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의 연기자 심은진과 신인 배우 이준혁이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을 통해 ‘코믹커플’로 사랑받고 있다.심은진이 극중에서 맡은 배역은 톱스타 이마리(최지우) 소속사의 매니저 서예린으로 서태석 대표(성지루)의 동생이기도 하다. 이준혁이 맡은 민장수는 원래 마리의 보디가드였으나 연기자로 진로를 바꿨다.이 과정에서 매니저와 배우로 만난 두 사람은 항상 고양이와 강아지처럼 으르렁거리며 다툰다. 까칠하고 도도한 스타일의 예린은 장수를 ‘여배우들의 강아지’라고 비난한다. 신인 배우로 데뷔한 지 1년 만에 무려 8번이나 연상의 여배우들과 스캔들을 일으켰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또 장수가 촬영장에서 여배우와 키스하는 장면을 눈에 쌍심지를 켜고 노려본다.순진하면서도 다혈질인 장수는 예린을 ‘얄미운 고양이’라며 맞받아친다. 어느 날 예린이 병준(정운택)을 안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장수 역시 질투를 느낀다. 서로 아웅 다웅 다투면서도 사실은 마음속으로 좋아하고 있었던 것.그러던 중 술에 취한 예린이 장수와 두 번의 ‘동침사건’을 일으켰고 급기야 장수의 ‘업어치기’ 한판에 넘어가 뜨거운 사이가 됐다. 장수는 철수(유지태)가 마리에게 퍼붓던 기습 키스에 감명(?)받아 똑
점은 과거부터 사람에 관상을 좌우하는 하나의 매개체였다, 점은 위치에 따라 복점, 나쁜 점으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그 외에 생긴 콧등 점들은 또 다른 섹시미를 표현 할 수 있는 방법적 매체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오늘날 점은 사람의 얼굴 관상에서 벗어나 ‘백해무익’한 존재로 전락하게 되었다. 이는 얼굴에 점이 생기면 조잡해 보이고, 얼굴의 조화와 균형이 깨지는 효과를 가져 오기 때문이다. 이런 ‘백해무익’한 점들에 대한 종류와 그 형식을 원플러스원클리닉 김혁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봤다. ◇ 점이란?점은 선천성, 후천성, 특수성과 같이 3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는데, 후천성으로 살에 생긴 것을 흔히 ‘점’이라고 한다. 점이 생기는 것은 인종, 나이, 유전적인 요인 그리고 환경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이 점은 태어났을 때에는 잘 나타나지 않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발생하게 되고 60~80대에는 없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점은 세포가 피부의 어디에 분포 하느냐에 따라 경계, 진피, 복합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어렸을 때 생기면 대부분 경계모반인데, 흐린 갈색, 흑갈색이나 흑색의 평평한 점으로 생긴다. 나이가 들면서 점이 점차 피부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어
요즘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의 시청자 게시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극중 철수(유지태)와 마리(최지우)의 결별에 대해 시청자들 사이에 찬반 격론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사건’의 발단은 ‘스타의 연인’ 제16회 마지막 장면에서 비롯됐다. 철수(유지태)와의 아픈 사랑에 고뇌하던 마리는 결국 철수를 지켜주기 위해 우진(이기우)과의 결혼을 발표해버린다. 철수는 실연의 상처를 안은 채 지방대학의 강사로 내려간다. 두 사람은 그동안 어려운 고비를 넘기며 사랑을 키워왔지만 더 이상 버티기 힘든 난관에 봉착했다. 사랑할수록 불행해지는 운명이 그들의 앞길을 가로막기 때문이다.지난달 29일 제16회가 방송된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평소의 몇 배나 되는 글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이처럼 어려운 경제 불황의 시기에 따뜻한 해피엔딩으로 감동을 줘야한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침체된 경기로 우울해진 마음을 비극적 결말로 카타르시스 해줘야 한다”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진정한 사랑을 위해 철수에게 가야한다는 의견과 현실적 행복을 찾아 우진을 선택해야한다는 의건이 대립됐다. 오수연 작가에 대한 읍소와 협박(?)도 눈길을 끈다. “철마커플이 모든 시련을
