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교과서연구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김기수 변호사가일제 노무동원 배상 판결과 관련, “우리나라사법부가 국제법을 망가뜨렸다”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21일, 유튜브 언론‘프리덤뉴스’ 영상 칼럼에서한국의 노무동원 노동자 5명‧신일본제철간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판결문을 비평하며…
연합뉴스가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의 일제시대 노무동원 문제 관련 입장을 왜곡 보도해 논란이 일자 해당 기사 제목과 내용을 정정했다. 사건의 발단은 연합뉴스가 2일자로'“韓 보수성향 연구자, 日극우 토론회서 ”강제징용 없어“ 주장'제하 기사를 게재하면서부터다. 이 매체는 해당 기사에…
2일,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스위스 제네바 소재 유엔 유럽 본부, 인권이사회 본회의에 출석해 일제시대 징용노동과 관련 한국의 역사왜곡 문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관련기사 : [단독] 한국인 학자, 유엔 인권이사회서 한국의 근현대사 왜곡 문제 정면 비판) 이우연 위원은 현장 발표와는 별…
한 한국인 학자가 최고 권위 국제기구를 통해 한국과 관련하여 일본이 오랫동안 뒤집어 써왔던 ‘일방적 가해자’ 누명을 벗겨주는 활동에 나섰다. 얼어붙은 한일관계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2일,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스위스 제네바 소재 유엔 유럽 본부, 인권이사회(United…
스위스 제네바 유엔 본부의 ‘군함도의 진실’ 심포지엄에 참석 중인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심포지엄과 관련 한국 언론의 보도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위원은 2일자로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일제시대 징용 문제와 관련해 한국 언론이 자신의 학문적 입장조차 파악을 못하…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다음달 2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 유엔 본부에서 개최되는 ‘군함도의 진실’ 심포지엄에서 발표할 내용을 미리 공개했다. 지난 25일 이 연구위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해당 유엔 발표용 자료는‘일제시대에 조선인들이 군함도에 강제로 끌려가 노예와 같은 취…
위안부‧노무동원 노동자 동상 설치에 반대하는 집회가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개최된다. 일제시대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이 경부선을 넘나들고 있다. 지난 24일, 한일 우호를 주장하는 시민단체인 ▲ ‘위안부와 노무동원노동자 동상설치를 반대하는 모임’(동반모), ▲ ‘반일민족주…
지식인 중심 시민단체들이 부산에서 ‘강제징용노동자상(노무동원 노동자상)’ 설치를 반대하는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한다. 22일, 페이스북 등을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한일우호단체인 ▲ '위안부와 노무동원노동자 동상설치를 반대하는 모임(이하 동반모)', ▲ '반일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 ▲ '한국…
[편집자주] 본 원고는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2018년 11월 16일 미디어워치 국가경영포럼에서 했던 강연의 종결부를 칼럼 형태로 재편집한 것입니다. 단언하건대 최근 대법원의 “강제징용”에 대한 판결은 한반도 근현대사에 대한 왜곡에서 비롯된 것이다. 필자는 대법원 판결의 문제와 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을 반대하는 모임’(강반모)의 후신인 한일우호지향 시민단체 ‘동상반대모임’(이하 동반모)이 민주노총 등에서 토론은 거부하며 무조건적인 징용노동자상 설립만을 강행하려고 한다면서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5일, 동반모는 징용노동자상 건립 문제 관련 TV토론을 '적폐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