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안보와 정보보호산업 지원을 목적으로 창립된 코리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시큐리티 포럼(K-BoB Security Forum)⌟ 2015년 정기 총회 및 이사회가 지난 20일(금) 오전 11시 여의도 외백에서 개최됐다.지난 2014년 12월 국회사무처 법인설립허가를 득하고 이어 법인화를 위한 법인 등기를 진행하여 2015년 1월 22일 법인격을 확보한 포럼은 이번 정기 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을 확정하면서 향후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번 정기 총회 및 이사회에선 “사단법인 설립 및 운영경과보고”, “이사 사임의 건”, 총회 의결 안건은 3건으로 “정관변경의 건 (회비규정 확정)”, “2014년 포럼 운영결과 및 결산의 건”, “2015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확정의 건”, 정기 이사회 의결 안건 1건으로 “정회원(사원) 전환의 건” 순으로 진행됐다.K-BoB Security Forum 유준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럼은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활동을 정보보호분야의 중요성과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이러한 활동들은 정보보호 저변확대는 물론 정보보호를 투자로 인식하는
4.29 국회의원 보궐선거 광주 서구을 지역구에 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예비후보는 17일 오전 이희호 여사님을 모시고 국립 현충원의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천정배 예비후보는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두렵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아무 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는 대통령님 말씀을 깊이깊이 가슴에 새깁니다.”라는 글을 남겼다.방명록에 적은 글귀는 지난 1987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광주를 방문하여 그랜드호텔에서 말했던 것으로 현재의 천정배 예비후보의 결연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해방직후 서울 생활이 시작된 것이었다.선친이 그때부터 청년애국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흥국사’라는 애국단체를 만들었다.선친은 당시 인촌 김성수 등과 활동하던중 종로 가외동 일대에 발에 밟힐 정도로 많은 삐라가 뿌려져 있어, "큰일 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흥국사' 라는 단체를 결성했다.당시는 창랑(滄浪) 장택상 씨가 영국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한 뒤 이승만 박사와 친하다 헤어지고 미 군정 하지 정부하에서 시경국장과 의기투합 하던 시기였다.장택상 집이 당시 종로구 수표동에 있었는데, 선친은 조병옥씨, 장택상씨와 같이 세 분이서 자주 만났다. 그때 서울 분위기가 험난했다. 테러도 하고 좌익세력들 활동이 눈에 띄게 많았다.그런데 당시 이강국씨가 좌익의 거물이었다. 그는 보성고등학교를 다녔다. 경기고등학교 다니다 퇴학당해 보성고등학교로 전학 가서 다시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만주를 오가며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그 당시 할아버지와 대구 칠곡 장택상씨 등의 지주들이 모여서 돈을 모금해 선친에게 주면 지인들과 같이 만주로 가서 독립운동을 했다. 선친은 그 과정에서 일본 헌병에서 잡히면 안되니 열차 밑에 매달려 가기도 했다. 만주와 중경에서 독립운동을
순천 신대지구 개발과정에서 특혜 의혹을 받아온 중흥건설이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7일 중흥건설 본사와 계열사에 대한 압수 수색을 통해 신대배후단지 조성 사업 추진 과정에서 건설사의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여부 등을 확인했다.앞서 지난해 6월 순천 신대배후단지 조성과정에서 일방적인 실시계획 변경 등 위법사항이 감사원 감사결과 적발된 바 있다.감사원은 지난 2010년 3월 전남도가 신대배후단지내 공공청사부지에 대한 개발 및 실시계획을 승인한 내용과 달리 순천시의 업무소홀과 '순천에코밸리㈜'의 위법사실을 일부 확인한 뒤 검찰에 수사의뢰 했다.검찰은 건설사가 공공용지 매각을 위한 설계변경으로 얻은 차액 수백억원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해 왔다.지난해 12월 신대지구 공공용지 설계변경으로 1000억원 상당의 특혜를 준 혐의로 개발 관련 공무원과 시행사 대표를 구속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이하 KITRI)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최갑홍, 이하 KTC)은 정보기술분야 R&D 및 정보보안 전문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지난 18일 KITRI 강남 교육센터에서 KITRI와 KTC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정보기술분야의 공동연구 및 시험·인증·평가·교육 협력 활성화로 양 기관 및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며, 양 기관은 정보기술분야에서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연계체계 구축 및 기술협력 △ 공동 사업 발굴·기획 및 공동연구 협력 △ 시험·인증 등 보유시설 및 장비의 공동활용 △ 직무능력향상교육을 통한 전문인력양성을 추진하기로 했다.KITRI 유준상 원장은 “글로벌무역환경의 변화와 산업의 융·복합화 조류에 부응하고 국내인증산업을 선도할 종합시험인증 및 R&D 전문기관인 KTC와 협력해 KITRI의 새로운 사업영역을 발굴하고 시험·인증·평가와 관련된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기존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직무향상 교육과 신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등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또한 “KITRI가 주력하고 있는
