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SBS 의 첫 방송 후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문근영이 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문근영이 에서 남장여자인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다는 것은 이미 모두 알고 있는 바. 이를 통해 문근영은 겉모습만 남자가 아닌 병째로 술을 마시고 말도 타는 등 어느 남자와 같은 행동들을 무난하게 소화시킬 예정이다. 문근영의 '남장 연기'는 이미 1회가 나간 후 모든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분장으로만 남장을 했던 다른 여배우와는 달리 목소리나 행동 하나하나가 진짜 남자라고 하기에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웠다는 평이다. 이에 힘입어 문근영은 앞으로도 에서 신윤복의 캐릭터를 십분 살려 능청스러운 남자의 모습과 천재성을 지닌 화원의 모습 등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예정이다.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는 문근영이 술도 마시고 말도 탄다. 문근영이 연기하고 있는 신윤복은 1회 때 그린 '기다림'이라는 그림으로 '장파형'(손을 돌로 내리치는 형벌)을 당할 것을 예상하며 마지막으로 자신의 손으로 그린 그림을 판 닷냥을 가지고 기생 정향을 찾아 간다. 그 때 신윤복은 자신의 마지막 그림이라고 생각하며, 정향의 가야금 소리를 들으며 술을 마시면서 그림
의 탤런트 박채경이 ‘둥근세상’의 장애우들과 함께 행복한 생일 파티를 가졌다. 24일 안산에 위치한 장애인 재활센터 ‘둥근세상’에서 박 채경은 한국미래복지재단(이사장 변상해)이 운영하는 정신지체 1급 장애우 재활센터 ‘둥근세상’을 방문해, 장애우들에게 작은 사랑을 실천하며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박채경은 센터 내의 장애우들의 생일을 맞이해 아이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몸이 불편한 어린 친구들의 식사와 청소를 돕고 함께 놀아주는 등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돼주었다. 이에 박채경은 “매번 짧은 만남이라 아쉬웠는데 아이들이 알아봐주고 아는 척을 해주어서 너무 기뻤다. 오히려 내가 이 분들에게 많은 것을 받아가는 기분”이라면서 “올 때마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더해진다. 작은 힘이라도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이 되는 일이면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싶다” 소감을 전했다. ‘둥근세상’ 류성하 원장은 “짧은시간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기쁨이 되고 힘이 된다. 박채경 씨의 따뜻함을 통해 외로운 아이들에게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박채경은 ‘아시아나 걸’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과 으로
몸매는 S라인, 얼굴은 V라인, 그리고 다리는 I라인?여성의 몸매를 표현하는데 몇 가지 단어가 있지만 최근에는 ‘알파벳’라인이 가장 인기를 끄는 것 같다. 기존에는 ‘8등신’이나 ‘쭉쭉빵빵’과 같은 광범위한 표현을 썼지만 점점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는 추세다. 그중 가장 최근 등장한 것이 ‘I라인’이다. I라인은 쫙 뻗은 여성의 다리 라인을 지칭하는 말로 군살없이 매끈한 연예인들을 위해 등장한 말이다. 그런데 아무리 정상체중이라 하더라도 매끈한 I라인을 만든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또 종아리는 근육이 잘 생겨서 운동을 해도 라인이 만들어지기는커녕 오히려 ‘알 굵은’ 다리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 2~30대의 젊은 여성들이 종아리 라인을 잡는 시술에 관심을 갖고 있다. 예전에는 ‘지방흡입’과 같은 시술에 의존해야 했지만, 최근에는 ‘고톡스’와 같은 시술이 등장하여 시술에 대한 부담을 줄였기 때문이다. 고톡스란 시술 전 고주파로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보톡스를 주입하는 시술로써 인체의 피부나 조직에 0.4∼0.5MHz 안정된 특수레벨의 고주파 이용해 근육을 줄여주는 방법을 말한다. 원래 사람의 근육은 쓰지 않는 이상 퇴화하기 마련인데 고주파와 보톡스 시
