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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건국 60주년 기념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 실시


울산시는 건국 60주년을 맞이하여 8월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관내 5개 전통시장에서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대상 시장은 중구 옥교동 전통골목시장(17일, 13:00~1800), 성남동 젊음의 거리(17일 14:00~18:00), 남구 신정4동 수암시장(18일 14:00~18:00), 신정1동 신정시장(19일 11:00~18:00) 울주군 온양읍 남창시장(18일 10:00~18:00) 등 5곳이다.

주요 행사내용은 광복 분위기 조성행사로 태극기 의상 퍼레이드, 무대깃발 퍼포먼스 등이 열리고, 이벤트 행사로 건국60주년 기념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세일행사로 60품목 60%세일 및 8월 15일생 선물 증정 등이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국 60주년의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이번 행사를 통한 국가관 및 애국심을 되새기고 침체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청 특수법인인 시장경영지원센터가 전국의 재래시장에서 ‘건국 60주년’ 기념행사를 열기로 한 정부방침에 따라 지난 8일까지 지원서와 행사계획서를 받아 전통시장 90곳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