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신문 김기백-한겨레21에 강력한 공개경고장!
한겨레21의 말도 안되는 왜곡-날조 기사와 교묘한 폄훼와인격모독을 엄중 규탄-경고해두고자 함! 워낙 오랫동안 불철주야 인터넷을 섭렵하다보니 가끔씩 정말 공교로운 일이 생길때가 심심찮게 있었지만 오늘(1월20일)도 참 귀신이 곡할 정도로 신통-방통할만큼 기막히게 공교로운 일이 생겼다! 무슨 얘긴고하니...대다수의 시민들은 (내또래라면 더 더욱)이미 설연휴기간에 들어가서 귀향길에 들떠있을 시점이지만, 딴에는 오늘 큰 마음먹고 또 한번 밤을 꼬박 새울작정으로, 마침 엊그제 불거진 조선일보의 김정남 , "천안함 北의 필요로 이뤄진것" 어쩌고 하는 엉터리 기사로 인해 큰 난리-북새통이 벌어진 돌발사태에 대한 특별논평을 쓰야겠다고 작심하고서는, 글을 시작하기전에 언제나 처럼 습관대로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지다가 벌써 두달가량이나 지나버린 작년 11월23일 낮에 한겨레21에 근무하는 고나무기자가 전화로 "직접한번 만나서 보수와진보양진영의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해서 나도 흔쾌히 동의해서 그날 오후4시반쯤에 광화문쪽에서 고기자랑 만나서( 막 첫추위가 시작될 시점이라 날씨도 꽤 추웠고 좀 어수선한 분위기였지만) 한시간 가량 얘기를 주고 받은적이 있었던 일이 뒤늦게 오늘(1월2
- 민족신문- 김기백특별공개장
- 2012-01-21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