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8일 논평을 통해 "트루킹의 불법 댓글조작은 ‘대선여론 불법정치 공작’이다"며 "철저한 수사로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정권핵심층인 김경수 의원에게 오사카총영사 자리를 ‘협박’하듯 요구할 사람이라면 "보통인물이 아니다"며 "김 의원이 파주의 느릅나무 출판사 사무실 까지 방문할 정도인데다 선관위 가 고발한 사건을 검·경의 부실 수사로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을 내려 국민적 의혹을 더욱 증폭 시켰다"고 성토했다. 이에 활빈단은 검·경에 대선때 불법여론을 조직적으로 조작했다면 파렴치한 정치공작으로 대선의 정당성까지 훼손할수있는 중대사건으로 검·경에 "정도로 심층집중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청와대,여야당,검·경에 김 씨의 사무실 유지자금,휴대 전화 170대 운용 비용 등 "모든 자금의 출처도 4년후 '적폐청산' 대상이 안되려면 특검,청문회를 열어서라도 성역(聖域) 없이,한 줌 의혹없이 낱낱히 밝혀내라"고 덧붙여 강조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6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이른바 '셀프 후원' 의혹과 관련해 위법 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지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김 원장에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회동시 "위법한게 하나라도 있으면 사임 시키겠다"고 언급한대로 "금감원장 방 빼라"며 즉각 사퇴와 피감기관의 돈으로 인턴비서와 외유성 출장을간 혐의에 대해 검찰의 수사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날 김 금감 원장이 의원 임기말 5000만원 후원은 '위법'으로, 국회의원이 피감기관 돈 지원받아 국외출장가는 잘못된 관행에 대해서는 '위법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것 으로 전해졌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이하 KITRI)이 홍콩종합전시장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하는 '2018 홍콩 춘계 전자박람회 (주최 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 4월 13일~4월 16일)'에 한국관으로 참가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홍콩 춘계 전자박람회는 매년 상반기에 홍콩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이슈되고 있는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열렸고, 세계 각국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은 KITRI 주관(중소벤처기업부 지원)으로 ㈜홈일렉코리아, ㈜라이트컴, ㈜지에프티, ㈜재원씨앤씨, 아디디티월드㈜, ㈜타이탄플랫폼, ㈜티케이씨, 클레어 주식회사, ㈜에이텍, ㈜세븐카워시코리아, ㈜메이텔, 주식회사 에이블루 등 총 12개 업체가 참가했다. 참가업체들은 ‘스마트시티’의 전시 주제와 어울리는 최첨단 ICT 기술과 최신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등 전 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수출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노력했다. 올해 처음 동 전시회를 참가한 ㈜세븐카워시코리아 진홍성 대표는
구경서 자유한국당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찾아가는 작은 시청’[Visiting Small City Hall]을 공약으로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찾아가는 작은 시청’은 버스에 각종 행정적 편의 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중심의 하남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차량 내부에는 담당 직원이 상주하고 원격화상시스템, 사무용 컴퓨터, 팩스, 민원 발급기, 대형 스크린, 전화기 등 기본적 사무용 기구를 설치한다. 이와 함께 시정 관련 각종 정보 제공은 물론 다양한 민원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 민원 접수는 물론 법률 서비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 등 법률적 연계 활동도 돕는 것이다. 구경서 예비후보는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가 새로 건설 되었지만 여전히 교통 등의 문제가 있어 신장동에 있는 하남시청을 이용하기에 불편한 시민들에 행정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와 함께 장애인 어르신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이 시청에 볼 일이 있지만 사정상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민원을 듣고 원 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의 둘째 딸인 조현민 전무의 갑질행태가 일파만파로 커지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4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국내선과 사건을 내사중인 서울강서경찰서 앞에서 금수저들의 도 넘은 갑질행태를 맹비난,규탄하고 경찰의 철저수사로 엄벌을 요구했다. 