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솔로 앨범 “elly IS SO HOT”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너를 원해’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수 서인영이 카리스마 있는 올라이브 무대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골반 패션’과 ‘시스루 룩’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패션일번지 서울 동대문에 서인영의 골반 패션을 본뜬 의상들이 등장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솔로 앨범에서 선보인 '골반패션'과 '시스루 룩'은 동대문 도매시장을 중심으로 발빠르게 유통되고 있으며 서인영의 패션은 올 봄과 여름의 'MUST HAVE'아이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서인영의 뛰어난 패션 감각이 빛을 발하고 있다. 본인도 이번 앨범의 패션과 메이크업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패셔니스타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감각적인 패션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인영이 다음에는 어떠한 패션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서인영의 타이틀곡인 '너를 원해'도 각종 온라인음악사이트의 상위 차트에 올려놓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빅뉴스 semyaje2@bignews.co.kr
JYP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인 그룹 원더걸스(Wonder Girls)가 싸이월드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뮤직 어워드'의 이달의 신인 2월 수상자로 선정됐다.싸이월드의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싸이월드 배경음악 판매량을 기준으로 매달 최고의 판매를 보인곡 Song of the Month부분과 첫 앨범을 발매한 신인중 최고의 판매를 보인 Rookie of the Month부분에 주어지는 세계최초 디지털 음악 시상식이다.지난 2006년 7월부터 시작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조PD, 브라운아이드걸즈, 김태우, 장리인, 성시경, 이루등 많은 가수들이 수상하며 영애를 이어왔다. 수상소식을 접한 원더걸스는 "데뷔 후 처음 받는 상이기에 더욱 뜻깊은 상이라 여겨진다"며 소감을 밝혔다.이번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압구정 CGV에서 오는 3월 22일 오후 5시에 약 한시간 동안 진행되며 원더걸스와 함께 수상한 그룹 에픽하이가 참석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빅뉴스 semyaje2@bignews.co.kr
한나라당 고진화의원이 '아름다운 힘을 창조하는 문화대국'을 위한 3회 연속 공청회중 첫번째인 '공인에이전시법을 통한 대중문화의 글로벌 스탠다드 시스템 확립'에 관한 공청회가 20일 오후2시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다.최근 젊은 연예인들의 연이은 자살사건과 스타와 소속사간의 계약갈등으로 인한 법적 분쟁, 천정부지로 치솟는 출연료 및 한류 위기설등 우리 대중화계의 내부적인 문제점을 주로 다룰 예정이다.고진화 의원은 더 나은 미래를 함께하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문화대국이 되어야 하며 이는 순수예술과 창작의 지원 및 대중문화산업의 보호와 육성, 국민의 문화생활 확대를 통해 이루는 국가적 목표라고 전제하며 문화대국으로 향하는 첫번째 과제로 제도적 보완을 시급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의 발제를 맡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의 하윤금 책임연구원은 다년간 미국식 에이전트 제도를 연구해 지난해 10월 연구결과를 발표한바 있다. 하윤금 연구원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연예매니지먼트 업무와 에이전시 업무의 관련법 제정, ▲ 연예인의 노동자성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규정 ▲수직결합의 점진적 규제 ▲전속계약금 제도 폐지 및 수익분배 구조 개선 ▲매니지먼트의 투명