올해로 출판 100주년을 맞는 ‘빨강머리 앤(1908년)’은 캐나다의 여류 아동문학가인 루시 몽고메리의 처녀소설로서 79년 후지TV의 만화영화로 제작되는 등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이후 1949년 스웨덴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쓴 동화 ‘Pippi Langstrump(삐삐롱스타킹: 긴 양말을 신은 삐삐)’역시 69년에 ‘말괄량이 삐삐’를 제목으로 TV시리즈 및 영화로 제작되면서 큰 인기를 누렸다. 만화영화의 주인공인 ‘삐삐’와 ‘앤’은 공통점이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증정적인 마음씨와 빨강머리. 특히 앳된 얼굴에 자잘하게 박혀 있는 주근깨다. 이처럼 과거에는 주근깨가 소녀들의 자유분방함과 순수함의 상징으로 표현되었지만, 최근에는 어린소녀들을 비롯해서 많은 여성들이 이 주근깨로 고민을 하게 된다고. 주근깨는 표피의 색소세포의 이상, 유전적 요인, 자외선 노출에 의해 생성되거나 발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근깨가 많게 되면 얼굴이 칙칙해 보이는 인상을 만들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요새 같은 가을철에는 주근깨가 희미한 사람일지라도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한다. 여름 내내 강한 자외선으로 노출된 피부는 지친 상태이
1박 2일의 ‘허당’ 이승기가 참존 걸 박혜원과 가을 로맨스 즐겼다.‘라네즈걸’, SK텔레콤 ‘혜원씨’편으로 잘 알려진 신예 박혜원과 이승기가 가을 연인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최근 여의도 근교에 이루어진 스타일리쉬 캐주얼 ‘에드윈’ 광고촬영에서 박혜원과 이승기는 완벽한 가을연인으로 변신해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박혜원은 차분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이승기와 함께 우수찬 눈빛을 연출해 가을 분위기를 느끼기 충분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마치 오래 된 연인처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줘 촬영스텝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혜원은 참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관계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CF계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슬이 눈에 이슬이 맺혔네.”SBS 월화 드라마 ‘타짜’에 주인공 광숙 역으로 출연중인 탤런트 한예슬이 19일 촬영장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이날 한예슬의 26번째 생일을 맞아 팬클럽 회원 100여명이 인천항 근처의 야외 촬영장을 찾아와 ‘깜짝 파티’로 생일을 축하해 준 것.한예슬은 바쁜 촬영 일정에 쫓겨 생일날에 미역국은 커녕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새벽부터 촬영에 임했는데 팬들이 촬영장소를 수소문해서 찾아와 노래를 불러주고 생일 선물을 전달하자 그만 감격에 겨워 말문을 잇지 못했다.이 모습을 지켜 본 선배 연기자들은 “예슬이 예쁜 눈에 이슬이 맺히니 더욱 예쁘다”며 축하의 뜻을 함께 전했다.공교롭게도 이날 촬영 장소는 도박꾼들이 모여서 화투를 치는 속칭 ‘하우스’였다. 도박장에서 화투패를 돌리다가 졸지에 생일파티를 열게 된 한예슬은 “도박장에서 생일파티를 벌인 연예인은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이라고 활짝 웃으며 “멋진 연기로 팬들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한예슬은 또 “우리 팀의 촬영 장소는 ‘며느리도 모르는 비밀’인데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 팬들의 정성에 감동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이날 촬영이 끝난 뒤 연출자 강신효 PD를 비롯한 제
‘스타 제조기’ 박진영도 선택하는 스타 트레이닝센터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곳은 대형 기획사들이 주로 스타들의 트레이닝을 맡기로 소문이 난 곳이 있다. 여기가 바로 ‘본스타트레이닝센터’다. 스타들의 기본기를 닦기로 유명한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에서 ‘제1회 연극영화 방송연예과 입시생을 위해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어느 과정이든 한국의 대학입시는 하늘의 별 따기인 만큼 입시에 대한 정보가 합격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기도 하다. 연극영화과의 대학입시는 다른 학과보다 실기라는 부담이 있고 각 대학마다 입학전형도 조금씩 달라서 해당 대학교 교수들에게 직접 실기 방법을 듣는 게 매우 중요하다.그런 점에서 이번 입시설명회는 대학교수들이 직접 참여하여 설명하고 실기방법을 조언해준다.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연기학원은 지난 8월에 개강하여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기존 방송사 이름만 내건 연기학원분야에 도전하여 탄탄한 강사와 학원전문가들로 구성한 후 개강, 현재 랭킹닷컴에서 연기학원 분야 5주차 1위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본스타트레이닝센터의 장점은 배우고자 하는 수강생들에게 최대의 만족을 주고 그에 따라 좋은 기획사에 보내는 것이 본스타트레이닝센터의 목표이다