한편 흙수저 을에 대한 갑질추방과 고발 폭로 운동을 벌이는 활빈단은 조 전무가 동남아 휴가후 내주 귀국시 인천국제공항,KAL 본사 앞에서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강력한 규탄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한국에서 정통 고급 중국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한국에서대만 대표부 총영사를 지낸대만외교관 출신의 복소기님이 국내에서 중국어 공부방을 개설해수강생을 모집한다. 국내중국어 학원 상당수가 조선족 출신의 중국인들이 가르치는질낮은 중국어와 달리 복소기님은 대만과 중국 등 중화권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급 정통 중국어를 가르친다. 한국 대학에서 국문과를 전공해 한국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능통하게 구사하는 복소기님은 외교관으로 활동할 당시 대만총통과 한국 대통령 정상회담동시통역을 지낼 정도로 정통 중국어에 능숙하다. 복소기님은 중국어 강의 외에도손자병법 특강을 개설해난세에 개인들의처세술과 기업들의 생존전략도 강의할 예정이다. 복소기님은 "간자체를 사용하는 중국어보다는 정자체를 사용하는 정통 중국어를공부하면 한자공부에 훨씬유익하고간자체도 자연스럽게 알게돼 효과만점이다"고 설명했다.[중국어 특강문의: 010-9468-445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원장 유준상)이 주관하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인증식이 13일 오후 2시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BoB 6기 교육생, 멘토단, 자문단 및 정부 관계자, 정우택, 김규환, 장정숙국회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국군사이버사령부, 안랩, SK인포섹 등 유관인사 300여명과 함께 제6기 차세대 보안리더 최우수인재*(BEST10)와 스타트업 그랑프리** 3팀도 자리를함께했다. 이 자리에는총 1,186명의 지원자들 중 선발한 제6기 차세대 보안리더 교육생(140명)들이 8개월간 총 3단계의 교육성적, 멘토단 및 자문단의 평가 등을 통해 최고인재 10명을 선발과 아울러교육기간 중 수행한 총 28개의 팀프로젝트들 중 기술사업화 평가를 통한 스타트업 유망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차세대 보안리더양성 프로그램(BoB)'은 정보보호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맞춤형 지도와 정보보호 분야 난제 해결 프로젝트 수행 등을 통해 최고의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구경서자유한국당하남시장예비후보가9일보도자료를통해하남시의 미사강변도시 인수절차 문제점을 조목조목 꼬집었다. 구 후보는 이날 LH공사로부터미사강변도시를인수하는과정과내용등의문제점에 대해 "이미지난1월에하남시로1차인수과정에서발생한 문제는 물론이고 오는 6월 이후예정돼있는2차인수절차도전면중지되어야한다”고주장했다. 그 이유로"미사강변도시를 무턱대고인수할시막대한하자보수예산은지역주민의세금으로충당해야하며,실제로거주하는미사강변주민들에게는불안전한생활환경과막대한불편함으로미사강변도시이미지가 실추될 가능성이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구예비후보는“1차인수의경우전문가집단의결정으로이루어졌다고하지만,부실및도면의변경등주민들에게큰불편을끼칠수있는부분에서지역주민들에게제대로공개를하지않고 인수가이루어졌다”고밝혔다. 이와관련 구예비후보는“택지사업개발법에의해LH가시공과준공을하고권한을하남시에이양하게되어있는데섣불리인수를받았다가는각종민원발생,공사하자,부실공사,불량공사자재,자의적공사계획변경등에대한책임을고스란히하남시가떠맡게된다”고 설명했다. 또“2차인수는범위와내용이1차인수와는차원이다르기때문에2차인수는절차와과정그리고내용에있어철저한확인과감독이필요하다”고제동을걸었다. 한마디로 미사강변도시인수는LH와하남시간에이뤄
대만정부가 유준상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이사장에게 외교공로훈장을 수여했다. 대만정부는중화민국 총통의 초청을 받아 지난달 5일 총통부를 예방한 자리에서 유 이사장에게 훈장을 수요하고 그간한국-대만친선교류에 앞장선 유 이사장의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한국의 이주영 국회의원, 장정숙 국회의원,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대표, 오준 前 UN주재 한국대사, 이재호 前 동아일보 논설실장, 박종렬 연합뉴스 사외이사, 주봉노 봉경건설 회장, 김한섭 ㈜용진 회장, 민기례 이사, 민경완 이사 등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만정부에서 당초 차이잉원 총통과 접견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총통의 모친상으로 천젠런 부총통이 유 이사장 및 한국 측 일행을 맞이했다. 중화민국 외교부장 리다웨이는이 자리에서“4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유준상 이사장님은 여러 번의 중화민국 방문을 통해 양국 간의 복항을 주선하셨고,양국의 고위급 인사 간 방문을 추진하셨고 특히, 천슈벤 前 총통이 타이뻬이 시장 재임 시절, 한국을 방문 했을 때 서울시장과 만나게 해주셨다."고 치하했다. 이어 “유 이사장님께서는 양국의 외교관계 단절 후에도 새로운 관계의 토대를 마
