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1.29 (목)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
    • 출판물
    • 뉴미디어
    • 영화·드라마·다큐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법조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스포츠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 홈
  • [변희재칼럼] 조중동의 윤석열 탄핵, 박근혜보다 100배 쉽다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박근혜 탄핵은 보수가 한 거야” 대한민국 국정 1인자 김건희가 과거에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에게 했던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 박근혜 탄핵을 처리한 보수가 과연 누구냐고 묻는다면, 보수에서는 대개 김무성, 유승민을 손꼽을 것이다. 김무성은 무려 여당 내에서 60여 표의 탄핵 찬성 반란표를 모아왔다. 그러나 그 당시 김무성만의 정치력으로 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김무성이 60여 표의 반란표를 모은 원동력은 바로 김무성과 특수관계에 있었던 언론사 조선일보, 그리고 그 우군 중앙일보, 동아일보 모두 박근혜 탄핵을 밀어붙였기 때문이다. 즉 박근혜 탄핵의 주범은 바로 조중동인 것이다. 그러다보니 박근혜 탄핵에 앞장선 김무성과 유승민은 아직도 재기를 못한 반면, 조중동의 지령을 그대로 따르며 조중동이 훨씬 다루기 쉬워하는 장제원, 권성동, 나경원, 이준석 등 탄핵 주역들은 조중동의 지원으로 여전히 건재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조중동은 연일 윤석열에게 김건희 특검을 수용하라고 협박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에 비하면 윤석열 정권에서의 조중동 지분은 훨씬 크다. 박근혜가 박정희의 정치적 자산으로 집권했다면 윤석열은 조중동의 지령에 따라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4-10-23 11:45
  • [변희재칼럼] 태블릿 형사재판, 이훈재·양지정 판사에 대한 기피를 신청하며

    [편집자주] 본 칼럼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태블릿 명예훼손 항소심 형사재판의 이훈재·양지정 판사에 대해서 23일자로 기피신청을 하며 제출한 의견서입니다.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피고인은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의 가든스위트 호텔에 체류 중으로, 지난 10월 12일에 로스엔젤레스 총영사관 앞에서 4가지 조건을 내걸고 정치적 망명 선언을 공개적으로 했던 바 있습니다. 피고인의 망명 선언 기자회견은 국내외 한인 매체에 다수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또한 관련해 일본 산케이신문의 영자지 「재팬포워드」에는 인터뷰 기사가, 미국·캐나다의 카톨릭계 진보매체 「더포스틸매거진」에도 장문의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피고인은 매일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윤석열 정권의 몰락과 관련 국내 정치 사안, 또 트럼프 2기 정권 출범을 앞둔 미국 정치 사안을 소개하고 있고, 보수와 진보를 망라한 각종 한인단체의 정치사회 행사에 공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즉, 피고인은 도주나 도피를 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국제법과 미국법에 근거하여 합법적 정치적 망명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그에 앞서 한국 정부와 대법원이 피고인의 사건을 국제적 기준에 맞게 합리적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4-10-23 11:11
  • 美 WSJ “범죄율 폭등했지만 해리스는 경찰을 계속 괴롭혀”

    미국 대선을 앞둔 4년 전 5월, 미국 전역에서는 BLM(Black Lives Matter) 폭동이 열렸다.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을 문제 삼은 시위대는 약탈, 방화 등 폭력행위를 일삼았고, 경찰 예산 삭감을 집요하게 주장했다. 결국 그해 11월 대선에서 당선된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은 BLM 시위대의 요구를 대부분 수용했다. 현재 미국은 BLM 폭동의 후유증을 혹독하게 겪고 있다. 2023년 대도시에서의 폭력 범죄는 2019년에 비해 40%나 급증했다. 경찰의 예산을 삭감한데다가 경찰이 범죄자들을 적극적으로 단속할 수 없는 풍토를 만든 결과다. 4년 전과는 정반대로, 2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서 높은 범죄율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로의 정권 교체론에 힘을 실어주는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이하 WSJ)’은 지난 20일 맨해튼 연구소(Manhattan Institute)의 헤더 맥도널드(Heather MacDonald) 연구원이 기고한 “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4-10-22 16:56
  • 신의한수, “전세사기범 및 강원도 개발사업과 아무 관련 없어” 송영길 측 반론 실어

