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봉선동 구청사에서 백운광장 신청사로 이전을 마친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봉선로 주변 일부 시내버스 정류장을 조정하고 정류장 명칭도 변경키로 했다. 금번에 조정되는 시내버스 정류장은 3개소로 위치 조정이 2개소 신규설치가 1개소다. 이전 설치되는 정류장은 봉선로24 목포복집 식당 앞 정류장이 봉선로 16 살롬신선초 건물 앞으로 봉선로 42 광명메이루즈 아파트 건설현장 앞 정류장은 봉선로 57 하이마트 봉선점 건너편으로 각각 이전된다. 한편 청사이전으로 시내버스 정류장 명칭도 변경되는데, 국제호텔 앞이라는 정류장 명칭은 남구청으로, 구 남구청 정류장은 문성고 입구 정류장으로 각각 변경된다. 이에 따라 남구는 정류장 위치 변경과 신규설치, 명칭변경 등으로 시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각 정류장에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는 공고문을 18일부터 2주일 동안 게재키로 했다. 정류장의 위치변경과 신설, 명칭변경은 4월 초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무안군은 오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난 19일 무안읍 5일장에서 “결핵바로알기” 라는 주제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와 관련 무안군은 결핵 예방주간을 맞아 결핵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결핵환자에 대해서는 꾸준한 복약 확인을 통해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1년 기준 OECD국가 중 결핵에서 3관왕을 차지할 만큼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결핵은 제3군 전염병으로 치료만 잘하면 완치가 가능하며, 발병전 예방관리가 중요한 감염성질환이라고 말했다. 무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OECD국가 중 결핵 발생율 1위라는 불명예를 불식시키고, 후진국 질병으로 알려져 있는 결핵에 대해 주민들이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면서, 2~3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등의 증상이 있으면 결핵 감염이 의심되므로 반드시 관할 보건소를 방문 해 흉부엑스선 및 객담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1일 “내기골프에다 남녀가 집단으로 버스를 타고 별장에 가 고급 양주를 마시며 파티후 포르노를 보며 성교를 했다”는 진술까지 나온 ‘집단 난교 섹스 파티’에 연루된 고위공직자 전원을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겠다고 나섰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이날 법무부-경찰청-청와대-바르게살기비앞을 돌며 추악한 법무차관 사퇴,이실직고후 석고대죄와 쓰레기급 차관 교체 요구 시위를 벌인다.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에 고위직들이 가정주부인 유부녀와 성교했으면 가정파괴범이 아니겠냐며 경찰대졸업식에서 강조한 4대악 제거중 가정파괴범 단죄 차원에서 성도착증 고위공직자들이 공직사회에 발을 못붙이도록 이번기회에 싹을 도려내라고 촉구했다. 또 성도착증 고위직에 별장가고픈 생각날 때 남근을 꽁꽁 묶도록 굵은 고무줄을 보내 경종을 울리기로 했다. 이어 활빈단은 경찰청장에 성접대 받은 경찰간부를 포함한 현직,전직 고위관료 7명, 전직 국회의원 1명, 병원장 2명, 언론사 간부 2명 등 총 12명을 즉각 소환 조사하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47억 원 상당 경찰교육원 골프장 신축공사를 따낸 건설업자의 공사수주 로비 관련 영향력을 행사한 전현직 경찰고위간부에 대한 대가성 뇌
들어가면서... 오늘의 이글은 조만간 채널A에 다시한번 나가게 될때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는한, 시청자들과 특히 청년세대들에게 꼭 한번은 말 해야되겠다고 작심하고 있는 내용을, 우선 나자신부터 조리있게 요약 -정리 해본다는 의미에서 쓰는 칼럼이다. 반드시, 꼭 하고픈 얘기의 내용은 대체 무엇인가? 첫째:비단 한국만이 꼭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대단히 복잡미묘한 현대사회, 특히 한국같은 대단히 특수한 분단국가에서 더구나 정권교체기와 맞물려서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나날이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이슈들은, 외견상 그것이 대단히 크고 중차대한 문제들이라 해도 당장눈앞에 보이는수많은 표면적 이슈들은 결코 문제의 본질이 아니라, 실은 본질에서 파생되고 튕겨져 나온 파편이거나 그림자 내지 포말과도 같은 물방울에 불과 하다는것! 둘째: 따라서 온국민과 모든 언론매체까지 시시각각으로 우리모두의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는 외형상의 선정적 이슈에만 집착하여 골몰하고 올인하게 된다면 문제의 진정한 본질을 놓치게 되고, 백날 천날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땜질식의 미봉책만 난무하게 될뿐,제대로된 대응책이나 근원적 해법을 결코 도출해 내지 못하고 상황은 갈수록 악화될 수 밖에 없다는것! 셋째:
