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8월12일 수학여행 중인 중국 산동성 제1중학교 5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대전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관광설명회를 마련 ‘미래를 창조하는 첨단과학 관광도시’ 대전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설명회는 다양한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대전관광을 홍보하기 위하여 중국 중·고등학생을 초청하여 대학소개와 대전을 이해시켜 조기유학을 유도하려는 한밭대학교와 기관마케팅 협조가 있었다.
설명회 일정은 한밭대학교의 소개와 캠퍼스를 돌아보고 KAIST 캠퍼스 관람과 엑스포과학 공원에서 시뮬레이션·첨단과학관·한빛탑 체험 후 대전 전통의 묵 밥으로 중식을 한 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화폐박물관 관람에 이어 꿈돌이 랜드를 체험한다.
또한, 대전관광설명회에서는 대전관광 홍보영상물 시청과 질의응답을 통하여 『첨단과학 관광도시』대전에 대하여 느끼며, 앞으로 해외유학을 위한 이미지 향상에도 도움을 받게 된다.
설명회를 통하여 첨단과학과 체험관광, 선비문화, 자연과 온천휴양 등이 잘 어우러진 관광여건과 H2O축제, 국제열기구축제, IAC 대전 대회 등 대전의 관광매력을 중국 학생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미래 관광수요 창출의 밑거름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관광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대전만의 우수한 과학관광 자원을 주 테마로 외래 관광객 유치에 무차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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