지난 2006년 제작편수 110편, 관객점유율 1위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국내 영화시장이 1000억원대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그 여파로 인해 2007년 한국영화시장의 투자가 크게 위축되면서 제작편수가 줄고 있으며 수출시장 감소로 인해 한국영화의 체질개선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어느때보다 거세게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SBS러브FM 뉴스앤조이와 영화포털 시네티즌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국영화의 문제점으로 '너무높은 배우 출연료'가 45.1%로 가장 많은 지적을 받았다. 또한 '작품자체의 질적 하락'이 20.2%, '과도한 마케팅 비용'이 13.4%, '과다한 작품수'가 6.9%를 차지했고 20-30대가 작품의 질적하락과 배우들의 출연료를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더욱이 지난해 한국영화 제작비가 10억원 미만의 작품 20여편을 제외하면 한국영화 평균제작비는 51억원선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독립영화, 예술영화로 대변되는 저예산영화들은 제작도 크게 늘었고 '후회하지 않아', '사이에서'등 안정적으로 시장진입이 이뤄져 관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한 영화 관계자는 "요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많은 논란의 주인공이 된 김성주 전 MBC아나서운서가 오는 20일 MBC 라디오 '굿모닝FM'에서 하차함에 따라 그간 김성주 전 아나운서가 진행해오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김성주 전 아나운서는 지난달 28일 MBC에 사직서를 제출한 이래 '일요일 일요일밤에', '불만제로', '굿모닝FM'등 모든 MBC 프로그램에서 물러나게 됐다.김성주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0년 입사이후 '생방송 화제집중', '사과나무'등에서 재치있는 언변과 진행솜씨를 보였고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을 중계로 MBC의 월드컵 시청률을 1위에 올려논 장본인이다. 또 '황금어장', '일요일 일요일밤에-경제야 놀자편'등 오락프로그램에서도 연예인 못지않은 입담과 다양한 끼로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그러나 김성주 전 아나운서가 MBC를 사직하고 팬텀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면서 불과 2주만에 모든 프로그램에서 김성주 전 아나운서가 교체됐다. MBC측은 "시청자가 혼란을 느끼지 않을 범위에서 김성주 전 아나운서의 교체문제를 가급적 빨리 진행하는 것이 MBC의 방침"이라고 전했다.이와 관련 현 김성주의 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측은 모 매체를 통해 김성주 전 아나운서의
이수(보컬, 기타), 전민혁(드럼), 제이윤(베이스)로 이루어진 3인조 남성그룹 엠씨더맥스(M.C the MAX)가 결국 동명의 두팀이 활동하는 초유의 사태로 불거졌다. 그룹 엠씨더맥스는 전 소속사 유안아이엔터테인먼에서 현 소속사인 비타민엔터테인먼트로 옮기는 과정에서 전 소속사로부터 '엠씨더맥스'란 그룹명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지난해 10월 상표 사용금지 가처분신청을 냈으나 기각됐다. 이에 따라 전 소속사인 유안아이엔터테인먼트는 엠씨더맥스2기로 연예활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고 비타민엔터테인먼트의 현 엠씨더맥스 역시 컴백을 앞두고 있어 동명의 두팀이 활동하게 되어 팬들의 혼선이 예상되고 있다. 유안아이엔터테인먼트측은 "엠씨더맥스라는 이름으로 음반을 낼 경우 음반 발매중지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반면 비타민엔터테인먼트측은 "엠씨더맥스를 멤버들의 동의없이 상표등록했기 때문"이라며 "전 소속사(유안아이)에 개의치 않고 활동할 것"이라고 밝혀 향후 갈등에 예상된다.엠씨더맥스는 5집 발매와 더불어 전국투어 콘서트 '월아무적'을 준비중이다. 한편 멤버가 공개되지 않은 엠씨더맥스2기는 지난 2월 28일 싱글앨범의 수록곡 '미운오리새끼'를 발표하고 정
2002년 '재밌는 영화'로 데뷔한 장규성 감독이 영화 '선생 김봉두', '여선생 VS 여제자'이후 영화배우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돌아왔다. 영화 '이장과 군수'는 장규성 감독의 네번째 작품으로 휴먼 코디미의 남다른 깊이를 강조하는 코미디 영화다. 3월 16일 용산 CGV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한 차승원은 "영화는 사람의 하루와 같다고 생각한다. 마냥 웃기는 것도, 마냥 슬프기만 한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코미디는 분명히 이유와 드라마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장과 군수' 시나리오를 처음 접했을때 역시 코미디 외에 뭔가를 보여줘야 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뛰어난 외모로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손꼽히며 '신라의 달밤', '선생 김봉두', '귀신이 산다'등으로 '차승원표' 코미디라는 말까지 만들어낸 차승원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외모로 승부하지 않는' 맛깔스런 배우다. 차승원의 견인차로 나선 배우 유해진 역시 영화 '공공의 적', '왕의 남자', '주유소 습격사건','타짜'등 스크린을 누비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로 차승원과 멋진 콤비를 이뤄냈다. 마을 이장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장이 되어버린 조춘삼(차승원
