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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서갈등 이데올로기 지역갈등 해소한다”

국민통합위원회 인천본부 발대식에 앞서


100%대한민국대통합위원회 인천본부(상임본부장 박귀현)는 19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회견을 열고 오는 23일 새누리당 인천시당 6층에서 오후2시에 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박귀현 상임본부장은 발대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한 만큼 대우를 받는 꿈, 자신의 노력의 결실로 후세들을 잘 키우고, 문화인으로서 인생을 향유 할 수 있는 꿈, 그리고 자신의 꿈을 자랑스럽게 말하고 노력하여 성취 할 수 있는 소박한 꿈들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상임본부장은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이제는 세계의 빈곤 국가를 원조하는 국가로 성장했지만 아직도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있다”며 “분단의 아픔이 낳은 이데올로기의 갈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같은 급격한 경제 성장으로 인한 격차가 우리를 괴롭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의 역시 여전히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것을 숨길 수가 없다”며 “흩어진 가슴들을 모으고, 상처 난 가슴들을 다독거려 그 강해진 힘으로 새로운 역사를 가꾸어 가는 대장정을 국민적 축제로 승화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100%대한민국대통합위원회는 김대중 정부의 핵심사령탑을 지냈던 한광옥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수석부위원장으로 영입하고 “대한민국이 갈등의 연속 속에서 분열 증상을 대통령 선거를 기점으로 갈등의 대한민국에서 통합의 대한민국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힌바 있다.

홍범호 기자 hem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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