이 기자 lclpoliview@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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