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4일 입춘을 맞아 '건양다경'(맑은 날 좋은 일과 경사스런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과‘입춘대길'(봄이 왔으니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을 쓰며 위대한 제철소를 만들어 가기위한 전 임직원의 역량 결집을 다짐했다.광양제철소는 올 한해도 어려운 철강환경을 이겨내고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자 직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순천에코그라드 호텔 공사채권단으로부터 경매방해죄로 고소 당한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사업주인 (주)동원산업(회장 한남숙)이 이번엔 사기파산죄와 허위유치권 신고 등의 혐의로 또다시 고소를 당했다.순천에코그라드 호텔 공사채권단(대표 유성재)는 2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에 (주)동원산업 한남숙 회장 등을 사기파산죄와 허위유치권 신고 등에 의한 사기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또,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전 사업주인 위 모씨로부터 회생을 도와주겠다며 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한씨와 함께 광주지역 모 법무사도 변호사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알려왔다.고소장에 따르면, 한 씨 등은 자금난에 시달리는 호텔을 경매로 싸게 받을 목적으로 채권을 부풀려 파산신청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여기에 한 씨는 호텔 18층 VIP객실 인테리어 공사를 시공할 능력이나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다른 인테리어 업자에게 하도급을 주고, 그 과정에서 공사대금을 실제와 달리 부풀려 유치권을 신고하는 등 사기혐의가 추가됐다.고소자인 호텔 공사채권단 유성재 대표는 “지난번 한 씨 등 동원산업 경영진이 유암코와 결탁해 경매를 방해한 사실을 적발한데 이어 이번엔 사기파산과 허위유치권 신고 정황을 추가로 밝혀내 고소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전남 광양시 덕례리 일대에 아울렛 매장을 추진중인 LF그룹이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조치를 강구하라고 요구했다.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1일 활빈단 광양지부장인 광양 상인회 대표 장찬수 대표 측으로부터 “LF아울렛 입주로 전남동부권 지역경제가 피폐해 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받고 이같이 밝혔다.광양상인회 장찬수 대표는 앞서 성명을 통해 “광양 덕례리 아울렛 입주로 빈상가가 속출되고 지역경제가 피폐해지고, 지역의 돈이 안돌아 지역내 경기불황이 지속되어 모든 업종 (건설· 음식· 서비스업등)에 걸쳐 선순환이 멈추어 지역 개발이 후퇴한다”고 주장했다.또, “고용창출은 비정규직(아르바이트, 임시직)으로 전환되고 직종이탈로 인하여 오히려 순고용(정규직)은 감소하며 아울렛의 모든 판매수익은 모두 서울로 올라가 지역내에 돈이 내려오지 않기 때문에 지역에 돈이 말라 지역이 극심한 경제적 타격을 받는다”고 우려를 표시했다.활빈단은 조만간 서울 강남 압구정동 소재 LF본사와 광양현지를 방문,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다.활빈단 홍 대표는 LF그룹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할
동부지역 상인들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광양 LF아울렛 건축 교통 심의가 조건부승인으로 결론이 나자 광양 상인회를 중심으로 한 전남동부권 상인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광양상인회(대표 장찬수) 등 전남동부권 상인단체는 오는 2일 광양시청 앞에서 반대 집회를 통해 규탄시위를 갖겠다고 밝혔다.광양 상인회 관계자는 “일사천리로 진행됐던 위원회의 의결은 말 그대로 찬성을 위한 거수기에 불과한 행동이었다”며 “지역 상권 몰락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이번 집회를 계기로 광양LF아울렛 반대 운동의 수위를 높이고, 대화보다는 물리적 힘으로 반대운동을 확대시키기 위해 광양 시청 앞 뿐만 아니라 공사가 진행 될 장소를 중심으로 천막농성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법적 검토를 통해 광양시장 고발 및 주민소환제도 불사한다는 각오이며, 공사중지 가처분신청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밖에도 동부권 상인연합회는 이낙연 전남도지사도 과도한 업무위임 등에 따른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으로 고발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광양시는 지난 달 27일 광양LF아울렛 건립을 위한 ‘건축 교통 통합 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해 조건부 승인을
