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천재 가수’ 유리와 ‘거리의 시인들’ 노현태가 앨범 제작발표회 갖고 건전한 청소년문화 전도자로 나섰다.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가수 유리와 거리의 시인들, 베이비 진, 김조한, 이은하 등이 참여했으며, 정재계 인사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수 유리는 7년 전 천재소녀 가수로 가요계의 관심을 받았다가 한동안 휴식기와 잠적기를 갖은 뒤 6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했다. 성공적인 컴백을 한 가수 유리는 노현태와 함께 ‘2008 대한민국’ 앨범 제작하고 가수로도 활동하게 된 것. 특히 에는 가수 조PD, 스티븐(업타운), 허니패밀리, 리치, 라미어, 미나, 거리의 시인들 등 총 24명의 인기가수들이 참여했다. 유리는 ‘2008 대한민국’의 타이틀곡 ‘일어나라 대한민국’을 직접 작사, 작곡 및 노래까지 부르며 싱어송라이터로써의 면모도 보여줬다. 한편, 은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 되어 국가의 위상을 높이자’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달 14일게 발매될 예정이다.
‘게보린’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개그맨 서경석이 MC조영구를 비롯한 연예인 축구단과 함께 중증장애우 시설에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의약품을 지원해 뒤늦게 화제가 됐다. 지난 7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중증 장애우 시설인 ‘둥근세상’을 찾은 서경석과 연예인 축구단(20여명)은 중증 장애우들 위해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를 펼치는 등 아낌없는 사랑을 전달했다. 둥근세상 홍보대사이기도 한 서경석은 이날 중증 장애우들에게 직접 만든 전복 죽을 식사로 제공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삼진제약은 서경석와 함께 둥근세상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한국미래복지재단의 변상해 이사장에게 삼진제약이 생산하고 있는 상비약을 전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리포터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조영구를 비롯해 ‘무릎팍 도사’의 우승민과 ‘웃찾사’ 개그맨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서경석은 “홍보대사의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으면서 재대로 와보지 못해 죄송했었다”면서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장애우들 밝은 미소를 보게 돼서 기뻤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뒤늦게 화제가 서경석과 연예인축구단의 선행은 서경석이 비보도 요청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최근 드라마에 복귀한 연기파 배우 김성준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드라마 에서 극중 이채린(소이현)과 애정정선을 선보이며 훈남으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는 것. MBC 일일극에서 미워할 수 없는 나쁜 남자 극중 박준배 역으로 아줌마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던 김성준은 드라마에서 성공한 CEO의 모습을 보여주며 따뜻하고 자상한 모습으로 극중 이채린(소이현)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나 극중 이채린이 다른 남자(박하진)의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사랑과 배려를 보여주면서 아줌마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후반에 투입되었음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활기를 띄는 김성준이 극중 이채린(소이현)과의 어떤 엔딩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또한 드라마에서 영화까지 청년에서 80대 노인에 이르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베테랑 연기자 김성준의 연기 변신에 대해 이 드라마 관계자는 “김성준의 연기는 그만의 예술성이 베어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성준은 SBS 드라마, MBC 드라마, 외 영화 , , 등에 출연했다.
3천여 개 넘는 업체와 제휴마케팅을 하고 있는 ‘인터리치(대표 김대희)’가 새로운 나눔마케팅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매년 150% 이상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터리치는 올해 100억 매출이 예상되고 있는 건실한 IT기업이다. 대부분의 인터넷 제휴마케팅 회사들이 포인트를 고객이나 제휴사들에게 나누어주는 방식을 채택 하는 등 사실상 각자 수익을 위해 일해 왔다. 최근 사회봉사 및 기업의 사회 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터리치’는 'noblesse oblige’ 이념을 접목하여, 특화 된 디지털 기술과 연결성(Connectivity) 그리고 사회환원사업을 통한 기업이미지 증대 등을 목표로 새로운 기부마케팅 프로그램을 만들어냈다. 이 프로그램은 소외계층 및 교회 비용절감 등의 기회를 교회에게 제공하는 마케팅기법으로, 국내최초로 선보이는 ‘기부 마케팅’방식이다.즉 인터리치는 이제까지의 IT업계의 관행을 깨고 포인트가 누적되는 이익에 대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돌려주는 ‘나눔 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다. 그동안 기부는 너무 어렵고 선뜻 나서지 못하거나 많이 가진 사람이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인식돼온 것이 사실. 이번에 ‘
배우 명계남이 새로운 배우 인생과 더불어 실력 있는 배우들을 키우기 위해 연기학원 겸 예술학교인 ‘본스타트레이닝센터’의 초대원장으로 취임했다.최근 강원도 홍천에서 몇 달째 영화 시나리오 작업을 하면서 지내고 있던 명계남은 후배양성을 위해 진정한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교육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이에 명계남은 한동안 정치참여에 대해선 조심스럽게 “그동안 내주관대로 정치에 참여를 한 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다” 면서 “그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항상 내가 가야 할 길을 소신이 있게 가는 것이다. 이제는 후배들에게 내가 아는 문화예술의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또 더 훌륭한 강사들을 초빙해 실력을 키워주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여러 학교와 문화예술단체의 취임요청을 받아왔다’는 명계남은 “사실 연기교육을 하는 연기학원은 많이 있다. 학생들을 대충 뽑고 체계 없이 연기지도 하고 우리나라의 연기교육은 사실상 전문성이 많이 떨어진다”면서 “본스타트레이닝센터는 시스템이 다르다. 다듬어 있지 않아도 보석이 될 수 있는 돌을 골라 반짝반짝 빛을 발하도록 정말로 전문 트레이닝을 한다. 대중의 스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곳”이라며 자신감
