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라인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7월 1일부터 8일까지 네덜란드 히르드/아른헴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8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트랙 부문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 대표팀은 시니어 8명, 주니어 8명 총 16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2018 세계선수권대회에 파견했고,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금메달 10개를 획득한 세계 최강 콜롬비아에 이어 트랙 부문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2009년 아시아 국가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스피드 종목 강국으로 발돋움 했으며, 최근에는 2015년 대만에서 개최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한국 대표팀은 최근 10년간 유럽에서 개최된 국제대회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적이 없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빙상을 병행하던 스피드스케이팅 최강자들이 대거 참가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한국은 유럽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에도 주눅 들지 않는, 주니어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을 바탕으로 금메달 3개를 비롯하여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성낙준(전남 여수시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이 3일 오후 5시 서울 구로 지밸리컨벤션(구로구 구로동)에서 BOB 교육생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발대식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으로 개시한 이날 행사는 BoB 제7기 교육생 임명식 및 교육생 선서(석혜진/이준오/원혜린/배주혁 교육생 대표), 신규 멘토단 위촉식(테크앤로 법률사무소 구태언 대표변호사, (주)이노티움 이형택 대표 外)과 수료생들을 대상으로한 DEFCON CTF 출정식 행사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영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정우택, 정양석, 김규환, 장정숙 국회의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정삼 국장,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정보보안 관련 학계 및 산업계 인사, KITRI 이사진, BoB 자문단/멘토단 등 참석하여 7기 교육생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장에는대만국립과학기술대학교에서 방문하는 등 BoB에 대한 해외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지난 2012년 이후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은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멘토)의 1:1 도제식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사이버 안보를 이끌어
이은재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교문위)은 2일 성명을 통해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일반고의 중복지원을 금지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제81조제5항)의 효력을 정지하는 헌법재판소(헌재)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교육부는 더 이상의 학생·학부모의 혼란을 심화시키지 않도록 정교한 대안을 조속히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이은재 의원은 “지난해 3월 자사고·특목고에 대한 문재인 대선후보의 ‘단계적 전환’ 발언 이후 전교조 출신 등 소위 ‘좌파 교육감’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자사고, 특목고 죽이기는 ‘사실상 학생들의 고교선택권 제한’”이라며 상임위 및 국정감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힌바 있고, 교육부가 지난 12월말 자사고의 일반고 동시선발을 골자로 한 ‘교실혁명을 통한 공교육혁신’은 “사실상 자사고·특목고의 폐지를 기도한 것”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또 “학교교육 정상화나 공교육혁신은 자사고·특목고의 폐지를 통해서가 아니라 일반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대안을 마련해 강력히 추진하는 것이어야 한다”며 “김상곤 부총리는 이와 관련해 초래된 혼란에 대해 근본적인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은재 국회의원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
지난 5월17일 제18대 대한요트협회장에 당선된 유준상 당선인이 대한체육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유준상 당선인은 29일 대한체육회가 본인의 요트협회장 취임이 연임에 해당된다며 인준을 거부한 것이 부당하다는 취지의 소장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롤러스포츠 회장을 2012년 한 차례 연임한 뒤 2년을 쉬었고 2017년 3월 취임한 정제묵 전임 대한요트협회장이 2018년 3월 사임하자 그뒤를 이어 2018년 5월 17일 보궐선거에서 단독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유 회장은 보궐선거 당선자는 당선일로부터 새롭게 임기가 시작된다는 규정을 들어 연임이 아니다고 주장한 반면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의 임기는 정제묵 회장의 4년 임기중 잔여기간에 해당되기 때문에 연임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법률전문가들은 17대 정제묵 요트협회장이 2017년 3월 취임해 1년 뒤인 2018년 3월 사임했고 그 뒤를 이어 유 회장이 당선됐으며, 관련규정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회장은 당선일로부터 새로운 임기가 시작된다는 점을 들어 연임이 아니다는 해석이 다수의견이다 연임의 사전적 의미는 원래 정해진 임기를 다 마친 뒤에 다시 계속하여 그 직위에 머무른 상태를 뜻한다. 유
러블리엘이중국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에 참가 하여 많은 바이어들과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당시 중국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는 매년 홍콩, 광저우, 상해에서 개최되는 중국 3대 화장품전시회중 하나로 매년 8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러블리엘 부스를 방문한 바이어들과 관람객들은 러블리엘 제품을 상담하고 제품의 우수한 기능과 품질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20초의 기적이라는 슬로건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이 많았고 러블리엘 링클케어크림을 직접 바르며 20초의 기적을 몸소 체험했다. 실제 이날 러블리엘 부스에는 수많은 분들의 체험과 상담을 기다리는 분들의 대기줄이 계속 이어졌다. 관람객들과 바이어들은 링클 케어크림 뿐만 아니라 스킨라인업, 앰플, 워터클린져등 러블리엘의 엄선된 제품들을 체험하고 상담하면서 기존 제품들에서 보기 힘든 기능과 우수한 품질에 크게 만족하고 현장에서 제품구매와 문의를했다. 이지현 대표는 "러블리엘은 입증된 제품으로 기존의 중국,미국,베트남.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사용하는 명품 브랜드로써 더욱 도약 할 것이며 소비자가 찾기 전에 먼저 다가가는 제품으로 만나겠다"고 말했다.
