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를 바라는 6.4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116명이 4일 오후 2시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당사 앞에서 개혁공천과 클린공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광주시민은 ‘도로 민주당’이 아닌 새정치를 바란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에서 이들 출마 후보자들은 “3일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6‧4지방선거 광주연대’를 발족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의 ‘도로 민주당’식 경선을 우려하며 ‘개혁공천’을 촉구했다”며 “새정치 가치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광주가 적극적인 자세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매우 환영할 일”이라고 밝혔다.또한 이들 후보자들은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은 우리나라 정치의 새로운 전환점이며 기득권과 낡은 정치를 버리고 새 희망을 찾고자 하는 국민들의 열망이 모여 ‘새정치’가 시작됐다”고 강조하고 “민생의 정치, 약속의 정치를 하겠노라고 앞장선 새정치연합과 옛 것을 모두 내려놓고 뼈를 깎는 자세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민주당이 손잡은 ‘새정치민주연합’은 새 날, 새 희망을 약속했다”고 주장했다.이어 “그러나 최근 벌어지고 있는 여러 상황들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새로운 그릇에 새정치의 가치를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 고민하기보다 구태정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여수을)은 오는 7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민의 교통복지 증진과 교통정책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긴급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통혁신 - 버스공영제, 100원 택시'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대의 이슈로 떠오른 ‘버스의 공공성 강화’를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는 ‘100원 택시’ 의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검토하고 을 마련하게 된다. 전국 최초로 버스 공영제를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와 시내버스조차 운행하기 힘든 오지 마을에 전국 최초로 100원 택시운영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나소열 충남 서천군수가 와 를 발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의 최진석 연구위원이 을 주제발표 할 예정이다. 이후 토론은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정진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박우량 신안군수, 나소열 서천군수, 한국교통연구원 최진석 연구위원, 녹색교통 운동 송상석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국가 SOC와 교통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승용 의원은 “와 정책처럼 참신한 교통정책을 공론화하여 지자체는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한방으로 이겨내는 아토피 질환 예방관리 교실을 운영 해 호응을 받고 있다.군 보건소는 환경오염 및 식생활 변화와 면역기능 저하에 따른 아토피와 천식, 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치료를 위해 관내 3개 유치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 면역기능 관리교실을 운영했다.지난 3월부터 오는 4월15일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원아 교육을 비롯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실시되고 있다.특히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기공체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흥미를 유도해 호응을 받고 있다.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토피질환 바로알기 책자’를 통해 색칠하기, 스티커 불이기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제거하고 신체의 해독작용을 통한 한의약적 접근방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을 유지 향상 시켜나갈 계획이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는 주로 유아기때부터 시작되는 만성적이고 재발성 질환으로 어릴때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예방수칙이 필요해 올해 처음으로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며, “교육호응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한방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지방재정 균형집행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군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균형집행을 적극 추진, 3월말 목표 집행률인 46%를 순회한 48.4%인 742억을 집행해 우리군 재정을 균형감있게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적극적인 균형집행 추진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 년초부터 건설사업 자체설계단 운영과 보조사업자 조기 확정은 물론 부서별 전담요원을 배치하고, 월.주간보고회 개최, 1억원이상 주요사업에 대한 관리 카드를 작성하는 등 부서별 집행 항목을 심층 분석하여 점검․독려하는 시스템을 개발 지방재정 균형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특히, 땅끝해남식품 특화단지조성, 땅끝순례문학관 건립, 어촌어항 기반시설 등 지역개발사업과 복지분야에 조기에 집중 투자를 함으로서, 서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 주민 복지향상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앞당겨 편성함으로써 주민 불편사항 해소 등 지방재정 균형집행의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우리군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자체계획을 수립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등 내수시장 안정화에 기여하
