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변희재 회장)는 오는 3월 15일(금) 오후 3시 전남 순천에서 시민단체인 활빈단 홍정식 단장을 초청해 ‘호남정치발전을 위한 시민단체의 역할’ 이란 주제의 강연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박종덕 부회장이 주관한 행사로 순천에코그라드호텔 4층 컨벤션 홀에서 150여명의 순천ㆍ광양 지역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최근 핵실험을 강행하고 한미 키리졸브 훈련에 반발한 북한의 도발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강연에서 활빈단 홍정식 단장은 “조선노동당의 2중대로 전락한 국내 종북세력”에 대한 척결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글로벌시대의 ‘순천 광양지역 시민단체의 문제점’ 이란 주제로 강연을 할 데일리저널 박종덕 대표 역시 특정정치 세력과 이념에 치우친 순천ㆍ 광양지역 시민단체의 대오각성을 촉구할 예정이다. 문교부와 관세청 등을 거친 공직자 출신으로 시민운동에 뛰어들어 활빈단을 창립한 홍정식 단장은 전교조추방시민연합공동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공동대표 등을 역임하고 독도 이어도 연평도 수호운동, 대마도 탈환운동, 간도 되찾기운동, 종북세력척결운동 등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시민단체 활동가이다.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전쟁 도발 위협을 벌이는 北을 두둔하면서 UN의 대북 제재와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하라는 통합진보당에 대해 국민혈세로 정당보조금을 받는 대한민국 정당이 맞는지 의심된다며 이당이야말로 종북세력의 본거지라고 맹비난했다. 활빈단은 9일 성명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깨고 동북아 안정을 뒤흔드는 북한의 광태(狂態)엔 단 한 마디도 않고 미국 대사관 앞에서 한미 합동 군사 훈련이 북한을 공격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즉각 중단 요구 집회를 벌인 통장당에 대해 "이들이야말로 조선노동당을 맹종하며 남조선 선동 전위 2중대역을 톡톡히 한다"며 맹성토 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이당의 집회가 '전쟁 반대, 한반도 평화수호 결의대회'라면 한반도 평화를 저해하며 미국과 맞짱뜨겠다는 광란기질인 北 김정은의 도발 만행엔 꿀먹은 벙어리 짓하면서도 북한의 남침 방어를 저지하기 위한 자유평화수호 전선인 한미 훈련을 북침,북한 수복 공격작전으로 억지 유추 확대 주장하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등 지도부를 고발할 계획이다. 또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에 종북이적 정당.단체들이 그동안 벌인 반국가적,반사회적 행위의 폐해성이 너무 심각하다며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나트륨의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지난 9일KT광주정보통신센터에서 집단급식소 조리사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트륨 줄이기 결의대회’를 열었다. 나트륨은 세포유지와 소화된 영양소 흡수 등 중요한 기능을 하지만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 등 만성질환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광주전남지회와 집단급식소 조리사들은 실천 결의문에서 저염 식자재 사용과 저염식 메뉴 개발‧보급에 적극 동참해 건강한 음식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시는 나트륨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식사를 통한 나트륨 섭취량이 국‧찌개에서 많은 만큼 집단급식소 중 10곳을 시범적으로 선정해 기존 일반 국그릇 내용량 210㎖ 보다 작은 국그릇 150㎖를 적용한 ‘작은 국그릇 선택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단체급식 메뉴를 수거해 나트륨 함량을 분석하고 해당 원장과 조리사를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해 올바른 식생활 행동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나트륨 과다섭취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외식업, 영양사, 조리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北이 8일 "남북간 불가침 합의 전면 무효화"를 선언하고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판문점 남북직통전화마저 단절한다고 밝히자 김관진국방부장관에 北기습도발 즉시 선제적 대응으로 정밀타격 조준 공격과 함께 완벽한 경계태세 강화를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에 '핵선제 타격 권리 행사'를 위협하며 키리졸브, 독수리연습 등 한미연합훈련에 강하게 반발한 북한이 ‘조국통일대업을 앞당기겠다’면서 ‘정전협정 백지화’를 공식 선언,무력 도발 태세에 나서고 UN안보리가 강도 높은 대북제재를 결의해 “한반도가 에측불허의 긴장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며 “대통령이 직접 안보를 챙기며 '총력안보 국정체제'으로 돌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활빈단은 “대북제재 결의안이 채택되면 北은 3월 11일 이후 김일성 생일,인민군 창건일에 4차 핵실험,장거리미사일 발사 실험,방사포로 국지적 대남도발 NLL 침범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우려하며 박근혜 대통령에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배제하도록 UN 제재 결의와 별도로 남북대화 채널 가동을 긴급건의 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전쟁이냐 평화냐를 강요하며 미국과 힘겨루기를 하는 김정은과 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이 전남 중부지역 장애학생의 전문적이고 폭넓은 교육을 위해 공립특수학교인 나주이화학교를 개교하여 4일 첫 입학식을 가졌다. 순천 선혜학교, 여수 여명학교에 이어 세 번째인 공립특수학교 나주이화학교는 나주시 산포면 27,500㎡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평 3,332㎡로 190억원을 들여 완공하였다. 