철강과 인프라 및 신성장분야를 3개 핵심사업군으로 적극 육성 국가의 아낌없는 지원과 국민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과학문화복합공간 ‘청소년창의마당’건립 포스코가 창립 100주년이 되는 2068년 연결 매출 500조원을 꿈꾼다. 포스코는 1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포스텍 체육관에서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100년 기업으로서의 미션과 비전을 발표했다. 권오준 회장이 미국의 테드(TED) 강연 방식으로 설명한 글로벌 100년 기업 포스코의 새로운 미션은 ‘Unlimit the Limit: Steel and Beyond’이다. 수개월 동안 임원토론회 등을 거쳐 확정한 이 미션은 지난 50년 포스코 도전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에는 철강뿐만 아니라 비철강분야에서도 강자가 되겠다는 ‘한계를 뛰어 넘어 철강 그 이상으로’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를 위해 포스코는 그룹 이익의 80% 가량을 철강 및 그 관련 분야에서 거둬들이는 현재의 수익구조를 철강, 인프라, 신성장 등 3대 핵심사업군에서 4:4:2의 비율로 고르게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다. 이로써 창립 100주년이 되는 2068년에는 연결 매출 500조원, 영업이익 70조원을 달성한다는
한반도문제 전문가로 최근 바른미래당에 입당해 주목받고 있는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은 31일 미국 듀크대 초청 강연에서 북핵문제에 대한 3단계 해법을 제시해서 주목받았다. 장 이사장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을 전제로 두개의 개별정상회담이 끝나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제1단계로 한반도 문제의 당사국인 남북한과 정전협정 당사국인 미국과 중국이 참여하는 소위 2+2회담, 즉 ‘4개국 정상회담’을 개최하여 남북, 미북정상회담의 합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 실행을 위한 제2단계에서는 일본과 러시아를 추가해서 6자회담 당사국 모두가 참여하는 ‘6자회담 정상회담’을 개최하여 북핵 포기와 장거리미사일 폐기에 따른 체제보장과 경제 및 에너지 지원방안을 공동으로 논의하고 이를 합의, 결정해야 하며, 동시에 북한이 합의를 어겼을 경우에 대한 강도 높은 경제제재와 군사압력에 대한 합의도 ‘6자회담 정상회담’에서 결정되어야 한다면서 이를 소위, ‘빅캐럿, 빅스틱 전략 (Big Carrot, Big Stick Strategy)’으로 명명했다. 마지막 제3단계는 “‘6자 정상회담’에서 도출된 합의 사항의 완전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30일 경남 통영 도천공원 윤이상 동상, 국제 음악당에 기습 출현해 대한민국 적화세력 규탄시위를 벌였다. 홍 대표는 이날 故윤이상 유해 통영 이장이 왠 말이냐 등의 규탄문구가 적힌 현수막 시위를 벌였다.
“청정바다의 수산자원/ 전국 최고의 신안 김/ 명품천일염/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신안의 운명을 바꾸겠다” 전남도의회 임흥빈 의원이 오는 6.13 지방선거 신안군수직 도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임흥빈 의원(신안 1지구, 3선)은 지난 29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안군 최초 3선 도의원으로 초선시절부터 정치력을 인정받아온 임흥빈 의원은 기자회견장에서12년 정치사의 소회를전하며, '도정에서 배우고 익힌 경험이 소중한 자산이자 자양분이 될 것’ 이라며 당원과 군민들에게 향후 신안군정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다음은 공약사항> ▲중단 없는 연륙/연도교 사업과 함께 접안시설 없는 도서에 특단의 대책 강구하겠다. -현재 추진 중이거나 계획중인 연륙·연도교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 -흑산면 다물도 등, 부속도서에 쾌속여객선 접안시설 및 선착장 조기 완공 실천. ▲열악한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도서해양문화 보고인 신안군을 관광 메카로 세우는데 예산 집중 투입하겠다. -삼별초의 혼이 잠든 ‘비금면’ 성치산성과 수달장군이 활약했던 ‘압해읍’ 고이 왕산성 등 고대산성
교비 14억원을일본으로 빼돌려 배임죄와 강제추행죄 등으로 광주고법에서 재판중인 순천 청암대 강 모 총장과 비호세력들에 대해 엄벌을 촉구하는 시위가 광주지검 순천지청에서 잇따라 열리고 있다. 순천 지역 여성단체는최근 릴레이 1인 시위를통해대학 측의 보복징계로 해임당한 순천 청암대 교수들을 즉각 복직시킬 것을 요구하고있다. 또한 이들은 서울 대검찰청앞에서 광주지검 순천지청 검사들에 순천 청암대 사건 2차피해를 가한 청암대총장 측근 인사들에 대해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