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유준상 이사장이 지난 23일 오후 대만의 천수이벤(陳水扁) 前 총통을 만났다. 유 이사장은 이날 오후 천 총통이 머물고 있는 대만 카오슝을 방문, 陳 前 총통과 만나 그간의 회포를 풀었다. 陳前 총통은 현직 총통당시 유 이사장을 직접 총통부로 초청해 국빈급 대우로 환대할 정도로막역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陳 총통은 이날 방문한 유 이사장 일행을 자택에서 반갑게 맞이하고 서로의 우정과 건강을 주제로 위로하며환담했다. 지팡이를 짚고 수척하고 야윈 얼굴로건강이 좋지 않았으나, 한국의 정치상황에 대해선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유 이사장은 "陳 총통과는 오랜 지인관계로 대만을 방문한 김에위로차 찾은 것 외별다른 정치적 의미는없다"고 밝혔다. 지난 1993년에 대만 정가에 널리 알려진 유 이사장은 대만 주요 인사들과 친선우호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대만을 오가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중이다. 지난해 5월 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이은재 의원등과 함께 차이잉원 총통 취임식에도 참석하는 등 민간차원의 한-대만 친선우호협력관계 구축을위해 앞장서고 있다. 陳 총통은 90년대 중반 타이베이 시장과2000.03~2008.05까지 8년간대만의 총통을 지낸 인사지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원장 유준상)과 세종대학교 (총장 신구)가양 기관이 향후 BOB교육 등 IT 전반적인 분야 대해 상호협조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과 신구 세종대학교 총장은 31일 오후 3시 세종대학교 집현관 10층 회의실에서한국정보기술연구원의 세계적 해커양성프로그램인 BOB교육과정과 세종대 현황에 대해 환담하고 이같이결정했다. 신 총장은 이 자리에서최근들어세종대 교수논문평가 질적인 순위가 국내 대학5위권에 진입했다고밝히고 특히 대학차원에서 정보보호 학과와 소프트웨어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있다고 설명했다. 유 원장도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초창기 BOB프로그램 도입과정에서 예산확보 힘든 과정을 설명하며지금은BOB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며세종대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유 원장은 이자리에서최근 방문한 대만 천수이벤(陳水扁) 전 총통, 뤼수렌(呂秀蓮) 前 부총통,허신양(許信良) 민진당 前 주석 등 대만 민진당 주요인사와 대만국립과학대학 측 인사와32세에 불과한 해커출신 탕펑 (영어명 오드리 탕) 대만 디지털 정무위원과 면담결과를 밝힌 대목에선 일본과 더불어 대만의 IT수준이한국을 추월할 수있다고 경고하고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을
대한롤러스포츠연맹(회장 김영순)이 22일부터 대만서 열리는 아시아 롤러스포츠 최고 의결기구인 아시아롤러스포츠중앙위원회(CARS) 회의에 참가했다. 아시아 17개국 임원진들은 일정 첫날인 23일 올 하반기 대만서 개최예정인 대만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롤러 트랙경기장을 점검한데 이어 24일 오전 9시부터 대만 타이뻬이시 시저스파크 호텔 3층 회의실에서 한국 남원서 개최예정인 제18회 아시아롤러스포츠선수권대회 등에 관한 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유영철 사무국장과 정석조 남원시 체육회사무국장은 내년 4월 전북 남원시에서 개최 예정인 제18회 남원아시아롤러스포츠선수권대회 홍보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회의에는 한국 측 대표로 유준상 대한롤러스포츠 명예회장 겸 아시아롤러스포츠중앙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김영순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 문도식 위원, 김상훈 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만 회의는 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뻬이 일대에서 진행된다.