보통 및 특별교실 27실을 비롯하여 맞춤형 직업교육을 위한 목공공예실 등 14실, 언어치료실 등 7실의 치료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올해는 초등 5학급, 중등 3학급, 고등 4학급 등 12학급 학생 59명이 맞춤형 특수 교육을 받게 되며, 향후 완성 19학급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나주이화학교는 심신이 건강한 사람, 스스로 자립하는 사람, 새로운 생각을 표현하는 창조인,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과 소질을 개발하는 사람이라는 교육목표로 기초체력 형성 및 체험활동 강화, 통합교육 활동 전개를 통해 개인의 특성과 소질을 키우는 등 장애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새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광주지역 유관기관들이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5일 광주시교육청, 광주지방경찰청, 청소년관련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를 열고 2013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올해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보면, 시는 지난해 3월15일 전국 최초로 동별.학교단위로 구성된 학생사랑 지역협의회와 학교폭력 예방감시단, 여성.학교폭력 원스톱지원센터 등 운영을 강화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도시공원, 놀이터 등에 CCTV 18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교육청은 녹색어머니회, 패트롤맘 등에서 학교주변 순찰 강화, 학교내 CCTV설치 확대,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 가해학생 선도와 피해학생 보호, 생활지도 특별 지원학교에 대한 컨설팅 실시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학교폭력 신고센터인 117 운영을 활성화하고, 학교전담경찰관을 15명에서 21명으로 늘려 학기초 학생대상 ‘범죄예방교실’과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예방설명회’ 등을 열어 학교폭력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2월 정부가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삼일절 94주년인 지난 1일 서울 성북동 일본대사관저, 종로구 중학동 대사관, 경운동 일본문화원,탑골공원 3.1독립운동 희생선열 추념식, 삼일문앞 일본상품불매운동대회장,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들리는 인사동 풍물거리를 돌며 일제강점 만행과 독도침탈야욕 규탄, 日 아베 총리등 극우세력의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로 억지 주장하는 망언 중단을 요구하며 극일(克日)성 항일(抗日),반일(反日)시위를 벌였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내가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 위는 전교조와 맞서 싸우고 있는 사람들 가슴에 담긴 경구(警句)이다. 또한 전교조 해체에 대한 급박한 심경을 함축한 말이기도 하다. 전교조 해체가 하루가 더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만큼 세뇌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것을 염려하고, 그리고 전교조 해체를 남에게 맡겨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전교조 문제를 남에게 맡겼기에, 그러하였기에 전교조는 오늘에 이른 것이다. 만약 우리가 전교조 해체를 담당하였다면, 전교조는 이미 이명박 정권이 끝나기 3년 전, 2010년쯤에 사라졌을 것이다. 그러나 남에게 맡긴 결과, 전교조는 대한민국의 법을 비웃으며 교단을 떠나 연방제 통일을 외쳐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전교조 문제는 남에게 맡길 수 없다. 혹자(或者)는 이 기회를 노려 우리가 입신양명(腸揚名)을 꿈꾸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지난 10여년을 전교조를 척결하여 나라 교육을 정상화시키고자 하였던, 많은 우국지사(憂國之士)분들은 오직 나라와 민족 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아오셨다고 장담할 수 있다.. 세속적인 의미의 승진과 명리를 탐하지 않고, 전교조 해체를 통
박근혜 대통령님 곁에 전교조 전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지난 과거로부터 배운 교훈에서, 우리는 왜 전교조가 지금까지 살아남았느냐는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이명박 정권 시대에 우리는 한 가지를 착각하고 있었다. 당시에도 전교조에 대한 국민 정서나 정치권의 견해는 같았다. 어느 날 갑자기 포악무도한 세력들이 전통적 윤리를 뒤집으며 고소고발을 무기로 삼고 미군철수를 외치며 나타났을 때, 국민들은 이 집단이 대한민국 사회에 정상적인 작용을 하는 집단이 아님을 알아차리고 있었다. 그리하여 정권은 바꿔졌고, 이 정권교체의 국민적 열망 속에서 이명박 정권은 전교조를 척결하리라 우리는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착각이었다. 이명박 정권 내부에 깊숙이 파고든 좌파를 잊고 있었던 것이다. 그 좌파는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보좌하며, 전교조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올리고 있었다. 심지어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씨는 전교조를 민주화운동을 하는 집단으로 말하고 있었다. 잘못된 정보가 지배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박근혜 정부에 대해서도 염려하는 바도 같다. 이무리 대통령께서 전교조 척결 의지가 강하다 하더라도 이런 잘못된 정보가 대통령께 올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박근혜 첫 여성대통령 취임 축하 경축시위차 제주도를 방문, 서귀포 마라도에서 시작해 청와대까지 나라사랑실천 국토순회 육해공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먼저 26일에는 제주중국영사관에서 탈북자강제북송중단 및 북핵폐기유도 촉구시위와 제주일본총영사관을 방문, 독도침탈야욕 중단 촉구 용두암 시위를 벌인다. 이어 27일에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축하 경축 및 북핵폐기촉구 對 김정은 반핵시위,모슬포항~마라도 선상시위-마라도 국토최남단비 앞 시위를 벌인다. 또한 서귀포 강정마을 해군기지건설 현장에서 이어도 사수를 위한 시위를 벌이며, 한라산 영실~제주시내 제주대학교앞 젊음의 거리등 번화가에서도 잇단 시위를 가질 예정이다. 28일에는 제주시 한경면 北김정은 외가터 등지에서 핵폐기 촉구 반핵시위를 벌인다. 이어 3월 15일 오후3시 종북세력 메카인 전남순천에서 '호남정치 발전을 위한 시민단체의 역할' 이란 주제의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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