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 민주)송경종 부의장 은 8일 광주광역시의회 제222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시설공단 지원부와 각 사업소에서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의 기본데이터 관리 개선 을 촉구하였다고 밝혔다. 2012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2013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각 사업소의 사업 기본데이터가 일치하지 않는것이 너무 많다 고 지적하고 이에대한 시정을 촉구했다. 송 부의장은 연도별 행정사무감사 자료 데이터 중에서 특히 수의계약 현황에서 계약건수가 다른것이 많이 발견되었고 사업명이 틀리거나 누락된 것도 다수 있었으며 이에 대해 환경시설공단 관계자는 즉시 시정할것이며, 데이터에 관리에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경종 부의장은 “환경시설공단은 환경과 시민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이고 큰 영향을 미치는 분야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그 어느 부서보다 시민 생활과 직접적 연관이 되는 만큼, 정책 수립과 집행의 기본자료가 되는 데이터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확보하고 정비불량으로 인한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장애인 차량에 대한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북구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국폴리텍V대학 매곡동 제2캠퍼스에서 장애인 차량에 대해 무상수리 서비스 및 차량 안전관리, 안전운전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하며이번 행사는 북구청, 한국폴리텍V대학, 현대자동차(주)광주서비스센터가 손을 맞잡고 북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장애인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ㆍ전기ㆍ섀시계통 등 공통사항을 점검 한 후 밋션오일, 에어컨 가스 등 소모품 교환과 함께 고장부분 수리 및 세차 등 전반적 부문에 걸쳐 무상으로 제공된다. 무상수리 서비스는 2008년 광주 북구청과 한국폴리텍V대학, 현대차(주)광주서비스센터가 ‘장애인 차량 무상수리 협약’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8회 226명에게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무상수리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한 차량운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체험 행사, 휠체어 긴급출동 서
과학과 예술을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줄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최은철)이 오는 15일 국립광주과학관 기획전시실에서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개관식에는 학생, 교사,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차관과 강운태 광주광역시 시장이 각각 격려사와 축사를 할 예정이며, 과학관 건립 과정에 대한 경과보고와 주제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과 기념 세리머니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과학관은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3주 동안을 개관행사 주간으로 정하고 매주 주말에 과학 매직쇼, 비보이 공연, 삐에로 아저씨의 풍선 만들기 등의 부대 행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또 초ㆍ중ㆍ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실습 및 교과연계 프로그램을 비롯해 인공지능로봇, 과학수사대 등의 흥미로운 교육프로그램도 본격 가동된다. 지난 10월 15일 정식 개관한 이후 한 달여 동안 운영 안정기간을 거친 국립광주과학관은 이번 개관식을 계기로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과학문화 대중화 행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과학관 관계자는 “즐길 수 있는 행사가 풍성한 국립광주과학관의 개관식에 많은 시민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찬바람이 불면서 광주 남구에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전달이 잇따라 온기를 더하고 있다.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초.중.고교생과 학부모,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사랑가족봉사단(단장 김혜정)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연탄 4,600장을 7일 남구에 기증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연탄 4,600장은 사랑가족봉사단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 마련됐다. 석산고 2학년에 재학중인 강태호군은 봉사대회에서 받은 상금 30만원을 기부했고 인하대학교에 다니는 이호진씨도 장학금 후원으로 받은 20만원을 쾌척했다. 또 동아여고 박소정 학생과 손은혜 해피청소년 동아리 단장 외 8명도 각각 10만원과 50만원을 모아 사랑의 연탄을 구입하는데 힘을 모았다. 사랑의 연탄 4,600장은 오는 16일 남구 관내 저소득 가구 6가구에 각각 500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소속으로 교사들과 각급 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광주 학생봉사활동 교육연구회’ 회원들도 사랑의 연탄으로 희망불씨를 나누는 대열에 동참했다. 