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2026.05.03 (일)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기사검색
닫기
검색창 열기

인싸잇

  • 미디어 인싸잇
    • 미디어FC
    • 미디어이슈
    • 논문·학술지·도서
    • 뉴미디어
  • 경제·산업
    • 경제일반
    • 산업일반
    • 금융
    • 증권
    • 전자
    • 항공·방산
    • 유통
    • 식음료
    • 자동차
    • 건설·중공업
    • 제약·바이오
    • 화장품·패션
  • 정치
    • 정치셀럽
    • 국회
    • 정부
  • 사회
    • 법원
    • 경찰·검찰
    • 법조인 기고
  • 국제
  • 오피니언·칼럼
    • 청년思
    • 심규진 칼럼
    • 유용욱 칼럼
    • 데스크 칼럼
    • 문학관
    • 강용석의 인싸it
    • 투고
  • 문화·연예
    • 문화일반
    • 연예일반
  • 미디어워치
    • 미디어워치
    • 포린미디어워치
    • 폴리틱스워치
    •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 현대사상
    • 아카데미워치
    • 사이언스워치
    • 엔터테인먼트워치
    • 비즈니스워치
    • 미디어워치 호남본부

  • 홈
  • 장동혁 “美 국무부 인사들 요청”… 공항서 訪美 일정 8박 10일로 연장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5박 7일의 미국 일정을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워싱턴DC에서 귀국을 위해 공항으로 이동해 출국 수속을 밟던 중 미국 국무부 측 요청으로 일정을 이틀 연기했다.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은 1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이날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늦어져 이틀 뒤 귀국하는 것으로 변경됐다”며 “공항까지 이동해 수속을 밟고 있었는데 특별한 사정이 생겨 일정을 늘리게 됐다”고 밝혔다. 박 비서실장은 “장 대표가 당초 오늘 오후 늦게 귀국할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좀 늦어져서 귀국을 변경됐다“면서 ”오는 20일 새벽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초 공항까지 이동해 수속을 밟고 있었는데, 특별한 사정이 생겨 다시 일정 늘리게 됐다”며 “(미국) 국무부 쪽 연락을 받고 일정을 늘리게 된 것으로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현지 일정 공개가 제한됐던 배경에 관해서 “미국 측의 비공개 요청이 많아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정치권과 언론에서 제기된 제이디 밴스 미국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미국 행정부 고위 인사와의 회동 가

    • 백소영 기자
    • 2026-04-17 11:59
  • 현대차 노조 “순이익 30% 성과급에 완전 월급제” 요구

    인싸잇=윤승배 기자 |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순이익의 30% 성과급과 상여금 800%, 완전 월급제 도입 등을 사측에 요구하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전날부터 울산 북구 현대차문화회관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단체교섭 요구안을 확정했다. 이번 요구안에는 기본급 월 14만 96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직무 수당 인상·신설, 인공지능(AI) 관련 고용 및 노동조건 보장 등이 담겼다. 또 별도 요구안으로 ▲완전 월급제 시행 ▲상여금 기존 750%에서 800%로 인상(매월, 설·추석에 각 50%, 하기휴가에 100% 지급) ▲노동 강도 강화 없는 노동시간 단축 ▲국민연금 수급 시기와 연동한 정년 연장(최장 65세) ▲자연 감소 인원의 정규직 신규 인원 충원 ▲특별 채용자 차별 철폐 등이 포함돼 있다. 이중 완전 월급제 도입은 현재 생산직의 경우 시급제 기반의 월급 체계를 운용하고 있는데, 노조는 고정급 비율을 높여 실제 근무 시간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해당 요구 사항을 두고 공장 자동화와

