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다케시마의 날을 맞이한 22일 일본 대사관과 청와대 앞,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일본 규탄시위를 벌였다. 이번 4.29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홍 대표는 이날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후안무치한 일본 아베정부의 한국민에 대한 사과를 촉구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다케시마의 날을 맞이한 22일 일본 대사관과 청와대 앞,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일본 규탄시위를 벌였다. 이번 4.29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홍 대표는 이날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후안무치한 일본 아베정부의 한국민에 대한 사과를 촉구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