12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3기 BOB프로그램 인증식에 관심이 쏠렸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이 3기째 배출한 BoB프로그램은 정보보안 업계에선 최고의 정보보안 인력 양성프로그램으로 정평이 있다.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2차관, 정세균 의원, 이주영 의원, 홍문종 미방위 위원장까지 여야를 망라해 국회의원 상당수가 관심을 갖고 참여한 BoB 프로그램.과연 어떤 프로그램인지 궁금하다.지난 2012년 시작한 차세대보안리더양성프로그램은 3기 모집에 총 1,080명의 지원자가 몰려 명실상부 화이트해커가 되기 위한 최고의 프로그램임을 입증했다.지원자 중 2차에 걸친 선수지식 시험 및 심층면접,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130명을 제3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 교육생으로 선발했다.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3기는 당초 13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남자가 107명(82%), 여자가 23명(18%)이다. 연령대 역시 평균 21.3세로 10대 40명(30%), 20대 이상 90명(70%)로 구성되어 있다.학력도 고교재학생이 23명 (18%), 기타 11명 (8%),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 96명(74%)으로 전체적으로 골고루 망라돼 있다.교육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유준상 원장이 12일 오후 2시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3기 인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수행되는데 도움을 주었던 여러 분야의 인사들, 참석해주신 모든 내빈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참여하는 아주 특별한 혜택을 누려온 교육생들이 이 과정을 통해 갈고 닦아온 사이버 세상을 지키는 기술은 교육생들의 인성과 소명의식을 보여주는 하나의 수단"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이트 애국해커로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가져라"고 강조했다.또, "우수한 인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정보보안 분야에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최정예 보안인재들이 사이버 안보를 위한 튼튼한 기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인증식에선 130명 교육생 가운데 10명의 국보급 화이트 해커가 상호 치열한 경쟁을 뚫고 탄생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위원장이 12일 오후 2시 삼정호텔(서울 강남)에서 대한민국 국보(國寶)급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 3기 인증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홍 위원장은 축사에서 "세계 각국의 나라를 순방하며 대한민국이 정보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생한 보안 사고들을 보면, 보안 분야에서는 여전히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절감하며, 이러한 시기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고 있어서 기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그는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시고 계신 좋은 분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고심하면 계속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믿고 3기 교육이 마무리되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며, 대한민국이 세계최고의 리더 국가가 될 수 있도록 교육생들이 노력해달라"며 당부했다.이날 행사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3기 경과 보고와 BoB3기 BEST10 발표에 이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인증서 (BEST10),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 인증서 수여와 White BoB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의원(5선.종로) 국회의원이 12일 오후 2시 서울 삼정호텔서 개최된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 3기 인증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정 의원은 축사에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발대식과 인증식에 1기때부터 항상 참석하였다"고 밝히고 "선발된 10명의 교육생 말고도 다른 학생들도 모두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발전된 모습일 것"이라며 "정보산업의 선두국가인 대한민국이 각종 보안사건 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더 분발해야 할 때"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인증식에선 교육수료생중 국보급 인재 BEST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새누리당 이주영 국회의원이 12일 오후 2시 서울 삼정호텔서 개최된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 3기 인증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이 의원은 축사에서 "군 출신의 인사가 부임하던 안보 특보에 정보보안 전문가이신 임종인 안보특보님이 부임하실 수 있었던 이유도 정보보안 분야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 이라며 "북한이 5,000여명에 이르는 사이버 전사 인력을 양성하는 현실에서 한국은 더 많은 인력의 양성이 필요하며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인증식에선 교육수료생중 국보급 인재 BEST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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