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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70대 농부 경운기 전복 숨져

지난 8일 오후7시50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의 한 밭에서 경운기를 몰고 일하던 A씨(70)가 경운기 넘어지면서 밑에 깔렸다.

A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경운기 바퀴가 밭 끝부분 수로 부분에 빠지면서 경운기가 전복돼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