    • 윤승배 기자
    • 2026-04-16 22:50
  • “만 원으론 칼국수 못 먹는 시대”... 주요 외식 품목 오름폭 커져

    인싸잇=전혜조 기자 | 지난달 서울의 칼국수 한 그릇 평균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만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칼국수에 더해 냉면과 삼계탕, 김밥 등 주요 외식 품목의 가격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소비자원의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 외식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칼국수 1인분 평균 가격은 1만 38원을 기록했다. 지난 2월 9962원이던 가격이 1개월 만에 0.7% 상승하며 처음으로 1만 원대를 돌파한 것이다. 같은 기간 칼국수 외에도 주요 외식 품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에서 냉면은 평균 1만 2538원, 비빔밥은 1만 1615원, 삼계탕은 1만 8154원 수준으로 대다수 메뉴가 이미 1만 원을 넘어 2만 원 선을 향하고 있다. 서울에서 1만 원 이하의 외식 메뉴는 김치찌개백반(8654원), 자장면(7692원), 김밥(3800원) 정도다. 외식 물가는 지역별로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전남 지역의 김밥 평균가격은 2833원으로 서울의 74% 수준으로, 삼겹살의 경우 서울에서의 가격(2만 1218원)에 비해 충북(1만 5305원)이 약 39% 저렴했다. 특정 품목은 서울보다 비싼 지역도 있었다. 제주도의 칼

    • 전혜조 기자
    • 2026-04-16 22:16
  • [미디어 이슈] 전한길 영장심사 후 수갑 착용에 ‘위법·인격권 침해’ 논란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의 영장실질심사 이후 경찰의 수갑 착용 조치를 둘러싸고 변호인단이 “위법한 과잉 대응”이라고 반발한 가운데, 공권력 행사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아울러 해당 과정에서 촬영한 영상 공개를 예고하며 경찰의 공권력 행사 적정성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수갑을 착용한 상태로 법원을 나섰다. 전 씨는 환하게 웃는 등 비교적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수갑 착용 상태로 외부에 노출된 장면 자체가 논란의 불씨가 되면서, 단순한 영장심사 결과를 넘어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전한길 측 ‘질의응답’ 공지→돌연 취소 통보… ‘20분 만에 뒤집힌 일정’ 심사는 정오께 종료됐으나, 이후 현장에서 수갑 착용을 둘러싼 변호인단과 경찰 간 충돌이 발생하면서 전 씨의 유치장 호송은 약 2시간가량 지연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 씨 측은 이날 영장실질심사 종료 후 오후 1시 59분께 같은 장소에서 영장실질심사 경과 설명

    • 백소영 기자
    • 2026-04-16 19:15
  • [연속기획] “삼성물산 합병에 피해” 국민연금 vs 이재용 손배소 ② - 모순됐던 매수·매도 행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대한 제일모직-삼성물산 불법 합병 의혹 사건의 형사재판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지 벌써 9개월이 흘러가고 있다. 이 사건의 1심부터 최종심까지 법원이 흔들림 없이 모든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고, 이에 그동안 검찰과 언론, 일부 정치권을 통해 제기된 ‘이재용의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를 위한 불법 합병’은 죄가 없는 동시에 사실무근으로 사법적 결론이 내려졌다. 이재용 회장과 삼성으로서는 이제 더 이상 떠올리기도 싫을 법한 이 사건이 민사 법정에서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당시 삼성물산의 최대 주주였던 국민연금에서 이 부당한 합병으로 인해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며 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하고 나선 것이다.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2015년 5월 26일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각 이사회를 통해 합병 결의를 발표한다. 그러면서 두 회사의 유가증권시장에서의 상장 주가를 기준으로 합병비율 1대 0.35를 산출했다. 두 회사가 합병하게 되면, 합병사의 신주를 발행해야 한다. 기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각 주주들은 합병비율을 토대로 신주를 받게 된다. 1대 0.35의 합병비율에서 제일모직 주주들은 주식 1주를 내놓으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4-16 15:38
  • 장동혁 “韓 전체가 중요한 시기... 美서 성과 있었지만 보안이라 말 못해”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미국 방문과 관련해 “일정 부분 성과가 있었지만 보안상 공개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귀국 후 성과와 경과를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열고 “상·하원 의원들과 싱크탱크를 방문하며 여러 의제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고 국무부에서도 깊이 있는 의견 교환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NSC와 국무부 관계자들과 안보 문제, 한미 경제협력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면담 대상이나 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보안상 문제로 밝히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미국에 온 순간부터 매우 바쁜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며 방미 성과를 강조했지만, 실질적인 결과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정치권 안팎의 의구심은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란 전쟁 놓고 美 “韓, 같은 보이스 필요” 언급 이번 방미에서는 이란전쟁 관련 메시지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 장 대표는 “미 행정부 당국자가 한국도 이란전쟁과 관련해 미국과 결이 같은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적어도 한국 정부는 미국과 같은 방향의 메시지를 내는 것이 기본적인

