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의 꿈! 새로운시작!’을 군정목표로 삼아 민선6기 신안군수 고길호는 혼신의 힘을 다해 야심찬 도전과 중심적인 패턴으로 화합의 정책을 펼쳐 4년후 군민의 평가를 받겠다고 밝혀 민선6기의 출범이 기대된다.이어 민선6기 고길호군수 역점사업은 △체류형 관광과 전국을 1일 생활권으로 하는 십자형 도로망 구축 △지속 가능한 대표 축제를 개발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 △군민 편익증진과 행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관내유치를 통해 “미래를 향해 재도약하는 신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민선6기 신안군의 군정방향은?▲우리군은 섬으로 이뤄져 여러 지자체중 교통이 가장 열악한 지역입니다.그러나 최근에는 압해대교, 증도대교, 새천년대교 건설 등으로 해상교통의 요충지이자 해양관광의 중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천재일우의 기회를 활용해 미래 지속가능한 신안발전을 이루고자 신안의 꿈! 새로운시작!을 군정목표로 신안군 제2의 도약을 위해 착실히 펼쳐 가겠습니다.또한 이를 위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군민 화합입니다.그동안 분열되어 있던 지역갈등을 화해와 용서로 화합, 단결해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군정 제1 가치를 '화합으로 따뜻하고 정직한 군정' 으로 정해 군민행복
전남 신안군수 선거가 선거 중반에 들어서면서 근거 없는 각종 비방과 유언비어로 혼탁선거 조짐을 보이는 네거티브 선거로 변질되고 있어 정책선거를 주장하던 약속을 무색케 하고 있다.지역의 모 언론에 따르면, 박우량 전 군수측의 일부 이탈을 두고 모든 지지자가 연대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살생부가 나돌고 있다. 중요 요직이 정해져 있다” 등과 “군수 후보가 지지율이 앞선 후보의 자질을 이유로 연대에 합의했다”고 연일 보도가 되고 있다.박우량 전 군수측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친·인척과 기득권층의 지지자 몇 명이 모 후보측에 줄을 서 있는건 사실이나, 마치 모든 지지자가 도우고 있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다”고 밝혔다.이어 다른 신안군수 후보측의 관계자도 “후보 단일화 합의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없으며 ,합의된 사항도 없고, 긑까지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 며 “근거없는 음해성 유언비어에 속지 말아달라”고 밝혔다.한편 박우량 전 군수의 사퇴로 새정치연합의 내천을 받아 당의 전격적인 지지를 업고 있는 고길호 후보와 무소속의 남상창 후보, 김승규 후보간 3파전으로 진행되고 있고 신안군수 선거 여론은 고길호 후보가 앞서가고 남상창 후보와 김승규 후보가 추격하는 양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18일 나주시 삼포면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개회식에 참석해 제11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홍보대사인 가수 최유나씨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전라남도는 18일 제11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개막행사에서 고소득 쌀 생산, 원예.특용작물, 유통.가공, 축산, 임업, 농산물 수출 등 6개 분야 농업인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농업인 대상 수상자는 고소득 쌀생산 분야에 고흥 김중권(50) 씨, 원예.특용작물 분야에 고흥 송재철(61) 씨, 유통.가공분야에 강진 김견식(75) 씨, 축산분야에 나주 유창석(55) 씨, 임업분야에 순천 홍재희(59) 씨, 농산물 수출분야에 장성 차후덕(67) 백양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6명이다. 수상자들은 창의적인 노력으로 농업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농업인들이다. 전남도는 매년 분야별로 농업인 대상 수상자를 선발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7~8월 시군 및 유관 기관단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9월 25일 전남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해 최종 선정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시상식에서 “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소득 증대에 기여한 사람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들의 노하우를 전파함으로써 미래 농업을 이끌 선도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004섬 신안군이 산업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불법투기에 몸살을 앓고 멍들어 가고 있어 관계기관에 지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신안군에 속한 업체나 군민은 섬 특성상 발생하는 산업페기물 및 생활쓰레기를 처리 단속이 힘들다는 점을 악용해 불법매립과 투기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다. 장산면에 경우 물양장 공사장에서 발생한 수 십톤의 폐콘크리트가 인근 공유수면에 야적되고, 바닷가는 주민에 의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등을 불태운 흔적 또한 어렵지 않게 발생 되고 준공을 맞힌 다목적 실내체육관 부지에도 수 백톤의 건축폐기물과 생활폐기물로 매립이 이뤄져 단속기관에 탁상행정의 면모을 보여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불법으로 매립된 토지는 신안군 소유지로 되어 있어 단속 기관인 신안군이 조속히 입장을 표명해야 된다는 지적이다. 이에 면 담당자는 “군 소유의 땅에 주민들이 쓰레기를 불법으로 투기해 이뤄진 상황이다”며 “행사관계로 급하게 정리를 하다보니 매립한 것으로 보일 수 있다”고 해명했다.