20여년동안 국내성형외과와 피부과에 의약품용 화장품을 제조 납품했던 러블리엘이 출시한 피부개선제 화장품이 해외에서 각광을 받으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러블리엘은 지난해 피부개선 8종 화장품 세트를 선보이며, 미국과 중국, 베트남 화장품 유통업계에서 선풍적인인기를보이며,현지딜러들로부터 주문이쇄도하고 있다. 특히 '20초의 기적'이라 불리우는 주름살 개선용 화장품 링클케어 크림은 얼굴 눈주위에 바른지 불과 20초만에 주름살 개선효과가 나타나면서 미국과중국, 베트남 홈쇼핑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모이스쳐 히알루로닉 에센스' (스킨)역시 다른 일반 화장품에 비해 식물줄기세포와 고농축히알루론산을 다양 함유하고 있어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여기에 끈적임이 없고 흡수가 빨라 피부속 깊게 고보습과 고영양을 채워주고 있어피부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세라마이드 로션은 피부보호기능과 저항력을 강화시켜 주며 각질세포간지질의 주성분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하고있다. 이 세라마이드 로션을 얼굴에 바르면 라이트한 사용감으로 침투된 영양성분이 피부안으로부터 자연보습인자를 정상화시켜 주고 건조한 피부와 각질 및 '아토피 피부' 재생을 돕는 고보습 및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5박6일간 일정으로 광양시 남부학술림에서 임업임과 예비임업인을 상대로 ‘2018년 산림청 임업인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신축된 광양 남부학술림내 산림교육센터에서 총 25명의 교육생이 참가한 가운데 산림과 임업소득 전반에 걸쳐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더해이뤄졌다. 교육 내용은 특용자원 품종 육성과 재배, 임산물을 이용한가공식품 개발, 표고버섯 재배 기술, 등 다양한 임업 소득 분야와 온라인 마케팅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의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에선 서울대학교 산림환경학 정주상 교수를 비롯해 산림과학원 이욱박사, 산림버섯 연구센터 최선규 과장 등임업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대해 임업정책 방향, 산림소득 자원소개와 재배기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현재 임업경영으로 큰 소득을 올리고 있는 성공 임업인의 현장 교육을 통해 성공 마인드와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교육 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광양 부저농원과 장흥 표고버섯 재배단지 하늘표고농장, 광양 다압 협성농산 등지에서 실시한 현장교육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교육과정을 주관한 서울대학
“중·대형 선박 입·출항시 추돌사고에 대비, 교량하부 시설물에 대한 추가 안전장치가 시급하다” 오는 2018년 준공예정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새천년대교 교량하부 시설물(교각)에 대한 선박 입·출항시 추돌사고에 대비, 안전보강 시설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익산국토관리청 등에 따르면, 총사업비 5689억을 투입해 신안군압해읍~암태면을연결하는 새천년대교(총연장7.22㎞)는 지난 2010년 7월 착공, 6월 현재90%대 공정률을보이고 있다. 새천년대교와 인접한 송공항~암태구간은중·대형화물선 등을 비롯해 크고작은선박들의 입·출항이 잦은 항로로, 추돌사고의 위험이 있어 교량하부 시설물보호를 위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지난2016년9월27일밤12시30분쯤이곳을지나던유조선(864t)이건설중인새천년대교교각크레인과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지난2013년에도모래운반선이 교각에 추돌하는등준공을 앞두고 크고 작은 5건의 사고가발생했다. 그러나 교각충돌 방지공을 설계에 반영해 지난 2013년 준공한 인근 목포대교(3.06km)의 경우 지금까지 단 1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목포대교에 비해 규모가 2배를 웃도는 새천년대교(총연장7.22㎞)는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 인준 거부 사태가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대한체육회가 지난달 17일 선거에서 제 18대 대한요트협회장으로 선출된 유준상 신임 회장의 인준을 한 달 넘게 거부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기때문이다. 이유도 가당찮다. 유준상 회장이 17대 요트협회장에 이어 보궐선거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전임 17대 회장의 잔여임기에 해당돼,연임으로 간주한다는 것이다.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회장은 당선일로부터 임기가 시작된다는 엄연한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은 애써'나몰라라' 하고 있다. 유 회장은 주지하다시피 2009년 롤러연맹 회장에 취임하고 2012년 롤러연맹회장을 한차례 연임한 뒤 2016년 통합대한체육회 출범 당시롤러회장직을 사임했다. 그 뒤 2년 가량 쉬었다. 쉬는 그 사이 지난해 3월 정제묵 17대 요트협회장이 취임했다. 그는 1년간요트협회장을 역임하다 올 3월 중도에 하차했고 이어 치러진 올해 5월 보궐선거에서 유 회장이 18대 요트협회장에당선됐다. 17대 요트협회장이 1년간 임기를 채운사실은 아랑곳 않고 그 뒤를 이어 18대 회장에 취임한 유 회장을 4년 임기로 간주해 연임이다며 막무가내로 고집하는 대한체육회. 임기와 연임을 구별못하는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일대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추진위(위원장 김영철)관계자들이 25일 국회를 방문, 부천 원미구가 지역구인 김경협 의원실을 찾아 사업추진 애로점을 호소하고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영철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은 이날 오후 가로주택정비사업 입법활동에 앞장서는 김경협 의원실을 찾아 담당 보좌진들에 춘의동 일대 사업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들은 보좌진과 면담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 지정요건중 3면 도로는 이미 확보했지만 나머지 1면을 확보하지 못해 해당부지에 도로개설동의서를 징구하는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고 관련법 개정을 요청했다. 특히 "도로개설동의서와 조합설립동의서를 연계한 조건부 조합설립동의서를 받으면 80% 동의서요건을충족할 것"이라며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하자, 해당 보좌진은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또한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타당성 확보와 활성화를 위해 현행 7층 높이의 고도제한을 15층 높이로 상향 조정과 사업지 지정요건인 10,000㎡에서 20,000㎡로 사업대상지를 넓혀달라"고 법개정을 요청했다. 이에 담당 비서관은 "15층으로 고도제한을 완화시킨 문제는 이미 지난달 관련법 개정에 착수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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