7년 전 천재소녀 가수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가수 유리가 가요계의 컴백에 이어 제작자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리는 오는 7일 새롭게 탄생하게 될 ‘2008 대한민국’ 앨범 제작 맡았다. 이 앨범은 조PD, 스티븐(업타운), 허니패밀리, 리치, 라이머, 우연석, 가수 미나, 거리의 시인들, MC한새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지난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매년 발표돼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대한민국’ 시리즈를 6년만에 다시 살려냈다는 점에서 가요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유리는 7일 6시 30분에 호텔 프리마에서 ‘2008대한민국’ 앨범 제작 발표회를 갖는다. 한편, 이 행사는 전자랜드 홍봉철 회장,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농구단, 삼성 제일 기획, 천 만개의 선플 달기 민병철 총재, 한성기업 임우근 회장, ANNEX Telecom 문성광 대표, 오픈스페이스 박서영 회장과 엔드리 대표, 시장 경원 지원 센터 정석연 회장 등의 지인들과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의료민영화를 둘러싼 다양한 논쟁들이 계속적으로 공론화되면서 국민건강보험제도의 보장성 확대방안이 중요한 화제로 관심사로 떠올랐다.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의 95%가 “치과분야 건강보험 보장율이 너무 낮아 대폭 확대돼야 한다”고 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건강세상네트워크’가 2주간 인터넷 등을 통해 시민 73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상자 중 95%가 치과 건강보험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적정한 보장율로는 평균 62.7%라고 응답했다. 또한 국민의 87.3%는 치과분야 건강보험 확대를 위해서라면 보험료가 1000∼3000원 인상되는 것도 감수할 의향이 있으며, 현 25% 수준에 머물고 있는 치과분야 보장율을 62.7% 수준까지는 끌어올려야 한다고 답했다. 현재 우리나라 성인의 70%가 가지고 있는 치주질환의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치석제거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보험급여에서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올바른 치아 건강과 소외계층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 확대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더불어 치아 치료 및 교정, 임플란트와
아름다운 여성이나 남성에게 흔히 ‘조각같다’는 표현을 많이 한다. 시대에 따라 미의 기준이나 외모도 조금씩 변하지만, 조각같은 이목구비는 시대, 장소를 막론하고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우리나라도 예전에 비해 외모가 서구적으로 변하며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얼굴선이 분명한 얼굴형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실제로 최근 화제가 되었던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은 ‘한가인’, ‘김태희’ 등이 뽑혔으며 남성들은 ‘장동건’, ‘정우성’과 같은 외모를 부러워하고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은 ‘자연미인’으로 불리며 손대지 않은 천연의 완벽함을 뽐내어 뭇 여성들과 남성들의 시샘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지나치게 높은 콧대와 부자연스러운 눈매 때문에 성형미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처럼 성형은 조각처럼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자연스럽게 하느냐가 관건이다. 따라서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특정연예인을 닮은 성형이 아닌 자연스러운 변화를 줄 수 있는 성형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그래서 새롭게 등장한 연예인성형이 바로 ‘페이스오프’이다. 페이스오프는 코에 맞는 눈매나 얼굴형의 조화를 따져서 성형의
방송, 정보통신, IT, 문화콘텐츠 분야의 중견이상의 실무진과 학계, 연구기관의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방송통신연합회(회장: 허문행 교수, Korea Broadcasting Communication Committee)’가 26일(금) 오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진성호 의원(한, 중랑을) 주최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한국방송통신연합회’는 방송, 통신, 정보통신의 융합과 디지털화, 상호연동 등의 세계시장의 Trend를 반영하는 각종 新사업과 서비스에 대한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술실무자, 학계인사로 구성된 전문가 연합을 통하여 각 분야의 기술교류, 선진사례 분석, 서비스모델의 개발을 추진함을 목표로 한다는 것. 연합회는 대한민국이 이미 세계최고수준의 정보통신 기술과 광대역통신망 등의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으면서도 대․내외적 제한으로 인해 경제적, 산업적 성과가 다소 더딘 국내실정을 감안, 분야상호간에 활발한 정보교류와 통합을 통해 가장 완벽한 정보통신 인프라와 서비스모델 제시를 통해 보다 선진화된 방송통신 환경구축에 일조함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연합회는 방송기술,
1분 1초를 다투는 현대사회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물론 이러한 시간의 중요도는 의료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정해저 있는 시간안에 모든걸 해결 해야하는 현대인들의 병원 예약은 필수이다. 특히 온라인 예약이 많은데, 이는 한 병원 마케팅 회사에서 3400여명의 직장인 대상으로 “병원 온라인 예약을 해봤냐”는 질문에 52%에 육박하는 절반이상이 “그렇다”라고 답했으며, 실제로 서울 강남에 있는 200여개의 병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율을 조사한 결과 ‘30%이상이 온라인예약을 하고 오는 환자’라고 말했다.이처럼 시간을 절약하여 진료를 받으려는 직장인들이 늘면서 시술 역시 시간은 줄이고 효과는 높이는 다양한 시술이 나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미용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성형외과나 피부클리닉에서는 이에 발마춰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제모나, 점, 여드름등을 치료하는 시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점제거가 가능한 트리플점빼기가 각광받고 있다.트리플점빼기는 피부조직에 있는 점을 파내는 방식이 아닌, 피부를 깎아내지 않고도 균일한 스템프 방식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피부손상을 최소화 하면서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