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 이완기 이사의 <미디어오늘> 공개서한과 관련하여
※ 이완기 이사 주장에 대한 유의선 이사 반론글 전문방문진 이완기 이사의 공개서한과 관련하여 유의선(방송문화진흥회 이사) 1. 한마디로 실망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이번 사태는 이완기 이사가 자신의 ‘경영평가소위’ 회의 참석 거부로 파생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소위원장인 내게 전가하기 위해 인터넷 매체(미디어스)에 왜곡된 진술을 한 것이 발단이다. 당사자인 내게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없이 왜곡진술에만 근거해 작성된 의 기사로 인해 나의 명예는 심각하게 훼손당했다. 그 결과 나는 ‘몸이 아픈’ 동료 이사의 수차례 회의 연기 부탁을 묵살하고 경영평가단을 날치기로 구성한 인물이 되어, SNS 등을 통해 온갖 인격모독적인 욕설과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 그에 항의하는 나의 반박문이 다른 매체(미디어워치)를 통해 나가기는 했으나 인터넷의 신속한 파급력으로 이미 나의 명예는 심각하게 훼손된 후였다.2. 그런데 그러한 사태를 초래한 데 대한 사과는커녕, 본인이 사장으로 있던 인터넷 매체 (미디어오늘)로 장을 옮겨 자신의 이름으로 된 칼럼(1월 3일자 )에서 나에 대한 명예훼손을 계속하고 있다. 본인이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언론 매체의 공적 지면을 자신이 직접
- 유의선 방문진 이사
- 2016-01-09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