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홍정식 대표가 4일 정오 제주도 서귀포시 마라도 국토최남단비 앞에서,오후에는 마라도-모슬포행 여객선 선상에서 북한이 개성공단을 볼모로 삼는등 거듭된 도발 위협을 규탄하면서 호국 결의로 북 도발시 초전박살 내자며 안보 강화 촉구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홍정식 대표가 4일 정오 제주도 서귀포시 마라도 국토최남단비 앞에서,오후에는 마라도-모슬포행 여객선 선상에서 북한이 개성공단을 볼모로 삼는등 거듭된 도발 위협을 규탄하면서 호국 결의로 북 도발시 초전박살 내자며 안보 강화 촉구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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