KBS 드라마 의 ‘기품있는 플레이보이’ 김범이 차세대 한류스타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의 폭발적인 인기와 더불어, 일본에서의 관심도 뜨거운 것. 김범은 외모, 스타성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높이 평가, 작년 일본 매니지먼트사와 일본 활동에 대한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최근 오픈한 일본 공식사이트가 방문자 수로 폭주,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김범의 일본 소속사 글로리엔터테인먼트는 “, 등을 통해 일본 내 상당한 수의 팬을 보유한 김범의 인기가 최근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는 공식 사이트의 방문수로도 증명이 되는데, 일일 평균 1만 80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이는 관계자들도 깜짝 놀랄만한 기록이다. 특히, 의 방송 전후는 서버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방문자들이 접속한다”고 전했다. 김범의 일본 공식사이트는 프로필, 사진 및 영상 등은 물론,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며, 일본 팬들과 친밀하게 다가가고 있다. 이에 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이진성 본부장은 “최근 진출계약을 맺은 일본은 물론 중국, 대만 등 아시아 각국에서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김범에 대한 아시아 각국의 러브콜이 넘쳐나고 있다. 국내는
화제의 드라마 MBC일일극 ‘아현동 마님’에서 시향 역으로 주인공을 맡으며 드라마 히로인에 합류했던 왕희지가 신선한 봄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왕희지는 최근 (주)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대표 배경렬)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공백을 깨고 조관우 9집앨범 ‘코스모스’에 수록된 ‘가슴은 알죠’ 뮤직 비디오에서 애잔한 눈물 연기로 주인공을 열연하게 된 것.MBC일일극 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한 후 작년 전설의 고향 에서 강한 모성애를 보이며 연기자로서 그만의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아온 배우 왕희지가 감미로운 멜로디와 가성으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아 온 조관우 와 어떤 뮤직비디오를 촬영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조관우 곡은 KBS 아침드라마 “아내와 여자”(연출 전성홍)주제곡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왕희지의 애잔한 눈물연기가 더해져 가슴 아픈 사랑이 담긴 한편의 영화와 같은 뮤직비디오가 될 전망이다. 이에 왕희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묘한 힘이 있는 조관우 씨의 노래를 오랫동안 좋아한 팬으로서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이 설렌다.”고 전했다. 한편, 왕희지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여자보다 아름다운 남자들이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 드라마 속 네 명의 멤버들이다. 예전 같으면 다부지고 선이 굵은 남자다운 남자가 드라마 속 주인공 자리를 꿰찼지만 지금은 그 상황이 판이하게 달라졌다. 하나같이 곱고 여리며 여자보다 아름다운 이른바 “꽃미남”이라 불리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함께 이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은 작은 얼굴에 날렵한 턱선, 바로 ‘V’라인이다. 작은 얼굴에 날렵한 턱 선은 이제 더 이상 여자들만 갖춰야하는 기본 사항이 아니다. 여자 못지않게 요즘 남자들 사이에서는 V라인 열풍이 돌고 있다. 남자답다고 여겨졌던 굵직굵직한 사각턱은 요즘 트렌드로 봤을 때 별로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이와 관련 메디라인 클리닉 박준우 원장은 “올바르지 못한 자세와 딱딱한 음식을 즐겨먹거나 오랫동안 씹는 일이 많아짐에 따라 턱 근육인 저작근이 갈수록 발달하게 되어 사각턱을 만드는 주 원인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자들도 변해야 한다. 자신을 꾸미고 관리할 줄 알아야 진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사각턱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수술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부담스럽고 여유
최근 언론, 방송, 미디어를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즐비하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관련 연예, 오락 프로그램이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데, 그중 리얼리티, 버라이어티와 같은 각본 없는 생생한 방송이다. 이런 방송들이 인기를 끌면서 시청률 올리기, 시청률 몰아가기와 같은 방송사 마다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상급 스타들이 3사 방송사를 옮겨 가고 있다.이와 같이 방송사 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개그우먼, 개그맨 또한 자신의 인기몰이를 위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곳으로 ‘갈아타기’를 하고 있는데, 특히 개그우먼들 같은 경우 과거 개성이 강한 얼굴과 달리 미모가 강조되면서 방송사를 옮겨가는 것이 눈에 확연히 띄게 되었다.이렇게 미모가 강조되다 보면 아름다움이 상징적으로 성형의 의혹을 제시하지만, 이런 것에 아랑곳 하지 않고 개그우먼들은 자신 얼굴의 아름다움 “의학적 도움을 받았다”라는 표현을 도발적, 직설적으로 과감하게 들어내고 있다.이는 성형이 부끄러운 전유물에서 벗어나 당당함을 나타내는 표현의 수단이자 방법이 된 것이다. 최근 우리는 중견 연예인들로부터 “‘보톡스’ 맞았다”,“‘고톡스’ 맞았다”라는 말들을 이따금
