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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전·후 재래시장 상품권 5%할인 판매


추석을 맞이하여 재래시장 상품권을 5%할인하여 살수 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8. 18부터 9. 18 까지 1개월간 한시적으로 설정한 재래시장 상품권 6억원 판매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상품권을 5%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재래시장 상품권은 재래시장 및 지하상가 인근의 새마을금고에서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이번 행사기간 중에 구입하는 경우에는 1만원당 500원씩 할인받게 된다. 단,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에서 구입하는 경우에는 예외이다.

재래시장 상품권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는 것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선양에서 12일 오후 15:00에 시청 사랑방에서 대전광역시장 박성효, (주)선양사장 김광식,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 회장 이시찬, 대전상인연합회 회장 석종훈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천만원의 성금을 지원한데 따른 것이다.

대전상인연합회 회장 석종훈은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재래시장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며, 대전상인연합회에서도 각 시장의 상인회장을 통하여 좋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 그리고 정성과 친절로 시민들께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으며,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재래시장 상품권 할인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재래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