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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광양 통진당 앞에서 "종북세력 박살내자" 1인 시위하는 활빈단





전직 광양시 공무원이 김정은 충성맹세를 작성하는 등 종북행위로 최근 공안당국에 적발받은 사실을 접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16일 오후 전남 광양 통진당사 앞에서 "국정원 해체 촛불지피는 종북세력 박살내자!" 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1인 시위를 가졌다.

홍 단장은 이날 광양환경운동연합 관계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동서통합과 국민대통합 공약 이행차원서 추진한 동서통합지대 섬진강 케이블카 사업을 근거없이 반대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섬진강에서 규탄시위를 벌이며 주동자를 색출해 관련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