입춘일(2.4)을 기해 국민고발청(약칭.고발청)NGO를 발족할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31일 오후 대법원 앞에서 검찰에 체포 검거될 비리판사가 수두룩 하다며 비리연루 법관들 깨끗한 손되기운동 동참을 권유하며 법조 정화 촉구 시위를 벌이고 있다.지난해 노역 일당 5억원 판결을 내린 J지법원장을 검찰에 고발해 사퇴시킨 활빈단은 상급심인 고법,대법원에 배치된 판결을 내린 모 법관 퇴진 촉구 운동과 더불어 유전무죄식 갑질 판사들을 전원 대검찰청에 고발을 통해 국민 원성 드높은 썩은 법관들에겐 변호사 개업도 못할 정도로 국민심판으로 철퇴를 가해 법조사회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영구 추방할 요량이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30일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대법원 결정문을 뒤집는 전주 지법의 수상한 판결에 강력 항의하고 있다. 활빈단은 30 “대법원에서 이미 ‘본안사건 판결 확정시까지 효력정지 처분이 부당하다’는 취지의 결정문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주지방법원 행정2부 재판부(부장판사 은택)가 당장에 골프장 영업을 정지시키는 판결을 내린 저의가 뭔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전주지방법원 제2 행정부가 지난 21일 내린 판결은 대법원의 결정을 사실상 뒤집는 판결로 일사부재리의 원칙, 확정된 재판의 효력존중원칙, 상급법원의 판결존중의 원칙에 어긋난 위법판결이다”고 주장했다. 앞서 전주지방법원 행정 2부는 골프장 일부 회원들이 제기한 전북 익산 소재 베어리버 36홀중 18홀 대중제 골프장의 체육시설변경등록 취소 소송(2014구합 2031)에서 원고 측 입장을 들어 “체육시설업 변경등록처분을 취소한다” 는 취지의 판결을 내리자, 골프장 비상대책위원회 등 주요 인사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30일 오후 충북 충주시 금릉동 충원대로 충주세무서 앞에서 성매매 계약을 맺고 성관계를 강요한 고리대금업 세무공무원 파면과 함께 공직자 기강확립등 소속 직원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대전지방국세청장과 충주 세무서장을 성토했다.활빈단은 국세청장에 3.3 납세자의날 까지 일선 세무서 곳곳에 낀 묵은때 짜든때 추방등 청렴세무기관으로 환골탈태하고 요구했다. 또 국세청 세무공무원도 관세청 세관공무원과 같이 관복, 정모를 착용하고 주머니 일체 없는 제복 차림으로 출퇴근하도록 제안했다.
軍 성기강 문란행위 철퇴, 방산비리 등 국방 개혁 국민행동에 나선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만여 여군병 딸을 둔 부모와 자매등 가족들의 불안안 민심을 대변하며30일 오전 충남 계룡시 육해공군 참모본부가 있는 계룡대에서 박근혜 대통령,한민구 국방장관,합참의장 및 3군 참모총장에 "여군하사 성폭행 여단장 등군기강을 문란하게 해 군전력을 망치는 정신나간 썩은 지휘관 전원을 솎아내라"고 강도높게 요구했다. 한편 입춘일(2월4일)경 국민고발청(NGO)발족에 나선 활빈단은 성폭행피해 여군장병제보를 받아 박근혜 대통령,한민구 국방장관,청와대 민정수석-사정비서관,군검찰,군수사단에 직보해 뿌리를 도려낼 계획이다.
전남 보성군(군수 이용부)이 지난해 11월말 17명이나 되는 직원을 무기 계약직으로 무더기로 신규 임명하는 등 특혜성 인사시비로 말썽이 일고 있다.이 가운데 해당 인사들의 친인척을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해 보은인사 논란까지 일고 있다.특히 지난해 6.4 지방선거 보성군수 와중에 도움을 주었던 일부 고위직 공무원들을 郡 핵심보직에 임명하는 등으로 인해 ‘정치공무원 전성시대’ 라는 말까지 나돌고 있다.보성군은 지난해 12월 1일자로 3명의 직원을 기간제 계약직에서 무기 계약직인 '청원경찰'이란 직급으로 신규임용 발령했다.이들 중 환경수산과에 청원경찰로 임명된 조 모씨는 군수 처인 조 모 씨의 친인척인 것으로 드러났다.조 씨는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이용부 군수를 도와주었고, 선거 당시 이 군수는 조 씨를 조카라고 불렀던 것으로 전해졌다.이와관련 보성군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조 씨는 당초 대체인력으로 채용해 기간제 근로자로 뽑았던 인사로, 선거직후 비서로 채용하더니 최근 무기계약직이나 다름없는 청원경찰에 임명했다”며 “이게 특혜가 아니고 뭐냐“고 항변했다.특히 서울 송파구청에 근무한 박 모씨를 보성군 서울사무소에 전입 발령하는 과정에서 석연치 않은 의혹이
포스코그룹이 28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포항제철소 장과 광양제철소장을 동시에 교체함으로써 조직의 긴장감을 높였다는 평가다.포항제철소장에는 김학동 SNNC 대표가 발탁됐고, 광양제철소장에는 안동일 전무를 임명했다.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은 출자사 대표에서 제철소장으로 보임된 최초의 사례를 기록하게 됐고,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은 포스코건설 플랜트 담당임원 및 광양제철소 설비담당 부소장을 지낸 제철소 설비분야 최고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지금까지 포스코그룹은 3월 주총에 맞춰 임원인사를 시행해 왔으나 업무 추진의 신속성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올해부터 임원인사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성과에 기반한 인사운영이라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전년도 12월 까지의 업무성과를 충분히 반영하여 예년보다 약 2개월 앞당겨 1월말에 발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이를 정례화 할 예정이다. 특히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는 글로벌 경쟁환경하에서 내실을 다지기 위해 조직안정에 무게를 두었고, 성과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그룹사간 인사 이동을 확대하였으며, 해외법인의 독립경영체제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이에 따라 총 10여명의 임원이 출자사에서 포스코로 옮기는 등30여명 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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