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실에서 ‘아름다운 울산,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사회복지 자원봉사 사진 및 UCC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작품은 60점(사진 58점, UCC 2점)으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작품 306점(사진 294점, UCC 12점) 에 대한 심사결과 선정된 작품이다.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활동을 참가하고 있는 모습, 자원봉사활동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에피소드, 자원봉사활동의 의욕을 고취하는 홍보 사진/UCC 등이다.
전시회 기간 중 18일 오후 3시에는 전시장소에서 선정작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시상작은 최고상인 ‘울산사랑상’ 2점은 ‘또 하나의 행복’(울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 ‘정상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등 2점이 차지했다.
그 외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4, 가작 5, 장려 5, 입선 35, 특별상 5점에 대해 시상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자원봉사 BEST ULSAN'을 지향하는 시책에 대한 시민적 관심과 봉사의식 고취는 물론, 자원 봉사 참여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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