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마사토시(武藤 正敏) 전 주한일본대사가 최근 한국에서 불거진 일본 제품 불매 운동 문제를 개탄하며 관련해 “한국의 일본에 대한 대응과 중국에 대한 대응이 너무나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한국의 ‘중국 사대주의’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나섰다. 5일, 일본의 유력 경제지‘재팬비즈니스프…
일본 나고야(名古屋)의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전시회에서의 위안부 소녀상 철거 문제로 일본 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논란이 뜨겁다. 철거 문제와 관련 일본에서도 비판론이 제법 우세하기는 하지만 이 사건에서핵심은‘표현의 자유’보다는 ‘국민세금으로 운영하는 전시회의 공공성’, 곧‘정치…
“문재인 정권하의 현재 한국은 사실상 내전(內戰)상태에 있으며 민주주의도 삼권분립도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일본은 정상국가를 상대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지난달31일, 일본의 유력경제지‘재팬비즈니스프레스(日本ビジネスプレス, JBPress)’는 “한국의 전 외교관 ‘지금의 한국은…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일본대사가문재인 정권의 특질을 (1)‘현실무시’, (2)‘국익무시’, (3) ‘한입으로 두말하기,이중잣대’, (4)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도 하지 않기’, (5) ‘아무 것도 하지 않기’로 꼽으며, 이런 문재인 정권하의 한국과는 일본이 앞으로도 절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일본의 반공우파 매체가 안보 문제에 있어서‘종북’문재인 정권 하의 한국은‘화이트국가’가아닌 정도를 넘어서‘블랙국가’에 가깝다면서 이번 수출관리 엄정화 조치에 정당성을 부여했다.일본의 한국에 대한 화이트국가 제외 방침에 있어 징용공 문제보다 더 근본적인 이념적 불신(不信) 의 문제가 도…
일본의 대표적인 반공우파 논객이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수상쩍은 중동 방문 행보 등을 거론하며 일본의 수출관리 재검토가 결국‘종북’문재인 정권에 대한 일본의 불신 문제와 무관치 않음을 강력 시사했다. 일본 국가기본연구소(国家基本問題研究所)이사장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는 지난달…
일본의 한 유력 잡지가 “한국인들은 대중 앞에서는 일본기업을 비난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에는 불법으로 업로드되는 (애니매이션) ‘원피스’를 찾아 인터넷을 찾아 헤맨다”며 현재 좌익 세력 주도하에 진행되고 있는 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의 이면 문제를 지적했다. 지난 24일, 일본 월간지‘웨지(W…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의 실효성에 대해서 자유한국당 등 야권을 중심으로 강한 회의적 반응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 유력 매체들도 대부분 실패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27일, 일본의 ’슈칸포스트(週刊ポスト)‘는 2019년 8월 2일호의“50년 이상 계속된 불매운동, 그래도 한국인은 일본제품을 산다…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레이타쿠(麗沢) 대학 객원교수(북한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 회장)와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문재인 당선 당시 나눴던 과거 대담이 새삼 화제다. 당시 두 사람이 내놓았던 우려와 예측들이 대부분 들어맞고 있어서다. 니시오카 교수와 조갑제 대표는 2017년…
[편집자주] 서울시는 ‘슈칸포스트’ 기사와 유튜버 ‘상진아재’ 영상을 인용한 본 기사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애용하는 차는 렉서스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슈칸포스트지에 정정 요청을 하였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용하는 차는 현대자동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