KBS 월화드라마 의 김범의 도예하는 모습이 화제다.극중 천재도예가 소이정 역을 맡은 김범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도예 하는 모습을 공개,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것.김범은 국보급 도예가로서 명성을 잇고 있는 예술명문종가의 후계자 소이정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한 달 전부터 도예수업을 받았다. 역할이 천재도예가 이기에, 훌륭한 도예 솜씨를 선보여야 했던 김범은 하루에 5시간이 넘는 집중 훈련을 받았다. 이에 도예하는 장면을 촬영 할 때, 멋진 도예가의 면모를 선보이며, 스탭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고.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한 김범은 “배우면 배울 수록 어려운 도예! 도예가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며 “정말 서툰 솜씨지만, 도예 수업을 받으면서,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며 역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며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진지한 모습으로 도예를 하고 있는 사진 속 김범의 모습은 한 편의 영화를 떠올리게 한다는 평. 특히, 서정적인 분위기와 능숙한 손놀림은 천재도예가 소이정의 모습 그 자체이다. 네티즌들은 이를 ‘김범 도예 4종 세트 ’라고 부르며 “도
발라드의 레전드, 가수 뱅크가 자신의 데뷔 곡 ‘가질 수 없는 너’를 신인가수 휘(徽)의 탄탄한 가창력과 작사, 작곡 실력을 인정하며, 리메이크를 흔쾌히 승낙해 2009년 발라드 명곡의 재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90년대 발라드의 대표 곡으로 꼽히는 ‘가질 수 없는 너’는 싱어송 라이터 뱅크의 데뷔 곡으로, 앨범 발표와 동시에 가수 뱅크를 대중들에게 각인 시켜준 히트곡이자 아직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는 명곡이다. 또한 ‘가질 수 없는 너’는 실력 있는 라이브 가수들인 마야와 박완규가 리메이크를 했던곡 이라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진정한 가창력과 자신만의 색이 뚜렷한 가수가 아니면 소화하기 어려운 곡이기도 하다. ‘가질 수 없는 너’의 가수 뱅크는 작사, 작곡, 편곡에 능한 싱어송 라이터로 꾸준한 음반 발매와 작곡 활동도 겸하며 두터운 매니아층을 가진 가수 이다. 그는 신인가수 휘(徽)와 처음 접촉 후, 가수 휘(徽)가 노래한 영상과 음악들을 들어보고는 그의 음악성과 가창력이 요즘 가수들과는 남다른 실력에 단 한번의 고민도 없이 승낙했다는 것. 여기에 신인가수 휘(徽)의 소속사에서는 “가수 뱅크가 오랜만에 실력 있는 신인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휘의 색을 입힌
얼마 전 국내 여자 가수로는 처음으로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가수 장혜진이 이번엔 드라마 에 까메오로 출연함과 OST에도 전격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은 75억 규모의 20부작으로, 외과의사 형제간의 엇갈린 운명과 사랑 이야기를 다루며,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등 쟁쟁한 배우들이 캐스팅 되면서 벌써부터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등 다양한 화제를 낳고 있는 드라마다.장혜진의 까메오 촬영분은 오늘 오후 강남의 모 소극장에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장혜진은 극중에서 작곡가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김서연 역을 맡은 채정안으로부터 곡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가수역을 맡았으며, 콘서트 무대에서 채정안(김서연 역)을 소개하는 장면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이에 처음으로 드라마에 까메오로 출연하게 된 장혜진은 “처음 OST 섭외가 들어왔을 때 너무 좋았다. 지금까지 소지섭씨 출연하는 드라마, 영화 모두 챙겨볼 정도로 사실 제가 소지섭씨 광 팬이이었다”면서 “지난 2001년 제 6집 앨범 타이틀곡 ‘아름다운 날들’에도 출연해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