통진당 이성수 전남지사 후보가 한미 키리졸브 훈련과 관련 비난성명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4일 성명서에서 "3일 오전, 키-리졸브 독수리연습 참가를 위해 핵잠수함 콜럼버스호와 블루리지함(LCC-19)이 부산에 입항했지만 이번 연습은 상대방을 격멸하고, 점령하겠다는 시나리오를 토대로 공격형의 핵전략무기들이 동원된 세계 최대의 전쟁연습이다"고 주장했다.또한 "최근 이산가족 상봉과 고위급 접촉 등 조심스럽게 남북관계개선의 물꼬가 트이고 있는 상황에서 핵잠수함이 포함된 대규모 한미연합전쟁연습은 관계회복을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다"며 "관계개선의 ‘진정성’이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의지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밝혔다.이어 "한반도의 평화와 전쟁을 바라는 국민들과 각계는 이번 키리졸브-독수리연습은 예년보다 공격적이고 적대적인 성격이 강화되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고조를 우려하며 우여곡절 끝에 남북이산가족 상봉이 성사된 만큼 훈련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또, "전쟁연습이 강행될 경우 상황에 따라 대화가 단절되고 군사적 대결국면으로 비화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며 훈련철수를 주장했다.그는 "한미당국은 어렵게 열린 대화국면을 대결국면으로 되돌릴 수 있는 도발적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단장 홍정식)이 18일 남재준 국정원장에 이석기 재판에 반발하며 본격적인 투쟁을 예고한 이석기 RO일당에 동조한 통진당 전남도당과 관련자들을 전원 솎아내도록 특무대공분실 설치를 요청했다.또, 김진태 검찰총장에겐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공안부 증설을 통해 공안역량 강화를 촉구했다.이성한 경찰청장에게도 전남지방경찰청을 직접 진두진휘해 전남 동부지역에 암약하는 종북무리들 색출 검거에 나서기를 강력하게 주문했다.활빈단은 통진당 전남도당이 이석기 의원에 대해 유죄 판결이 내려진 직후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사법부 판결을 강력 규탄하며 '국정원 해체'와 '박근혜 대통령 퇴진 투쟁'을 선언하자 이같이 주문했다.앞서 통진당 전남도당은 17일 오후 5시께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었으며, 오로지 박근혜 독재만 존재할 뿐이다.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은 투쟁본부로 단결하여 국정원을 해체하고 박근혜 독재정권을 해체하기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투쟁할 것이다"며 투쟁의지를 밝혔다.활빈단은 18일 오전 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촉구 시위 현장에서 "앞으로 전개될 통진당 해산에 반발하는 통진당원들이 무장 투쟁 가능성 때문에 공안기관 수장들에게 미리 이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통진당 전남도당이 사법부의 이석기 의원 유죄판결에 강력 반발하며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18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통진당 전남도당 해산 촉구시위를 벌였다.순천ㆍ광양 활빈단과 열린세상시민포럼 등 순천 광양 지역 애국단체들도 사법부의 이번 판결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검찰과 사법부에도 대한민국 내란음모를 획책한 이석기 RO일당을 이번 기회에 완전 '일망타진' 할 것을 촉구했다.앞서 통진당 전남도당은 이석기 의원에 대해 유죄 판결이 내려진 17일 오후 5시께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사법부의 이번 판결을 강력 규탄하며 국정원 해체와 박근혜 대통령 퇴진 투쟁을 선언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8일 오전 순천시 조례 4거리에 내걸은 현수막을 통해 "순천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이석기 RO 일당을 이번 재판부의 판결을 계기로 전원 일망타진하라"고 공안당국에 촉구했다.
6.4 지방선거 출마가 확실시되는 강운태 광주시장(사진)은 출판기념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 강운태 시장은 9일 “김한길 대표가 발표한 민주당 정치혁신안을 적극 지지한다”며 “특히 ‘출판기념회의 투명화’에 대해서는 수익공개 차원을 넘어 아예 개최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따라 당초 이달 중 개최할 예정이던 출판기념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민주당의 혁신안은 국회의원에 한해 제시된 것으로, 현직 단체장에게는 직접 해당되지 않지만, 선거철 잦은 출판기념회에 따른 시민, 기업인들의 피로감 등을 고려하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강 시장은 지난달 23일 저서 ‘간절하게 당당하게-150만이 함께 꾸는 광주의 꿈’을 출간했으며, 일반 서적과 같은 유통경로를 통해 시중 서점에서 판매중이다. 이 책은 강 시장의 정치철학과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5.18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각종 국제행사 유치, U대회 선수촌 건립, 제2순환도로 맥쿼리 재판 승소 등 민선 5기 동안 추진된 주요 정책의 성과와 숨은 뒷얘기 등을 담고 있다. 민주당의 정치혁신안 가운데는 국회의원 소환제, 의원 외교활동 투명화, 의원 징계수준 강화 등과 함께 ‘의원들은 출판기념
이용섭 의원이 광주의 5대 걱정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10일부터 18일까지 이뤄질 ‘현장투어’는 지난 5일 이용섭 의원이 광주시장 출마기자회견 당시 광주의 ‘5대 걱정’(일자리, 교육, 주거, 보육, 노후)을 해결해 ‘행복한 광주’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과 관련해 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광주 5개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현장투어는 10일 동구 산수동 산수도서관 부근 ‘쪽방촌’을 찾아 거주 주민들의 애환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고 ‘쪽방촌’ 정비사업, 지원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어 12일에는 전남대 도서관과 학생회관을 찾아 취업준비생들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유토론을 계획하고 있으며 13일에는 중?고등학교 학부모들 20~30명과 타운홀 미팅을 통해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들어볼 시간을 갖는다.또 17일에는 광산구에 있는 아파트 내 가정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아이들의 보육에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토론회를 갖는다.마지막으로 18일에는 남구시니어클럽 공익사업단 현장을 찾아 짧아진 정년으로 인한 노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이용섭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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