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과 정보인재 양성을 목표로 국회 소관 사단법인 코리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시큐리티 포럼(K-BoB Security Forum)이 26일(월)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 세븐스프링스에서 ‘2016년 K-BoB Security Forum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송년의 밤 행사에선 ‘꿈꾸는 자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Dreamers, be ambitious about your dreams!’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연말·연시에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연례행사와 다르게 진행됐다. 행사는 축사와 인사말, 내외빈 소개 등 정형화된 식순에 시간을 소요하지 않고화합과 소통을 위해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형식을 파괴한 디너파티로 진행했다. 유준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소통의 장이라는 의미에 맞는 행사가 되기 위해 올해 송년의 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형식을 파괴한 디너 파티를 진행하게 되었다”고했다. 이어 “한 사람이 나라를 흥하게도 망하게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 포럼 구성원들이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따라 우리나라의 사이버안보와 미래가 달렸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筆者는 JTBC가 지난 8일 이른바 최순실 테블릿PC 입수경위 해명 보도의 허구성을 지적하고 JTBC의 해명에 대해 공개반박을 제기한 한 네티즌의 치밀한 주장을통해 논란이 증폭된 JTBC의 테블릿 PC 조작설을 공론화 하고, 진실규명을 위해 박영수 특검의 공식수사를 요청한다. (아래 사진자료는 해당 네티즌의 주장 전문)
충북 음성군 생극면 오생리79-1 번지일대 마을 동네입구 야산의 수백그루 소나무를 무단벌목하고 목재를 외부로 밀반출한 불법행위를음성군 산림녹지과가사실상방치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문제의 업체가음성군에 산림을 훼손한 해당부지에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 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음성군 허가과가 오생리마을 이장에게 보낸공문에 따르면, 문제의 업체는지난 11월 21일 음성군 허가과에 창업사업 승인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공문에는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을 위해 총 16,175㎡ 부지에 2,168㎡ 공장 건축물을 짓기 위해 공장설립 허가 신청을 했고, 오는 12월 16일까지가 처리기한으로 되어 있다. 해당 업체가 임야훼손과는 별개로 음성군에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자 마을주민들은 반대서명을준비하고 공장설립 반대투쟁에 나서는 등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관련 음성군 허가과 해당계장은 6일 본보와 통화에서 "임야훼손과 공장설립허가는 별개 문제이기 때문에 허가여부를 판단해 결정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도 허가신청서가 접수된사실을 서면으로통보해주었다"고 밝혔다. 문제는 공장설립에 앞서 해당임야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 이행 부
지난 3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광화문 촛불시위대에 맞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반대를 주장하는 애국시민단체와 박사모 회원 3만명이 동대문에서 집회를 가진뒤 종로3가 까지 행진하며 박 대통령 탄핵반대와 하야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동대문과 서울역 집회에서 김무성, 등 비박계 인사들을 일일히 호명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배신한 이들의정치생명을 반드시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박사모는 오는 7일, 8일, 9일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잇따라 대규모 집회를 갖고 김무성 등 비박계 인사들의 새누리당 출당을 요구할 방침이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박사모 등 보수단체 집회 현장에서 조선일보 등주류언론들을 겨냥해 "쓰레기 양아치 언론"이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윤 전 대변인이 조선일보와 TV조선 등 종편방송을 향해 이런 막말을 쏟아낸 이유는 본인의 과거 인턴여직원 성추행 사건을 보도한언론 피해자로서 한(恨)이 묻어나온 발언이다. 언론에서 '공범'으로 매도당하고 있는 박 대통령 역시본인 사건과마찬가지로 그런 언론피해를 당한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심정에서 이런발언이 나왔다고 볼 수있다. 수사도 안한 상황에서 공범으로 지목당한 채 여론재판에 떠밀려 탄핵위기에 몰린 박 대통령의억울함은 충분히 공감 받는 주장이다. 윤 전 대변인 주장대로 한국의 주요 언론은 지금 '박 대통령 죽이기' 여론재판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종편들이 특정이슈가 발생하면 제대로 된 사실확인이나 검증과정없이 특정 사실 한두가지만을 갖고 취향에 맞는 패널들을 불러다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으며 하루내내 비판하고 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의 이날 연설을 보도한 MBN의 보도도 가관이다. 이날 저녁 10시경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에선 주요 출연진은 물론이고앵커마저 언론을 "쓰레기 양아치"라고 비난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이해찬 전 총리, 장남 노건호,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 측의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등이 일제히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를 고소했다. 김경재 총재가 40년 김대중 핵심 브레인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 일등 공신인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 한 일이다.그 고소 사안들은 노무현 정권 당시 삼성이 헌납한 8천억원을 친노세력이 직접 관리했다는 점, 김대중 정권 시절 4억5천만불의 현금을 김정일 개인계좌에 넣어준 것들이다. 정권의 실세들이 개입했고, 삼성과 현대그룹이라는 기업이 개입되었다는 점을 보면 현재의 최순실 게이트와 유사한 구도이다. 특히 김정일 4억5천만불 송금의 경우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물론 당시 임동원 국정원장, 이기호 경제수석 등이 모두 직권남용으로 처벌받은 바 있다.김경재 총재 측은 자유와통일을위한변호사연대 측의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변호인단을 구성 단순한 변론을 넘어, 적극적으로 이 사안을 국민에게 알려, 진실을 밝힌다는 계획이다.일단 노무현 전 대통령과 삼성과 관련해선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경찰수사와 민사재판 과정에서부터 증인으로 출석시킨다는 계획이다. 노회찬 의원은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이던 2006년 2월 22일 국회
