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배우 이병준이 브라운관과 캠퍼스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배우 이병준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작품의 재미를 더하는 캐릭터로 늘 사랑 받는 연기파 배우다.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일일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연출 진형욱, 극본 문영남)’에서는 최상남(한주완 분)의 아버지이자 왕광박(이윤지 분)의 깐깐한 시아버지로 열연중인 멋쟁이 중년신사 최대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배우 이병준은 사사건건 며느리 행동에 트집을 잡는 소심한 시아버지 최대세로 안방 시청자들로부터 안계심(나문희 분), 이앙금(김해숙 분)과 함께 씨월드라는 감투를 받을 정도로 극중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이러한 왕성한 활동 외에도 이병준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前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이하 한예진) 연예연기학과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드라마 출연 등 바쁜 일정에도 후학 양성에 관심이 높아 한예진 교수로 재직하며 그동안 재학생들의 연기 지도 외에도 방학 중에는 청소년 대상 연기 특강을 할 정도로 열의를 보이고 있다. 재학생 외에도 청소
국제라이온스 해남클럽(회장 진정일)은 설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지역사회, 행복한 해남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29일 해남라이온스클럽은 해남읍 윤 모씨(90세·기초생활수급자) 등 20여명의 독거노인과 장애우 가족, 소년·소녀가장등 불우이웃을 찾아 떡국, 소고기를 비롯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손동수 이장의 추천으로 홍성민 북일면장과 함께 북일면 월성마을 이 모씨(독거할머니.80세)댁을 찾은 라이온스 회원들은 외롭게 홀로 살아가는 이 할머니를 위로하며 설날이라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설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준비한 작은 정성을 전달했다.홍성민 면장은 “해남라이온스클럽에서 매년 북일면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는 이런 좋은 일들이 지역사회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매우 희망적인 일을 벌이고 있는 해남클럽에게 주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처럼 작은 정성들이 모아지고 주변에 알려져서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지역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진정일 회장은 “이번 행사에 뜻을 같이하여 동참해 준 전 회원들의 뜻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고 있어 라이온으로서 기쁘다”며 “해남라이온스 클럽회원 모두
해남교도소(소장 김영준)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첫 날 해남군·읍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등대원, 희망원을 시작으로 겨자씨공동체, 선재의 집, 천사의 집을 찾아 전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거둔 후원금을 따뜻한 사랑으로 포장하여 이웃에게 전달하였다.이번 행사는 작은 마음으로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진정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마련하였다.김영준 소장은“평소 나눔은 실천이라는 믿음으로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교정행정을 구현하고, 전 직원과 함께 신뢰받는 교정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하였다.
정부의 사면 방침에 따라 해남경찰서는 설날을 맞아 서민경제 살리기에 기여하고자 국민생활과 밀접한 운전면허 행정처분에 대하여 특별감면을 실시했다.특별감면 대상은 2009. 6. 30일부터 ‘2013. 12. 22일 이전에 도로교통법을 위반하여 벌점, 면허정지·취소 등의 행정처분 및 면허시험 응시제한기간을 부과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벌점 일괄삭제, 정지처분 면제 및 잔여집행기간 면제, 취소처분 면제, 결격기간 해제, 원동기면허만을 보유하고 있는 대상자는 특별감면 혜택을 받게 되었다.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음주운전자의 경우 특별감면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부상의 위험성, 음주운전 재범 비율 증가 등을 고려하여 음주운전자에 대한 특별감면은 제외하게 되었다.경찰은 특별감면 대상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면허정지·취소처분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경찰민원콜센터(☎182, 핸드폰 개인인증 후 이용가능)와 경찰청 교통범칙금·과태료 조회 납부 시스템(www.efine.go.kr)을 통해 특별감면 대상 여부 및 세부적인 감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남경찰서 교통민원실(☎ 530-1324)에서도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설 연휴를 맞아 30일 남구 빈들회 경로식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직접 배식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강 시장은 무료식사를 위해 경로식당을 찾은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담아 직접 배식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또한 3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경로식당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한분의 어르신들이라도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당부했다.현재, 광주시는 결식 우려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식당 40곳에서 4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빈들회 경로식당은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한다.