    • 백소영 기자
    • 2026-04-16 15:15
  • IEA “1·2차 오일쇼크와 우크라이나 위기 합친 것보다 심각”... 각국 재정 지원 경쟁에 IMF “부채 경고”

    인싸잇=이다현 기자 | 미국·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가 역대급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현재의 위기를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 충격으로 규정한 가운데, 각국이 재정 지원을 쏟아내면서 국제통화기금(IMF)은 부채 경고를 발령했다. IEA “일평균 공급 차질 1300만 배럴... 역대 최악”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3월 23일 호주 캔버라 내셔널프레스클럽 연설에서 “1973년·1979년 오일쇼크 당시 각각 500만 배럴씩, 두 차례를 합산해 1000만 배럴의 공급이 차단됐다. 현재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은 이미 그 수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후 4월 1일 CNBC 인터뷰에서는 “현재 하루 1200만 배럴이 차단됐다”고 수치를 높였고, 4월 14일 워싱턴 애틀란틱 카운슬 행사에서는 “지금 이 순간 1300만 배럴을 잃었고, 내일은 더 커질 수 있다”고 다시 상향했다. 천연가스 차질도 심각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유럽이 입은 손실(연간 750억 m³)의 약 두 배 수준인 1400억 m³가 차단됐다. 비롤 사무총장은 “에너지 시설 80여 곳이 피해를 입었고, 해협이 열리더라도 완전한 복구에 최대 2년이 걸릴 수 있다

    • 이다현 기자
    • 2026-04-16 14:14
  • 저예산 공포영화 ‘살목지’, 7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인싸잇=이다현 기자 | 지난 8일 개봉한 공포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극장을 넘어 실제 촬영지까지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충남 예산군 광시면 저수지에는 새벽에도 방문객이 넘쳐나고, 지자체는 이 열기를 지역 관광으로 연결하려는 움직임에 나섰다.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2026년 개봉 한국 영화 중 최단 기록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 첫날인 8일 8만 99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첫 주말(10~12일) 3일간 53만 6454명이 관람했으며, 14일 기준 누적 관객 80만 명을 돌파해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고, 이는 2026년 개봉 한국 영화 중 가장 빠른 손익분기점 달성 기록이다. 순제작비는 약 30억 원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물속의 존재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물이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눈을 감아도 무섭다”는 반응과 함께 영화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며 이른바 ‘호러 신드롬’이 형성됐다. 영화의 배경이 된 살목지 저

    • 이다현 기자
    • 2026-04-16 14:14
  • 엑스(X), 그록 기반 AI 자동번역 전 세계 출시... “사상 최대 문화 교류”

    인싸잇=이다현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가 자사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활용한 자동번역 기능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별도 조작 없이 피드에서 모든 언어의 게시물이 이용자 설정 언어로 실시간 번역되는 방식이다. 4월 7일 전 세계 적용... “최근 두 달간 번역 정확도 크게 향상” 니키타 비어 엑스 제품 책임자는 7일(현지시각)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어떤 언어의 게시물도 전 세계 이용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자동번역을 전 세계에 출시한다”며 “번역은 그록으로 구동되며 지난 두 달간 정확도가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원문으로 읽고 싶은 이용자는 기어 아이콘을 탭해 자동번역을 끄거나 번역 대상 언어를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이전에도 엑스에서는 다른 언어 게시물에 표시되는 ‘번역하기’ 버튼을 누르면 번역 결과를 볼 수 있었다. 엑스는 지난해 6월 기존 구글 번역에서 그록 기반 번역으로 전환하기 시작했으며, 이번 전 세계 출시는 그 최종 단계다. 비어 책임자는 앞서 이 기능을 “사상 최대 문화 교류가 방금 출시됐다”고 표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자동번역 외에도 AI 기반 사진 편집 기능이 함께 포함됐다. 게시물 작성 시 그록에

