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세력들의 끊임없는 반국가 책동들!북한의 핵공격 위협이 계속 심해지고 있는 국가 위기 상황에서도, 친북ㆍ종북 세력들은 끊임없이 정부와 대한민국을 흔들어대는 공격들을 해오고 있다. 지난 이명박 정부 때도, 초기부터 광우병을 핑게로 촛불시위들을 일으켜 정권 무력화를 꾀해왔고, 천인공노할 천안함 폭침에 대해서도 끈질기게 의혹 제기들만 해왔으며, 연평도 피격을 갖고도 북한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정부를 비난해왔다. 또한 종북적인 야권연대를 이루어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극력 방해해왔고, 한미연합군 해체 공작을 계속해왔다.그러더니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처음부터 정부조직법 발목잡기와 함께, 이치에 합당한 대북정책들을 주장하는 국방장관 내정자 등, 야권의 정치색에 안맞는 각료들의 낙마 공세들을 펴왔으며, 북한 도발과 위협이 극성인 시기에 그에 적극 대응해야 할 국정원을 무력화하려는, 말도 안되는 정치공세들을 펴오고 있다. 또한 어거지 일색인 북한에 대한 대응을 놓고도 상습적인 반대공세들을 펴면서, 국론분열과 촛불시위의 재연을 꾀하고 있다. 그러다가 작금에는 윤창중에 관한 공세들을 무한 증폭ㆍ왜곡시키면서, 정권 무력화 상태까지도 노리고 있는 것이다.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에
주권 종속과는 거리가 먼, 한미연합사의 실체현재 한미연합군 사령부의 실체는, 일방적인 미군 주도가 아니라, 한미 공동 합의에 의해서 작전지휘권이 결정돼나가는 체계이다.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가 합의해야 즉, 양국 대통령이 합의해야, 한미연합사의 (전시) 작전지휘권이 발동되기 시작하는 것이고, 그 이후에도 미국인 사령관이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 부사령관과 합의해야만 모든 전시 작전지휘권들이 결정ㆍ행사되어 나가는 것이다.한미연합사 사령관ㆍ부사령관 밑의 5개 참모부 중, 두 참모부장은 미군이고 그 참모차장들은 한국군이 맡고 있다. 다른 세 참모부장은 한국군이고 그 참모차장들은 미군이 맡고 있다. 또한 그 밑의 처장, 과장들도, 양국군이 대략 반반씩 맡고 있는 것이다.2차대전 때의 연합군 사령부나, 오늘날의 나토군 사령부 경우들 역시, 미국인이 사령관인 것이고, 한미연합군 사령부의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더구나 패전국인 독일ㆍ일본조차도, 미국(군)과의 동맹관계를 (주권종속이라는 식의 저항감은커녕) 다행스럽고 좋은 것으로 여기며, 아주 유용하게 활용해오고 있는 중이다.한미 연합군 사령부의 존재 역시, 훨씬 강력해진 동맹 군사력을 의미하고, 그만큼
전쟁 대비와 당당한 대처의 당위성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우리가 단호하게 대응해서, 만일에 확전이 되거나 전면전이 되는 경우 등에 대해서도, 생각과 대비들은 충분히 해놓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당당하고 자신있게, 북한을 상대해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전쟁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하고, 그저 겁내고 피하기만 해야 하겠는가? 오히려 그렇게 겁내고 밀리기만 하다 보면, 점점 더 큰 도발과 더 큰 전쟁을 초래하게 되고 말 것이다. 상대방이 점점 더 우리를 만만하게 보고, 점점 더 많은 것들과 더 심한 굴종들을 요구해오게 될 것이고, 우리가 한없이 다 들어줄 수도 없는 것이므로, 결국은 전면적인 전쟁까지 불러일으키게 되고 말 것이다.수많은 역사적 사례들이 이러한 교훈을 웅변하고 있지 않은가? 히틀러를 기고만장하게 만들어 오히려 2차대전을 초래했던, 영국ㆍ프랑스의 초기 유화정책도 그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쇠퇴기의 중국 제국들이나, 쇠락기의 로마제국이 주변 세력들에게 보였던, 달래고 밀리기만 하는 자세들도 그 예가 될 것이고, 임진왜란 이전의 수많은 왜변들에 대한 조선의 소극적인 대응들도, 그 한 예가 될 것이다.DJ 정부 시절, 동해의 북한 잠수함 침투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하게 응징해야무력충돌 시엔 우리의 피해도 있게 마련이고, 중국이 무력 개입할 우려도 있는 것이므로, 북한이 도발하거나 전쟁 협박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무력을 행사하거나 흡수통일을 하려고 획책하지는 않는 것이 더 좋을 것이고, 평화공존과 교류협력, 평화통일의 원칙으로 대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그러나 북한이 무력 도발을 하거나, 적화통일을 획책한다면, 우리도 그에 상응하는 무력 공격이나 흡수통일 정책으로, 단호하게 응징해야 할 것이다.북한이 도발을 하는데도, 무조건 좋게만 대하려 한다거나, 무조건 분쟁을 피하려고만 한다면, 우리가 우습고 만만하게 보여서, 점점 더 큰 도발을 해오게 될 것이므로, 오히려 전쟁의 가능성ㆍ위험성을 더 키우는 일이 될 것이다.어차피 전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밀리거나 시기를 놓치지 말고, 단호하게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그나마 좀더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이러한 우리의 결연한ㆍ확고한 자세가, 북한의 도발이나 확전을 억제하는 효과도 가져오게 될 것이다.북한과의 관계개선이, 무조건적인 철칙은 아니다.북한과의 관계 개선과 교류협력 증대는, 물론 좋고 바람직한 일이다. 우리의 호의에 상응할만한 북
남북 관계의 다면성우리에게 북한은 무엇인가? 적인가, 동포인가? 적대해야 하는가, 환대하고 친선해야 하는가? 따지고 심판해야 하는가, 포용하고 융합해야 하는가? 다른 나라 즉, 외국인가? 우리나라의 일부인가? 다른 나라 즉, 독립 국가인가? 지방 반란세력인가?여러 문제들에서, 각기 상반되는 양면들을 다 갖고 있는 것이 실상이기 때문에, 그 어느 면만 일률적으로 맞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경우 경우마다, 어느 면이 얼마나 더 맞는지를, 사실과 실제에 맞게 잘 판단해서 처사하는 것이, 보다 현명하고 좋은 일일 것이다.북한 주민들도 다 우리 동포이고, 머지않아 언젠가는 통일을 이루어야 할, 한 민족, 한 나라 사람들인 것이다. 너무나 당연하고 분명한 사실이다. 오랜 세월 동안 한 나라를 이루어 살아오던 한 국민들이, 불과 몇십년 전에 부득이한 외부 여건들에 의하여 분단된 것일 뿐이라는 사실은, 국제 세계에도 다 알려져있는 사실이다.하지만, 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우리와 북한은 심하게 대립, 경쟁할 수도 있고, 격렬한 전쟁을 벌일 수도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인 것이다. 동서고금의 역사를 보더라도, 한 나라가 분열되어, 같은 국민들 간에 내란이나 내전, 통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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