김미화씨의 성군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 "연예인 평판이 방송 출연자의 진행자 선정에 미치는 영향 : 버라이어티 진행자 강호동과 유재석을 중심으로" 애국인사들로부터 '친노좌파' 연예인으로 비판받아온 김미화씨의 학위 논문에서도 표절 혐의가 발견되었다. 김미화씨는 KBS 코메디언 출신으로, 현재 CBS 라디오의 시사프로그램 '김미화의 여러분'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번에 표절 혐의가 발견된 김미화씨의 논문은 “연예인 평판이 방송연출자의 진행자 선정에 미치는 영향 : 버라이어티 진행자 강호동과 유재석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의 석사 학위 자격으로 2011년에 제출된 것이다. 본보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 http://www.skepticalleft.com)에 따르면, 김미화씨 논문의 '이론적 배경'에서 상당 부분이 관련 분야 다른 연구자들인 한은경, 박래권씨 등의 논문 내용을 그대로 베낀 표절로 판정되었다. 주된 표절 기법은 이른바 '재인용 표절(또는 2차적 저작물의 표절)'이라는 것으로, 김미화씨는 1차 문헌이 아닌 2차 문헌에서 본 내용을 마치 1차 문헌에서 본 듯이 베껴 논문을 작성했다는게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최익현)은 완도군 금당면 비견도 남방해상 수중암초에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등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등대의 구조는 높이 15m, 직경 5m의 원형 콘크리트조로 올해 3월에 착공하여 9월 완공 예정며, 설치위치는 완도군 신도 및 충도에서 금당수도로 연결되는 교차지점으로, 통행하는 선박들의 중요한 물표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등대가 설치되는 금당수도 주변해역은 양식장 등 지역 어민들의 주요 어업활동지역으로 어민들의 주ㆍ야간 어업활동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태 진도해양교통시설사무소장은 항로상의 중요지점이나 암초에 등표와 같은 해양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어민의 해상안전사고 예방과 선박의 안전운항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주택개량, 산지개발, 숲가꾸기등 사업장에서 폐기될 위기에 처한 나무 중 조경적 가치가 있는 나무를 이식 관리하여 공공사업 등지에 조경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압해읍 신용리에 39,873㎡ 부지를 확보하여 천사섬 나무병원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무병원은 군유 재산 중 교통여건이 양호하고 식재관리 등 사후관리가 용이한 지역에 포지를 마련해뒀다가, 숲가꾸기 지역과 각종 개발 사업지중 조경적 가치가 있는 나무가 베어지기 전에 굴취 운반해 준비된 포지에 관리하다 공공사업장 등에서 활용하는 사업이다. 이에 군은 2007년부터 나무병원을 운영 소나무, 편백 등 15,000여주의 나무를 수집했고 분재공원 조성, 가로수길 조성, 신청사 조경사업과 나무병원 이식 등으로 활용하여 현재까지 약 1,100백만원 예산절감 효과를 이루었고 금년 사업비 50,000천원을 확보하여 소나무, 감나무, 배롱나무 등 1,600여주의 나무를 기증받아 이식 및 사후관리비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 2월에는 주택개축지인 목포시 측후동 김모씨로부터 아왜나무, 석류나무, 감나무 등 20여주를 기증받아 분재기념관 일대에 이식하는 등 나무기증 분위기가 계속적으로 확산되어 나무병원
산정동 자생조직원들이 봄을 맞아 공한지에 펜지, 비올라 등 봄꽃 2,000여본을 식재했다. 산정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원 50여명이 지난 20일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봄꽃 식재에 나선 것이다. 봄꽃 식재에 나선 고평자 산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활짝 핀 봄꽃을 보고 시민들이 새로운 활력과 기쁨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봄꽃을 심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을 심어 시민들이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한반도 최서남단에 위치한 유달산에서 화려한 봄꽃 축제가 열린다. 목포시는 ‘2013년 유달산 꽃 축제’를 ‘희망나눔, 봄꽃으로의 초대’ 라는 주제로 4월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에 거쳐 유달산과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붓 드로잉 퍼포먼스의 개막 퍼포먼스를 서막으로 대표 프로그램인 유달산 꽃길걷기, 4・8 만세운동 재현행사, 유달산 코스프레, 희망나눔 꽃나무 경매 등 특별기획프로그램 5종, 노적봉 강강술래, 봄의 소리 공연행사, 우리가락 우리춤 등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 5종을 준비했다. 꽃차ㆍ화전시식회, 스타킹 꽃 만들기 체험, 도자기 꽃병 만들기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32개의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 등 체험참여프로그램 32종 등 총43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테마가 있는 유달산 꽃길걷기’는 노적봉에서 조각공원을 걸으며 유달산에 가득한 봄의 향기를 맡아보는 행사로 4월 6일 선포식 직후인 오후1시30분부터 진행된다. 꽃길걷기는 ‘사랑의 꽃길’ ‘행복의 꽃길’ ‘화합의 꽃길’ 등 주제별로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사회자 진행에 맞추어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19일 수완동 일대에서 광산구 새마을회(회장 이영만), 바르게살기운동 광산구협의회(회장 김성도) 등 사회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해 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추진했다. 이날 도심 공한지 정비를 통해 생활쓰레기 3톤, 대형폐기물 7톤 등 10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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