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칼럼은 일본의 손꼽히는 재일한국계 시사지인 ‘토오이츠닛포(統一日報, 통일일보)’ 2019년 8월 15일자 5면에 게재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의견광고 전문(全文)이다. (일본어 번역 : 홍형) (관련기사 :[토오이츠닛포] 태블릿PC 진실 -역사와 문명 앞에 진실투쟁은 계속된다) 일본 국…
※ 본 기사는 일본의 손꼽히는 재일한국계 시사지인 ‘토오이츠닛포(統一日報, 통일일보)’ 2019년 8월 15일자에 게재된 ‘태블릿PC 진실 -역사와 문명 앞에 진실투쟁은 계속된다(タブレットPCの真実―歴史と文明の前で真実への闘争は続く)’를 ‘토오이츠닛포’ 측의 허락을 얻어 완역게재한 것이다…
일본의 한 경제지가 최근 반일 선동에서 한발 물러서는 듯 한 문재인 정권의 행태를 갑작스런‘불끄기(소방)’에 비유했다. 특히 경제 정책 실패로 인한 한국 국민들의 분노가 문 정권에게 향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왔다. 15일, 일본 유력 경제잡지‘머니겐다이(マネー現代)’는 “문재인이 서두르고 있다! ‘…
일본의 한 유력 언론인이 “문재인 정부는 ‘북조선이야말로 정통한 민족의 정권’이라고 숭배한다”며 “일본을 식민지 지배한 '용서 못하는 이웃 나라'로 정하고, 국민을 반일으로 선동하고 있다”고 의표를 찔렀다. 16일,일본 유력 경제잡지‘겐다이비즈니스(現代ビジネス)’는 “문재인 정부가 '반일…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일본대사가“북한과의 경제협력으로 평화경제를 실현해 일본을 따라 잡을 수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평가하면서“북한도 그를 깔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무토 전 대사는 지난 9일 일본의 유력 경제지 ‘머니겐다이(マネー現代)’에 “…
일본의 한 유력 주간지가 최근 한국에서 연이어 개봉되고 있는 반일 선동 영화의 역사왜곡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지난 2일, 일본의 ’슈칸포스트(週刊ポスト)‘는 2019년 8월 9일호의 “한국의 반일영화 사실과 동떨어져도 속 시원하면 된다(韓国反日映画 史実とかけ離れていてもスカッとできればい…
일본의 한 유력 매체가 현재 한국에서 반일좌익 세력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대해서‘허술하다’고 총평했다. 일본 제품을 도저히 대체할 수가 없는 품목이 수없이 많은데다가일본 제품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는 문제들을 고려할때,‘일본 제품 불매 운동’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일본의 한 유력 잡지가 일본을 대하는 문재인의 이중성을 지적하고 나섰다.반일 선동에 앞장서고 있는 문재인이 실은 그간 요리, 서적 등에서 일본 문화를 즐겨온 데다가심지어그의 가족들 전원이 일본 애호 취향이 있다는 것. 지난 3일 코단샤(講談社)가 발간하는 잡지 ‘프라이데이(フライデー)’의 웹버전…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경제, 일본에 대해 무지하며 이로 인해 한국은 ‘문재인 위기’를 겪게 될 것이라고 예견한 2년 전 일본 방송이 유튜브에서 새삼 화제다. 일본 아사히방송테레비(朝日放送テレビ)는 뉴스정보 프로그램 ‘가르쳐! 뉴스 라이브 정의의 미카타(教えて!ニュースライブ 正義のミカタ)’는…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일본대사가 최근 문재인 정권의 대일본 외교를 전형적인 ‘억지’ 외교라고 평가했다. 과거에는 이러한 한국의 억지가 어느 정도 통했으나 현재는 일본의 분위기가 워낙 엄중하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결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5일, 일본의 유력지 ‘슈칸다이아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