    • 이다현 기자
    • 2026-04-16 12:22
  • 전한길 “외신 인용했을 뿐, 구속 사유 없어”... ‘李 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영장심사 출석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전 씨는 자신이 “외신 보도를 재인용했을 뿐”이라며 “도주 우려나 증거인멸 우려도 없다”고 강조했다. 전 씨는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며 취재진과 만나 자신은 구속될 사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체류 뒤 귀국한 상태로 현재 출국금지 조치까지 내려져 있어 도주 우려는 성립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전 씨는 “출국 금지 조치까지 내려져 있는데 제가 또 얼굴도 이렇게 전 국민에게 다 알려졌는데 어디를 도망가느냐”는 취지로 말하며 수사기관이 제기한 도주 우려를 반박했다. 또 “증거인멸 우려도 없다”며 자신이 받고 있는 피의자 혐의 내용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두 공개돼 있어 숨길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전한길 “정치보복” 주장… 외신 재인용·수익 동기 의혹 반박 특히 이번 수사에 대해 “정치적 보복으로 고소·고발해놓은 것”이라는 입장도 내놨다. 경찰은 전 씨가 이 대통령과 이 대표 관련 영상 6개를 통해 326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는

    • 백소영 기자
    • 2026-04-16 12:22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많이 본 뉴스

더보기
  • thumbnail 1

    [금주의 금융 톡톡] KB금융·하나금융, ‘벤처투자 활성화’ 대규모 금융지원 발표... 부산은행, 1Q 영업益 54%↑

  • thumbnail 2

    [심층분석] LG전자, 4월 간 27%↑... “실적 개선·엔비디아 협업, 투자 심리 자극”

  • thumbnail 3

    [단독] 法, CCTV 해킹해 女 아이돌 사생활 촬영한 남성에 중형 선고

  • thumbnail 4

    [인터뷰] “가짜 보수 OUT, 진짜 보수가 서울 되살릴 것” - 이강산 자유통일당 서울시장 후보

  • thumbnail 5

    [금주의 건설 톡톡] 주요 건설사 1Q 실적 발표... 삼성물산, 신반포19차·25차 재건축 사업 ‘맞춤형 금융 조건’ 제안

  • thumbnail 6

    국민의힘, 6·3 재보선 한 달 앞 ‘공천 스퍼트’… 부산 북갑 경선·이진숙 단수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5-02 23:14

    [심층분석] 국민의힘 양향자, 與 추미애와 경기도지사 ‘빅매치’... 장점과 불안 요소는

  • 2026-05-02 22:12

    [미디어이슈] 전한길·김현태, 6·3 선거 출마 초읽기(?)… ‘우산혁명’ 집회서 마이크 놓고 손인사만

  • 2026-05-02 21:31

    국민의힘, 대구 달성 이진숙·인천 연수갑 박종진 단수 추천… 6·3 재보선 본선 구도 돌입

  • 2026-05-02 16:26

    [금주의 증권 톡톡] 증시 활황에 ‘빚투’ 또 사상 최고치... ‘연금 최강자’ 미래에셋증권, 연금자산 70조 돌파

  • 2026-05-02 14:28

    [금주의 금융 톡톡] KB금융·하나금융, ‘벤처투자 활성화’ 대규모 금융지원 발표... 부산은행, 1Q 영업益 54%↑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유승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33길 9, 2층(서초동)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5월 02일 23시 14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