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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가계 빚 관리대책을 발표한 이후 부동산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당장 내년부터 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내년에 은행에서 빚을 내 집을 마련하려고 했던 수요자들 입장에선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으며, 주택 구매 일정을 올해 안으로 당기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정부의 관리대책의 핵심은 그 동안 만기일시상환, 즉 이자만 내다가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가계 빚을 내년부터 원금과 이자를 바로 갚는 분할상환과 고정금리로 유도하고, 추가로 내년부터 상환능력 심사도 강화되는 등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가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규제 강화는 부실을 막기 위한 대책이지만 그간 부동산 부양 정책으로 어렵게 살아난 부동산 시장이 또다시 침체될 거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실 수요층의 아파트 구매가 힘들어진 만큼 시장 이탈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를 통해 최저금리 상품을 비교하고 상환능력에 맞게 대출조건을 조절한다면 원리금 상환 부담이 크게 늘지는 않을 것이다. 시중은행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뱅크-몰’ 관계자는 “금리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면 모든 은행의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 여러 은행에 개인정보를 남길 필요가 없으며, 개인의 민감정보 전혀 없이도 약 5분간의 간단한 상담이면 최저금리 은행과 원하는 조건이 가능한 은행을 찾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금리 비교 사이트를 활용하는 네티즌들을 위한 조언이다.

1. 홈페이지를 통한 상담 접수나 대표번호를 통한 상담접수

대출을 받고 있거나 받을 예정이라면 은행 방문 전에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최저금리를 찾기 위해 상담 접수를 남긴다.

2. 전문상담사 배정 및 기본사항 체크

상담 신청 후 업무시간 30분 이내에 전문상담사가 배정되며, 고객의 원하는 조건 확인 및 기본사항 체크

3. 1금융권 상품 비교

본격적인 은행별 금리 및 조건 설명 후 고객의 원하는 조건에 맞는 최적의 상품에 대한 정보 안내

4. 은행 방문

최적의 상품에 대한 정보를 안내 받았다면, 가까운 해당 은행을 방문하여 대출을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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