주한대만대표부 (대사 석정(石定)) 초청으로 대만의 한국대선시찰단(단장:진명문陳明文)이 6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 만찬을 갖고 한국대선을 주제로 환담했다. 18명으로 구성된 대만 한국대선시찰단들은 이날 오후 홍대입구에서 열린 문재인 후보의 프리허그 행사를 참관한뒤 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오랫동안 대만 민진당 정부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온 유준상 자유한국당 고문은 인사말을 통해"대선 시찰단까지 파견한 대만정부와 국회의한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또, 한국대선판도와 여론추이를 설명하며 "특히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최근들어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특히 1993년 민주당 최고위원 당시 1주일 동안 대만전역을 돌며 허신양(許信良) 당시 민진당 총통후보 지원유세를 펼친 일화를 소개한 유고문은 현 대만 집권정당인 민진당 정부와 남다른 인연을 거론하며 대만 의원 일행에게 한국과 대만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하자고 호소했다. 이들 대만 18명 시찰단 일행은 여야 3당 유력 대선주자들을 만난뒤 9일 선거 당일 한국대선투포결과를 지켜볼 예정이다. 한편 민진당 소속 3선 미모의 진영(陳塋) 여성의원은 한국의 대선 후보중
제19대 대선을 하루 앞두고보수표 집결여부가 초미의 관심이다. 대선승부수를 결정짓는변수는 다름아닌 후보단일화를 둘러싼보수표심의 집결여부다. 보수표 집결여부는 단일화와 직결된 사안이기도 하다. 후보단일화를 가름짓는 결정적인 잣대는 다름아닌 지지율이다. 하지만 '보수'라는 같은 진열대에 놓인 홍준표 후보,유승민 후보, 그리고조원진 후보가 이런저런 이유로 제각각 본인들로 단일화를 주장하고 있다. 현재 상태로선 여론조사를 할수도 없고공표가 금지돼 드러난 지지율이 없어단일화를 가름할 잣대가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고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여론조사 보다 훨씬 유용하고 적합한 잣대가 있다. 다름아닌 빅데이터다. 빅데이터는 후보에 대한 관심도다. 그 관심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나타난다. 후보는 따지고 보면 대선시장에 내놓은 상품들이기 때문이다. 그 상품을 사기 위해 몰리는 고객규모와 성향을 잘간파하면 답이 나온다. 그 상품을 고르는고객은 다름아닌지금의 유권자다. 지금 대한민국 대선시장에는 5개의 주요 상품이 전시되어 있다. 그 가운데 '보수' 라는 진열대에는 홍준표, 유승민, 조원진 후보가 같은 매대에 전시돼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마찬가지로 '진보' 라는 다른 진열대에
주한대만대표부 (대사 석정(石定)) 초청으로 대만의 한국대선시찰단(단장:진명문陳明文)이 6일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 만찬을 갖고 한국대선을 주제로 환담했다. 18명으로 구성된 대만 한국대선시찰단들은 이날 오후 홍대입구에서 열린 문재인 후보의프리허그 행사를 참관한뒤 이 자리에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오랫동안 대만 민진당 정부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온 유준상 자유한국당 고문은 인사말을 통해"대만은 한국이 중국과 수교 이전까지는 혈맹관계로 불릴 정도로 돈독한 관계였다"며 "그런 연유로 한국정치상황에 대해 유독 관심을 갖고 이번 대선 시찰단까지 파견한 대만정부와 국회의한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전했다. 또, 한국대선판도와 여론추이를 설명하며 특히 자유한국당홍준표 후보가 최근들어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특히 1993년 민주당 최고위원 당시 1주일 동안 대만전역을 돌며 허신양(許信良) 당시 민진당 총통후보 지원유세를 펼친 일화를 소개한 유고문은 현 대만 집권정당인 민진당 정부와 남다른 인연을거론하며 대만 의원 일행에게 한국과 대만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하자고 호소했다. 이들 대만 18명 시찰단 일행은 여야 3당 유력 대선주자들을 만난뒤 9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미래 한일 관계에 적합한 후보로 홍준표 후보를 꼽았다. 