지난해 12월 싱글앨범 'Crash'로 데뷔한 신인그룹 Battle이 오는 18일 첫 공식 팬미팅을 갖는다.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리는 이번 팬미팅 행사는 Battle의 데뷔과정과 활동모습을 담아 방송한바 있는 M.net프로그램 'M!pick5-Battle'과 함께 진행된다.지난 10일 Battle의 공식 팬사이트인 다음카페(http://cafe.daum.net/battledestiny)에서 진행된 팬미팅 참가신청은 15분만에 4천건을 넘어서며 (http://cafe.daum.net/battledestiny)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그동안 ‘M! pick 5 – Battle’ 방송을 통해 직접 팬미팅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멤버 각각의 개성과 노래, 뮤지컬등 다양한 개인기를 준비해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Battle과 같은 소속사로 활동중인 가수 LYn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후배들의 팬미팅 자리를 격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Battle은 각 멤버들이 각각 채널V의 가요순위 프로그램과 M.net 팝소개 프로그램등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 첫 공식 팬미팅은 오는 3월 26일
헐리우드의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컴퓨터 그래픽으로 성형(?)된 모습이 공개됐다.영화 '고스트 라이더'에 출연해 주인공인 '자니 블레이즈'를 맡은 니콜라스 케이지는 극중 '고스트 라이더'를 완벽히 재현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페이스 CG'에 도전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엑스맨', '매트릭스'의 헐리웃 최강 CG와 비주얼, 아트팀이 뭉쳐 화염에 싸인 해골의 형상을 재현하고 화염의 움직임으로 6천가지의 표정연기를 살려냈다.극중 최고의 모터사이클 스턴트 챔피언 '자니 블레이즈'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영혼을 판 대가로 죽을수도, 살수도 없는 '고스트 라이더'로 변하게 된다. 밤이 되면 손과 발에서 연기가 나고 얼굴이 서서히 녹으면서 불타는 해골의 형상인 '고스트라이더'로 변신하는데 이떼 400개의 얼굴 근육을 일일이 기록하여 그 미세한 움직임과 세밀한 묘사까지 잡아내야 하는것이 페이스 CG의 핵심 포인트로 이 작업을 위해 니콜라스 케이지는 얼굴 전체에 컴퓨터 칩을 연결시키고 문신까지 감행해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만들어낸 6천가지 화염의 움직임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대사를 할때 호흡으로 떨리는 불의 움직임과 세기, 그림자 등
세계최대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인 유튜브와 구글이 10억달러(약 945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미국 파라마운트픽처스의 모기업이자 케이블TV인 MTV와 VH1등을 운영하는 '비아콤'은 지난 13일 유튜브와 구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LA타임즈, AP통신등 외신들이 전했다. 비아콤은 뉴욕지방법원에 접수한 고소장에서 계열사가 보유한 동영상 16만개를 유튜브가 저작권 양해없이 무단 사용했으며 유튜브와 구글을 통해 이들 동영상의 검색횟수가 15억회에 이른다고 주장하는 반면 유튜브측은 "저작권자의 삭제요청에 응하는 한 디지털밀레니엄저작권법(DMCA)에 따라 보호받을수 있다"고 반박했다. 디지털밀레니엄저작권법은 지난 1998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정보통신 분야에 대해 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직접적으로 행하지 않은 저작권침해에 관해 광범위한 면책조항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디지털밀레니엄저작권법에 보호받기 위해서는 서비스상의 자료나 행위가 저작권 침해라는 사실에 대한 인식이 없어야 하고 침해행위가 명백하게 증명되면 신속하게 삭제하고 재산상 이득을 얻지 않는 경우에만 해당된다.국내 방송사들도 강력대응 나서유튜브의 소송과 맞물려 국내 지상파 방송사인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