    시사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에 대해서 부동산 비리 의혹을 제기했던 데 대해서 송 대표 측의 반론을 게재해 화제다. 22일, 신의한수는 “송영길 전 의원이 신의한수 보도와 관련 반론을 요구해 다음과 같이 반론을 게시한다”며 유튜브 커뮤니티에 송 대표 측의 반론을 실었다. 지난해 5월 1일 신의한수는 “속보 / 검찰, 돈봉투 대규모 압수수색 송영길 전세사기 게이트 : 강원도가 사기꾼에게 팔렸다” 제하 방송을 통해 송 대표가 한 유명한 전세사기범이 사업자로 나선 강원도 망상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해 유착 부패 혐의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송영길 대표 측은 이번 반론보도문을 통해 자신은 해당 전세사기범은 물론, 해당 개발사업과 아무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송 대표 측은 “신의한수 보도 주요 내용은, 전세사기범 남 씨가 2018년에 강원도 망상지구 개발사업에 사업자로 특혜 선정이 됐고, 여기에 강원도의 투자유치 관련 업무 담당자 이 씨가 개입했으며, 이 씨가 바로 송 대표의 인천시장 재임 시절(2010년-2014년)부터의 측근이라는 것”이라며 “여기서 이 씨가 송 대표의 측근이라는 것이 신의한수 보도에서 송 대표에 대한 관련 부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4-10-22 13:44
  • 장수덕 미국 변호사, 트럼프 대통령 후보에게 한인 논객 변희재 직접 추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후보의 오랜 후원자로 LA 한인 사회에 잘 알려진 장수덕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그가 트럼프 후보를 돕는 논객으로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를 직접 추천하는 서신을 트럼프 후보 본인에게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일 장수덕 변호사는 트럼프 후보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저는 미국의 소수 몇몇 방송인들과 학자들은 귀하의 선거운동을 잘 지원해 줄 것이라는 점을 귀하가 인식해주길 부탁드립니다”라고 하면서 변희재 대표와 원용석 기자, 강미은 교수 등을 트럼프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논객으로 소개했다. 장 변호사는 특히 변희재 대표에 대해서는 “정치적 망명을 위해 캘리포니아로 찾아온, 급진좌파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애국자이며, 미국 내 인맥을 통해 한국에 당신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방송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 변호사는 서신 서두에서 “우편투표에서 급진 좌파의 반칙이 당락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미국내 한인 등 소수민족에 대한 표심이 당락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어 이 점을 강조드리고자 한다”며 “캘리포니아에만 100만 명이 넘는 한인들의 존재가 이곳에 미치는 영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4-10-22 11:03
  • 본지, 강준만에게 “한겨레에 쓴 ‘최순실 태블릿’ 칼럼 정정하라” 내용증명 발송

    본지가 한겨레신문에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 문제와 관련한 칼럼을 쓴 강준만 전북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명예교수에게 칼럼 내용을 오는 25일까지 정정해달라는 내용증명을 21일 발송했다. 지난 21일 강준만 교수는 같은 일자 한겨레 칼럼 ‘윤석열 부부가 모르는 것 한가지’를 통해 “대중은 권력의 ‘나쁨’보다는 ‘어리석음’에 더 분노하며 폭발하는 법이다. ‘박근혜 탄핵’을 복기해보라. 폭발의 티핑포인트는 최순실이 박근혜의 연설문을 미리 받아 보고 첨삭했다는 사실을 밝힌 제이티비시(JTBC)의 ‘최순실 태블릿 피시(PC)’ 특종 보도였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본지는 강 교수에게 내용증명 공문을 발송해 “해당 대목을 ‘태블릿이 최서원(최순실)의 것이라거나, 최서원이 태블릿으로 드레스덴 연설문을 미리 열람하거나 첨삭했다거나 하는 것은 사실로 확인된 바가 없다’는 취지의 내용으로 정정을 해주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본지는 정정 요청을 하는 근거로서 검찰의 관련 최신 입장, 그리고 국과수 감정 결과 등을 담은 기사를 제시했다. 본지는 강 교수가 원할 시 언제라도 1차 자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본지는 강 교수에게 “귀하가 언급한 위 대목은 본 언론사에서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4-10-21 18:49
  • 美 뉴스위크 “中 경제난으로 금융분야 이탈 가속화”

    경제난을 겪고 있는 중국이 경기부양책을 연달아 내놓고는 있지만 해외 투자자들은 그다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3연임에 성공한 중국 시진핑 정부의 각종 무리한 정책으로 이미 해외 기업들과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었고, 한번 잃은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여기에 오는 11월 대선에서 중국에 대한 관세율 상승 등 추가 경제제재를 약속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이 유력해지면서, 중국이 경제난을 극복하기는 더 힘들어졌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미국의 유력 매체인 뉴스위크(Newsweek)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중국 특파원인 미카 매카트니(Micah McCartney) 기자가 작성한 “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4-10-21 11:25
  • [변희재칼럼] 언론학자 강준만의 태블릿 조작 은폐는 범죄다