27일 여야 정치원로들이 회동해 국회에 거국내각 총리 후보를 추대할 것을 요청한 것과 관련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총리 최적임자로 유준상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추천했다. 여야 정치원로들은 이날 회동에서박 대통령이 내년 4월까지 2선으로 후퇴하고 대신 국회가 전권을 지닌 거국내각 총리를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홍 대표가 유 고문을 총리후보로 추천한 이유는 "정치권에서 여야를 아우르고 국민대통합을이끌어 낼수 있는유일한 중량감 있는 인사이자대한민국을 개조하고 현재의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는인물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여야 누구와도소통가능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 국민의 당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정치원로급 인사로 국민대통합과 더불어현비상시국의최적임자로 평가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유 고문은 현재 국가 사이버 안보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으로재임중이며, 김대중 前 대통령 밑에서 정치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0년 정치활동기간단 한 차례도 부정비리 사건에 연루된 적이 없는인사로 꼽힌다. 7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SNS을 통해 지금도 젊은층과 소통하고 있으며,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보수를 아우르며,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서경석 목사가 23일 애국시민들에게 언론의 선동으로 진실규명없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을겨냥해낙선운동을 하자고긴급 제안했다. 서 목사는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192화'편을 통해 "애국세력이 총연합해 11월26일(토) 오후3시 서울역앞 하야반대 집회를 통해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애국우파단체들이 중심이 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이 모임을 주도한다고 했다. 다음은 서경석 목사의 제안내용 전문. 진상규명도 없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주도하는 자들에게 낙선 운동으로 맞서야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대통령의 잘못이 심각하면 대통령도 탄핵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경우는 범죄가 확실하고, 위중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검찰발표는 대통령에게 반론권도 주지 않은 일방적인 발표였습니다. 청와대는 검찰발표가 사실이 아니고 미르·스포츠 재단은 정상적인 국정수행의 일환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들도 공익사업에 기업의 출연을 받아 재단과 기금을 설립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4대 국정기조로 설정하고 기업인들에게 수시로 문화체육 분야 지원과 투자를 부탁해 왔고, 미르·스포츠재단도 그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지역 여성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하며 사회공헌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직원들의 급여 기부를 통해 조성된 포스코 1%나눔 재단의 사회공헌 활동 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은 성인 여성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광양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서 지난 4월부터 매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올해 말까지 이어진다. 낮은 교육수준으로 가사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여성 장애인에게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가사생활기술을 교육하여 가정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유지하도록 돕고 있다.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 제약으로 심리적인 위축과 낮은 자존감을 가진 여성 장애인에게 자기개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이미지 강화와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고 취업으로의 연계와 독립적인 생활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내용으로는 요리활동, 청소 및 위생교육, 금전관리 등 가사교실과 피부관리 및 이미지 메이킹, 면접코칭 등 자기개발 교육을 각 주 1회씩 실시하고 있으며 연 1회 1박 2일 체험학습을 진행해 다양한 직업 체험과 탐색의 기회를 제공, 근로의식 형성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관계망이 좁은 여성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지난 12일 밤 광화문광장에활활 타오른 촛불은"박근혜대통령과 최순실게이트 관련 국기문란,국정농단 주동자들에 대한 국민들의 엄중한 심판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1%상위 기득권중'권력주변 비선실세' 국정농단자들에 대한책임을물으며 이들의 부패비리에 분노한 국민들이 부글부글 끓는 상실된 자존심을 되찾아 달라는 명예혁명이자 시민혁명으로 1987년 6·10항쟁이후 최대의 '민중총궐기'라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검찰조사가 예고되는 등 돌이킬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몰린 박근혜 대통령에 ""비운의 종말을 고한 선친 故 박정희대통령이 측근에 배신의 총격 시해를 상기하라"며 "광장의 '촛불민심'을안다면 성난 국민들의 밤하늘을 찌를듯한 규탄과 성토의 함성에 역사에 죄를 짓지 않도록 진정성 없는 남탓 일변도의 부실한 사과만 반복하지말고 중대결심으로 국익,민익을 위한 바른 결단으로 응답하라"고 촉구했다. 또 활빈단은 진보·보수 구분없이정치성향과 무관하게 시민으로서 주권을 제대로 행사하겠다는 ‘국민들이 주인’임을 깨닫게 한 민의(民意)가 확인된 촛불집회가 추운 겨울내내 더이상 열릴 이유가 없도록 민초들과의 소통을 방해,저지하는 불통 문고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