전라남도는 유서 깊은 고택ㆍ종택 및 전통한옥을 남도 고유의 대표적 관광자원으로 육성ㆍ활용하기 위해 ‘전통한옥 체험숙박시설 운영’ 사업비를 보조 지원키로 하고 오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택ㆍ종택 명품화, 전통 한옥 시설 개보수,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세 가지 분야로 문화부 관광진흥개발기금으로 지원한다. ‘고택ㆍ종택 명품화’는 고택 역사가 최소 70년 이상 됐거나 문화재로 지정된 가옥에 종손ㆍ종부 또는 후손이 거주하는 종가로 고택 고유의 음식, 전통문화 등 가사문화 체험이 가능한 집으로 최대 7천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고가구 구입(문갑ㆍ사방탁자ㆍ반닫이ㆍ경대 등), 내부환경개선(창호ㆍ도배ㆍ장판ㆍ조명ㆍ전기시설 등), 생활용품 구입(구절판ㆍ반상기ㆍ소반ㆍ이불ㆍ돗자리 등), 인테리어 소품 구입(촛대ㆍ방문 발ㆍ문방사우 등)과 홍보물 제작 비용 등이다. 전통한옥 시설 개보수는 순수하게 관광객에게 제공되는 시설에 한정해 기존 한옥의 내ㆍ외부시설 개보수, 화장실ㆍ주방시설ㆍ샤워장 등 관광객 편의시설 설치 등에 개소당 5천만원 이하를 지원한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각종 문화ㆍ예술 공연프로그램 및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운
전남 신안군이 수산물직매장시설 국가보조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보조금 교부를 한 것으로 감사원 결과 드러나, 항간에서 무성하게 제기된 돈 먹는 하마의 보조사업에 대한 진실 규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7일 감사원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금의 효율적 집행보다는 관련예산을 따내는데집중하고, 보조사업자들도 보조금은 ‘눈 먼 돈’또는 ‘일단 받고 보자’는 그릇된 인식과 관행이 만연하여 ‘보조금 부풀리기’나 ‘목적외 사용’,‘무자격자 부당수령’ 등 비리가 매년 반복되어 이번감사를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에서 신안군은 모 조합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교부금을 교부하는 과정에서 ‘보조금 관리에 대한 법률’을 어기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법인에 사업비 수 억원을 부당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군은 보조사업 법률에 토지매입비를 보조금 지원비에 포함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도 총 사업비에 포함시켜 기안서를 작성 과장과 군수의 결재를 받아 4억 2백만원의 지원금을 부당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다른 보조사업자에게도 동일한 방법으로 9억 3500만원의 부당 보조금이 결재ㆍ지급되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들 공무원들에게 지방공무원법 제48조의 규정에 위배
신안군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 가뭄 피해를 막기위해 용ㆍ 배수로 준설사업에 약30억여원을 투입했으나 지정된 용ㆍ배수로를 준설하지 못해 농민들의 우려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에 착공 13개 읍ㆍ 면에 농ㆍ배수로 공사를 시행 올 3월 기점으로 준공을 마쳤다. 그러나 총사업비 30억원 중 일부 준공이 완료 된 자은면 20개소를 보면 일부 개소는 준설한 흔적은 없고 다른 사업지구는 사업전과 다를바 없이 잡초가 수로를 뒤덮고 있는 상태며, 준설과정 중 발생한 일부 점토는 사업지구내에 그대로 방치된 상태로 재해시 다시 흘러 들어갈 수 있는 상태다. 또한 집행현황에서 나타난 연장 및 준설량은 실제 사업량과 차이가 많은 것으로 확인 됐다. 읍ㆍ면 단위로 사업비를 내린 이번 용ㆍ배수로 사업은 장비업자와 ‘장비임대계약’의 방식으로 추진되었고, 공사업자가 별도의 처리비용 없이 준설토를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설계당시의 내역과 달리 실제 준설토량과는 차이가 많은 것으로 확인 됐다. 이에 담당부서는 “전임자가 추진한 내용이라 상세히 모르겠다”며 “사업지구내에 공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은 마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혀 관리감독의 소홀과 사업비 낭비라는
무안군은 28일 해제면 유월리에 위치한 무안생태갯벌센터에서 2013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무안황토갯벌축제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영웅 황영조 선수와 함께하는 황토갯벌축제 기념 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황토갯벌축제 기념 마라톤 대회는 전국에서 참여한 2천여명의 아마추어 마라톤 동호인들과 세계적인 KEIYO/JOEL KIMAR 케냐 선수를 비롯해 4명의 케냐 출신 마라톤 선수들이 페이스 메이커로 참여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도리포 해안도로를 따라 줄지어 뛰는 모습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축제의 체험프로그램은 에어바운스 갯벌체험과 함께 갯벌 속 낙지잡기 체험과 함께 갯벌 둘레길 승마체험, 갯길 생태탐사, 황토갯벌자기 만들기 체험, 황토농산물 보물찾기, 해양생물 기념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축제의 야간 프로그램으로 28일 저녁6시에 열리는 개막 축하공연은 장윤정, 조승구, 최영철 등 국내 유명 가수의 출연과 함께 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29일 폐막공연에는 조항조, 박주희, 이범학 등 유명 가수의 출연과 함께 화려한 폐막불꽃쇼가 아름다운 갯벌을 수놓게 된다. 이에 무안군 관계자
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군에서 호남지역 게이트볼 선수들이 그동안의 갈고 닦은 게이트볼 실력을 뽐냈다.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5일 담양 추성경기장에서 호남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게이트볼 선수와 임원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대나무기 호남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 이번대회는 국민생활체육 담양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김용근)가 주최하고 담양군과 담양군체육회가 후원하여 개최한 것으로 광주 11팀과 전남 32팀, 전북 7팀, 담양 16팀 등 총 66개팀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 경기 결과 여수시 대표팀이 우승했으며 담양 수북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3위에는 광산구 우정팀과 광양 우산팀, 담양 월산팀, 화순 나드리팀 등 4개팀이 영광을 안았다. 특히, 화순 나드리팀은 전 선수가 고른 실력으로 퍼펙트경기를 펼침으로써 퍼펙트상을 수상했다. 대회에 참여한 한 선수는 “자연이 아름답고 문화유산이 풍부한 담양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경기를 펼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담양을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최형식 담양군수는 인사말에서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데 좋은 운동인 만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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