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윤미향 상임대표의 남편이 ‘간첩전력’이 있는 김삼석이라는 사실, 또 김삼석의 그런 ‘간첩전력’이 재심까지 포함하여 5번의 판결에서 공인됐었다는 점이 본지와 정대협 간의 민사소송에서 확인됐다. 작년 2월, 정대협의 소장 제출로 시작된 본지와 정대협…
국내외 역사전문가들이 서울대 인권센터 연구팀을 비판하고 나섰다. 서울대 인권센터 연구팀이 신빙성이 의심되는 자료를 일본군에 의한 조선인 위안부 학살 근거라며 제시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7일, 정진성 서울대 교수와 강성현 성공회대 교수를 위시한 서울대 인권센터 연구팀은 서울시청에서 열린 한·…
전직 주한일본대사가 2015년 한일 양국이 극적으로 타결한 ‘위안부 합의’를 한낱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린 원흉은 바로 종북좌파 단체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상임대표 윤미향)임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칼럼을 일본의 대표적 주간지에 게재했음이 뒤늦게 드러났다. 무토 마사토시…
일본의 한 매체가 최근 성공회대 강성현 교수가 찾아내고 서울시·서울대가 언론에 배포한 ‘위안부 학살' 자료의 신빙성을 부정하는 근거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중국 현지에서 다른 1차 사료까지 직접 확인한 결과 '학살'이라는 표현은 전혀 발견할 수 없었으며 오히려 위안부들이 생존했음을 시사하는 표현…
일본 산케이신문의 자매지 ‘유칸후지(夕刊フジ)’가 근래 한국에서 반일좌파 언론을 중심으로 집중 보도한 ‘일본군의 위안부 학살 영상’에 대해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유칸후지는 3월 3일자로, ‘‘위안부 학살 기록’ 신빙성 의문 “새로운 발견 아니다”, 저널리스트 이시이 다카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에 대해 종북 의혹을 제기한 엄마부대 봉사단 주옥순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해 문재인 정권의 애국우파 탄압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 검찰은 서울서부지방법원 제 308호 법정(형사 4단독, 재판장 남현 부장판사)에서 열린 주옥순 대표…
문재인 정권의 친중반일 행보가 노골화된 가운데 한국의 위안부 문제 배후에 중국의 책략이 있다며 한·미·일 사이를 갈라놓는 중국의 이간질 전략에 대한 경계심을 촉구하는 한 미국 저널리스트의 기고문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2017년 7월 26일(현지시각), 일본 산케이신문의 영문판 사이트인 ‘재팬포워…
올해 4월, 일본의 반공우파 매체 산케이신문은 위안부 문제로 한국의 언론, 시민사회 등이 “거짓역사”를 만들어내고 이 문제를 조성하는 배후에는 북한이 있음도 지적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산케이신문의 기사는 ‘[역사 전쟁 · 제 17 부 새로운 거짓말 (하)] 왜곡된 "불편한 진실" 위안부 권유, 조선인에…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항소심서 벌금 1,000만원의 유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국내 주요 인문학자들과 예술가들이 ‘제국의 위안부 소송 지원 모임’을 결성해 박 교수 무죄를 호소하는 일에 동참할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김우창 교수 등 국내외…
위안부 문제에 대해 단지 다른 목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필화를 겪게 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 그를 돕고자 하는 국내외 지식인들이 본격적으로 연대체를 구성키로 했다. 김철 연세대 교수 등은 7일(목), 오전 10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국의 위안부’ 소송지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