한편, 광주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가족 없이 명절을 맞이하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확인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지속적으로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29일 오후 남광주시장을 방문했다.강 시장은 구순자 남광주시장상인회장 안내로 수산물, 과일, 육류 등 판매 점포를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구순자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현대화사업 등을 적극 지원해 준 시장님께 감사 드린다.”라며 “향후에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남광주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요청했다.이에 대해 강 시장은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려는 시민이 많고 상인들의 얼굴에 웃음이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전통시장이 항상 설 명절처럼 활기 있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광주광역시새마을회(회장 김규룡)는 29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노약자를 위해 무거운 짐 들어주기, 차․음료 등 급수 봉사활동을 펼쳤다.새마을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귀성객들이 몰리는 광주역과 송정역에서 귀성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번 설 명절에 고향을 찾은 한 귀성객은 “부모님과 형제에게 나눠 줄 명절선물이 많아 걱정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짐을 들어주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자 ‘역시 우리 고향 광주에 왔다는 실감이 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운태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시기에도 행복한 광주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준 새마을 지도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기는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자.”라고 말했다.광주시새마을회 관계자는 “귀성객들이 넉넉한 고향의 인심을 느끼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도내 101번째, 해남에서 10번쩨로 건립된 북일면 공중목욕장은 지난 22일 박철환 군수와 지역주민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북일면 공중목욕장은 총 사업비 4억1백만원이 투자되어 지상 1층 194.15㎡ 규모로 건강증진실, 목욕탕, 탈의실 안내실 등의 시설을 갖추었으며, 주3회(화: 남자, 수ㆍ목: 여자) 운영하며 노인ㆍ장애인을 중심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그동안 북일면에 목욕장이 없어 지역민들이 불편하고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목욕장 건립으로 노인 및 장애인 등의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박철환 군수는 "공중목욕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증진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운동과 목욕으로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돈독한 정도 쌓는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영상을 통해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강운태 시장은 갑오년 새해를 맞아 자신의 홈페이지(누리집)에 “청마의 해처럼 빛나는 전진과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영상 메시지를 올렸다. 강 시장은 “광주광역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국비 3조원 시대를 활짝 열었다.”라며 “정부 전체 예산은 4% 성장인데 반해 광주에 배정된 예산은 25%로 가장 많이 성장했다.”라고 전했다.강운태 시장은 이어 제2순환도로 관련 맥쿼리와의 행정소송 승소, 세계 최초 ‘워터햄머’ 방식으로 3502m를 뚫어 1조1000억원 규모의 시추기를 수출한 광주 중소기업을 소개하면서 “2014년은 더 크고 더 아름다운 일이 많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강 시장은 “2015년은 △광주-서울 KTX 개통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 개최 △세계디자인총회 개최 △빛가람 혁신도시 완성 등 세계 속의 광주로 우뚝 솟아 올라가는 결정적 전기가 될 것이다.”라며 “2014년 올 한해는 2015년으로 가는 징검다리해로, 2015년의 영광이 더 크고 아름답게 다가오도록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아울러 “세계 어디에 내놓아
솔라시도구성지구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원, 이하 대책위)가 설을 맞아 면민 109명에게 온정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대책위는 지난 1월28일 산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4년도 지역사회 지원금 수여식을 갖고 면민 109명에 대해 3,020만원을 전달했다.지원금은 효행이 지극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29명에게 장학금 1,020만원이 전달됐으며,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가정의 생계를 위해 노력한 면민 40명에게는 생계비 800만원이 전달됐다. 또한 강인한 정신력으로 병마와 싸워 역경을 이겨내고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 면민 40명에게는 의료비 1,200만원이 전해졌다.김 위원장은 “지난해 자연재해없는 풍년농사를 지은만큼 경작인들 모두가 소득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자는 의견을 내 지역사회지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영종 산이면장은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해남 산이면을 시작으로 더욱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책위는 지난 2010년 현재의 체계로 구성, 지난해 솔라시도 내 간척지 490만㎡를 임대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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