    [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진중권과 함께 윤석열과 검찰을 찬양하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려온 강준만이 갑자기 김건희를 핑계로 윤석열 정권의 종말을 예고하고 나섰다. 지금까지의 그의 행태로 봤을 때 자기 스스로의 지성과 양심의 판단이라기보다는 윤석열을 뒤에서 움직여온 조선, 중앙, 동아 등 어용 언론들의 논조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까지 조선, 중앙, 동아는 김건희만 어떻게 국민들 눈에 보이지 않도록 숨겨놓으면 윤석열과 함께 남은 3년은 더 해먹을 수 있다고 판단하는 듯하다. 그 판단을 강준만, 진중권도 뒤따라가려는 것이다. 여기서 조중동과 강준만, 진중권이 아마 윤석열과 김건희가 단두대 위에 올라가는 한이 있어도 국민들에게 철저하게 은폐하려는 진실이 있다. 그것은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 갑자기 나쁘게 변한 게 아니라, 이미 검사시절부터 권력이 지향하는 방향에 맞춰 무수한 조작, 날조 수사를 해온 중범죄자라는 것이다. 이 진실이 밝혀지면 그간 윤석열을 찬양해온 세력은 국민들로부터 완전히 외면받게 되는 상황이 올 것이다. 그래서 조중동과 강준만, 진중권은 윤석열의 실체를 국민들이 간파하지 못하도록 목숨을 걸고 온갖 궤변과 곡학아세를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4-10-21 11:25
  • [EXCLUSIVE] MediaWatch CEO Byun Hee-jae declares for conditional political asylum in the United States in front of the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Los Angeles

    (October 13, 2024) Byun Hee-jae, CEO of Media Watch, declared conditional political asylum in the United States after participating in a candlelight protest and a rally for the resignation of Yoon Seok-yeol in front of the Los Angeles Consulate General on the 12th at 11 a.m. PST (4 a.m. on the 13th KST). He urged, “President Yoon Seok-yeol and SK Group Chairman Chey Tae-won must confess to their tablet manipulation.” Byun Hee-jae stated, “Even though it has been widely known for two weeks that I could seek political asylum in the U.S. while on my honeymoon,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st

    • MediaWatch Editorial Department
    • 2024-10-18 19:13
  • [EXCLUSIVE] First trial for the forged contract case related to “Choi Soon-sil’s tablet”... Decision made to conduct an analysis on the official handwriting

    (September 26, 2024) In the criminal defamation trial disputing whether the SK Telecom mobile service contract for the so-called “Choi Soon-sil tablet” was forged, it has been decided that an official handwriting analysis of the disputed contract will be conducted. If the forgery of the tablet contract is confirmed, it is expected to become a crucial turning point in uncovering the truth behind the alleged manipulation of the tablet. On September 26, the 12th Criminal Division of the Seoul Western District Court (presiding Judge Kwon Seong-su) held the first preparatory hearing for the trial o

    • Uiwon, Hwang (Reporter)
    • 2024-10-18 13:28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미디어 이슈] 차은우 탈세 의혹에 대한 언론 미디어의 ‘낙인 찍기' 보도 행태

  • thumbnail 2

    “여전히 저평가”... 삼성전자, 이젠 ‘20만전자’ 향한다

  • thumbnail 3

    그린란드 리스크에 국제 金·銀 가격, 또 최고치 경신

  • thumbnail 4

    LS, 李 대통령 “중복상장” 지적 사흘 만에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철회

  • thumbnail 5

    [금주의 식음료 톡톡] ‘호빵 명가’ SPC삼립, 이색 호빵 출시... 빙그레 영업益 32.7% 감소

  • thumbnail 6

    [금주의 제약·바이오 톡톡] 삼성바이오로직스, 업계 최초 영업익 2조... 유한양행 국내 제약사 첫 ’뉴코’ 구축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1-28 23:34

    [변희재 칼럼] 윤석열 대통령님, 한동훈의 장시호 태블릿 조작을 인정해주십시오

  • 2026-01-28 23:17

    [심층분석] 한미약품, ‘비만약 호재’에 5거래일 주가 23% 이상 껑충

  • 2026-01-28 22:11

    장동혁, ‘제명 임박’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줘... 절차 따라 진행”

  • 2026-01-28 18:58

    [미디어 이슈] 차은우 탈세 의혹에 대한 언론 미디어의 ‘낙인 찍기' 보도 행태

  • 2026-01-28 18:11

    ‘국민사진 무단 게시’ 논란 배현진에 분노한 책임당원, 警 고발장 접수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1월 28일 23시 34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