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3월 : 두산전자 구미공장에서 페놀원액 300여t이 낙동강에 유입돼 대구시내 수돗물에서 심한 악취가 나는 등 낙동강 수계 1천만 주민이 큰 불편을 겪었음.
▲1994년 1월 : 대구 달성지역 수돗물에서 악취 발생을 시작으로 낙동강 수계에서 벤젠과 톨루엔 등이 검출되는 등 수질오염 파동.
▲2004년 6월 : 대구 매곡ㆍ두류정수장 등 영남지역 6개 정수장에서 발암물질인 1.4-다이옥산 검출.
▲2006년 7월 : 낙동강 주요 취수장서 퍼클로레이트 검출.
▲2008년 3월 2일 : 경북 김천 코오롱유화에서 화재 사고로 페놀이 유출돼 낙동강 구미광역취수장서 먹는물 기준치 이상의 페놀 검출되면서 취수 일시 중단.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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