아이에스플러스코프와 드라마하우스가 공동 제작하는 SBS 수목 드라마 '바람의 화원'가 24일 국내 방영 전 일본에 사전 판매됐다. '바람의 화원'의 판매 대행사인 SBS 프로덕션 측은 18일 “일본 최고 엔터테인먼트 그룹이자 유력의 수입 배급업체인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와 방영권과 비디오권 판매 조건으로 약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 원) 규모의 사전 판매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드라마가 국내 방영되기도 전에 최고가 수준으로 선 수출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케이스. 그만큼 '바람의 화원' 기획의 우수성과 작품성 및 흥행성을 일본 수입배급 업체가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방영권과 DVD에 한정한 판매 조건이라 부가 판권을 포함하면 일본 업체 상대 총 판매가는 훌쩍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메이킹필름과 O.S.T 등 머천다이징 권리를 포함한 작품의 모든 권한을 넘기는 풀 패키지로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바람의 화원'은 개별 컨텐츠의 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있어 별도 판매하기로 결정한 것. 앞서 '바람의 화원'은 제작 전 단계부터 일본의 다수 수입 배급 업체들로부터 고가의 선 판매 제의를 받는 등 해외에서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일본 외에도 대만, 홍콩 등
‘비 해프닝’으로 주목을 받았던 신예 정석원이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들어간다. 오는 10월에 방영 될 KBS미니시리즈 에 극중 호걸 역으로 촬영 중인 신인연기자 정석원이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상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비보다 생긴 게 낫네요”, “얘가 훨 잘생기고 멋진데~ 역시 짱깨들은 눈도 짱깨인가~”, “닮았지만 훨 미남인 듯...” 등 정석원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 이와 더불어 tvN 리얼 액션 활극에서 극중 태권소년으로 전격 발탁되는 겹경사를 맞게 된 정석원은 무술고단자 다운 면모를 보이게 되었다. 실제로도 무술 종합 9단에 이소룡의 팬인 정석원은 드라마 을 통해 청춘 파이터들의 의리와 순수 100%의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정석원은 서울 액션스쿨 출신으로 모든 무술에 능통하며 영화 , , 과 SBS 드라마 에서 버럭 안전요원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상대적으로 여름보다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로운 가을·겨울철을 앞두고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의 경우 시술 후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면 색소침착 등의 피부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모시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요즘과 같은 가을철이 적기일 수 있다. 종로에 위치한 한빛여성의원 정갑인 원장은 “근래 레이저 제모시술을 고려중인 사람들로부터 시기상으로 현재는 어떠한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로 노출빈도가 높은 여름철에 제모시술을 많이 문의하지만 계절이나 환경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여름철보다 가을철에 레이저 제모를 받는 편이 보다 효율적일 수 있다” 고 전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시술을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병의원을 찾는데, 최근 가장 각광 받는 레이저 제모 시술법 가운데 하나로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가 있다.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는 선택적 빛과 열이 분해되는 원리에 근거를 두고 모발을 제거하도록 하며, 표피, 즉 겉의 피부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 없이 털의 씨앗이 되는 모낭의 발아세포가 손상을 입을 만큼 충분히 열을 가함으로써 모발의 성장을 억제시켜준다. 또한 털의 검은 멜라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