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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이 넷피아 한글메일 무료화 전환


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기업인 넷피아(대표 이판정, www.netpia.com)는 오는 8월 15일, 63번째 광복절을 맞아 자회사인 (주)한글메일(대표 배진현, www.hangulmail.com)과 함께, 메일주소(홍길동@넷피아)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한글메일 배진현 대표는 “현재, 전세계인의 메일주소는 모두 알파벳으로만 가능합니다. 왜 각국의 자국어를 두고, 영어로만 된 메일주소를 사용해야 합니까? 물론 글로벌 시대에 영문메일주소는 필수입니다. 하지만, 자국의 말, 글은 그 나라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영어로 된 메일주소만 가능한 시대를 영어메일주소도 되고, 한글메일주소도 되는, 진정한 자국어메일주소의 독립을 넷피아가 열어 가겠습니다. 이제 전세계 최초로 자국어로 된 메일주소를 넷피아가 대한민국에 드리고, 대한민국은 전세계 최초로 자국어로 된 메일을 무료로 사용 하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63번째 광복절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이 진정한 메일주소의 독립을 이루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이번 광복63주년 맞이 보급형 한글메일 무료화 전환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2003년부터 서비스 되고 있는 한글e메일주소(홍길동@넷피아)는 현재 약30만 등록자가 있으며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육군, 전의경, 한국수력원자력, 여수시청 등의 50여개 정부?공공기관을 비롯해 경기대, 연세대, 배제대, 충남대, 한림대, 충북대, 부산가톨릭대, 삼육대 등 국내 주요 20여개 대학 및 유한캠벌리, 쓰리에스소프트, 매일경제, 청호나이스, 네오위즈 등 많은 기업에서 한글e메일주소(@기업명)를 사용하고 있다.

넷피아 무료 한글메일을 등록하려면 넷피아 웹사이트(www.netpia.com) 또는 한글메일 웹사이트(www.hangulmail.com)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