홍 단장은 6일 오후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일본서 한국 대선 취재차 방문한 도쿄TV 취재진과 인터뷰에서홍 후보가 한일 위안부 협상 무효 등을주장한 점을 근거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홍 단장은 이 자리에서홍 후보와 다른 후보선거공보물을 전부 들고와서 일일이 비교해가며 선거공모물에 한일 위안부협상 무효와 재협상을 주장한 후보는 홍 후보가 유일하다고 지적하고홍 후보지지의사를 표명했다. 활빈단은 평소 홍준표 후보가 경남도지사 재직당시골프대회 등 도정운영에 비판활동도했다. 활빈단은 독도수호, 대마도탈환, 간도회복, 이어도 사수 등 영토수호활동과 종북세력척결과 대북안보의식고취 활동을 해온국익수호 시민단체다. 활빈단 홍정식 단장의 홍준표 후보지지 영상은6일 저녁 도쿄TV를 통해 일본 전역에 방영됐다. 한편 홍 후보는 7일 오후 경남을찾아김복득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찾아뵙고, 위안부 문제는 돈으로 해결할 사안이 아니라며 위안부 합의를 강하게 비판했다. 홍 후보는 "일본은 전혀 반성이 없는데 그걸 10억엔 가지고 합의하겠다, 그건 잘못된 겁니다. 나는 합의하는 게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통령 후보가 28일여수시 중앙동 로터리 일대와 서문시장, 그리고 제일병원 사거리 앞에서 차량 유세를 통해여수시민들에게 "여수를 남해안개발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며 이번 대선에서 본인을 지지해 줄 것을호소했다. 전남 고흥출신인 장성민 후보는김대중 정부 대통령 비서실 정무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16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이후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TV조선>에서 '장성민의 시사탱크'를 진행했다.
대선을 10여일 앞둔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호남바닥 민심속을 헤집고 다니고 있다. 28일에는 곡성-구례-광양을 똟고 남진한데 이어 29일에는 순천에서 보성-강진-목포까지 서진(西進)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시골장터를 샅샅이 훓고 다니며 바닥민심 잡기에 올인하고 있다. 29일 오전 벌교 5일 시장과 강진 5일장을찾은 장성민 후보는 시장상인들에게 " 부산출신 문재인과 안철수가 저보다 똑똑하고 한반도 안보위기를 타개할 능력이 된다면 그들을 지지해달라"면서"하지만 그분들은 전혀 그런 능력고 없고 준비도 안되었다"며 "반면 나는 지난 30년간 한반도 문제만 연구하고 준비해 온 전문가"라며 "그런내가 한반도 위기상황을 타개할 적임자라며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목포역을 들러 관광객들에 지지를 호소한뒤 다시 동진(東進), 순천정원박람회장을 찾았다. 전국 각지에서 10만명의 관광객이 찾은 순천정원박람회장은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입구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장 후보와 지지자들은 이 때부터정원박람회장 동문 입구에서 대형유세차를 앞세워"호남의 유일한 후보인 장성민을 지지해달라"고호소했다. 또 전국에서 정원박람회장을 찾은<TV조선> 시사탱크 열성팬들은 장 후보를
문재인 후보가 지난 28일 오후 광주에서 열린 유세에 앞서 일부 호남인들이 '약무호남 시무국가'라는 대형현수막 퍼포먼스를 보고 웃었다고 한다.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 라는 이순신 장군의 명언이다. 임진왜란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호남인들의 필사의 각오가 없었더라면 조선은 이미 역사속에서 사라지고 없었을 것이다. 호남인들의 구국의 심정을 단적으로 표현한 이 단어만큼 호남인들의 자긍심을 높이 되새긴 단어는 없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6년 전남도청을 방문했을 때도 방명록에 이 단어를적었다. 김 전 대통령은이 단어를 적고난뒤 다시 충무공왈이란 단어를 포함시켜 적을 정도로 이순신 장군에 대한 존경심이 남달랐다. 그런데 이 단어가 느닷없이 문재인 후보의 광주 유세전에등장한 것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호남을 배신하고 호남비하 발언을한친노정권 핵심인문재인 후보는 호남인들 앞에서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거론한 자격이 없다. 일단 문재인 전 대표는지난 4·13 총선 당시 광주에서‘호남 민심을 얻지 못하면 정계에서 은퇴하겠다’고 발언한 바 있기 때문이다. 주지하다시피 지난 4·13 총선 당시 호남민심은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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