이들은 사랑의 연탄 2,000장을 구입, 오는 9일 남구 관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999년 결성된 광주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보건복지부 주최 2013 복지행정상 공모에서 ‘조례제정’ 분야 최우수 기관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은 지난달 ‘민관협력’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은 것으로, 광산구 복지행정의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중앙정부의 복지평가에서 연이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사례는 광주에서 광산구가 유일하며 대구 수성구 등 나눔 활동 관련 조례를 보유한 지자체는 여럿 있지만 광산구의 조례는 차별성이 있다고 밝히며 다른 지자체의 조례가 나눔 재단 등 특정 나눔 활동이 국한된 것인데 광산구는 나눔과 관련한 모든 주체와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보편적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에 앞서 광산구는 지난달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민관협력분야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등 민선 5기 들어 광산구가 구축한 민관 복지연대체계가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서이며 광산구 민관 복지연대체계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복지 활동가들이 두루 연대해 현장 문제를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해 실천하는 등 여느 자치구보다 적극적이고 입체적인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연이어 인정받는 광산구 복지 성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오는 7일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됨에 따라 수험생들의 시험장 지각 입실 등을 방지하기 위해 교통소통 대책을 추진한다. 남구는 동성고와 인성고 등 관내 10곳 학교 시험장 주변에 교통안내 요원을 배치하고, 시험장 입구 반경 200m 이내에 차량 진출입 및 주정차를 금지할 계획이다. 또 시험장 인근 간선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이동 조치하고, 이동 조치에 불응한 차량은 견인할 방침이다. 시험장이 밀집된 지역인 서문대로 백운광장에서 광주대 부근 도로 구간은 집중 관리된다. 남구는 또 대형 교통사고 등 특이상황 발생을 대비해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교통흐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시험 당일에는 시험장별로 남부 모범운전자회 회원들이 오전 6시까지 배치돼 시험장 주변에서 교통안내를 할 예정이다. 남구는 수험표 미지침자 또는 분실자 등 지각우려 수험생에 대해 교통지도 차량을 이용해 비상수송을 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수능 당일날 공무원들의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조정하고, 시험장 주변 공사도 자제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수능 시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부터 3일간 행정직 등 신규임용후보자 1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맞춤형 캠프는 신규공무원들이 갖추어야 할 건전한 공직윤리를 확립하고 실무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조기 적응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청렴유적지 탐방과 주민과 함께한 아름다운마을만들기 사업 현장 견학 등 공직자로서의 청렴성과 실무배양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6일에는 신규공무원이 조직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선배공무원인 멘토와 신규임용예정자인 멘티를 연결하는 멘토-멘티 결연식을 통해 공직내부 소통의 기회도 함께 마련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신규공무원이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화합과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이번 디딤돌 캠프가 끝나면 11월중 ‘가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가질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만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북구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사업 백신 수급량 조정으로 인해 5~6월에 만 75세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우선 실시하였으며 11월부터 만 65세이상 어른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인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만 65세이상인 경우 평생 1회만 접종하면 되고 만 65세 이전에 23가 다당질백신 접종을 받은 경우는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5년 경과 후 1회 접종하면 된다.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원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은 11월부터 북구보건소에서 접종 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상 북구주민으로 접종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백신의 특성상 매년 접종하는 독감 예방접종에 비해 통증, 부종이 심할 수 있으므로 당일 건강상태를 감안해 접종해야 한다. 접종자의 30~50%정도가 접종부위 통증, 발적, 부종 등 경미한 반응을 보이지만 대부분 48시간 이내에 없어진다. 폐렴구균으로 인한 65세 이상 노인의 패혈증 사망률은 60%이며, 수막염일 경우 사망률은 80%에 이를 만큼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방접종을 할 경우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대한 예방효과가 50~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의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이 안전행정부와 한국지역진흥재단에서 선정한 ‘향토자원 베스트 30선’에 선정됐다. 남구는 지난 29일 안전행정부와 한국지역진흥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우리마을 향토자원 경연대회’에서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이 전국 최고의 향토자원 베스트 3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안전행정부는 지역 명물과 명품 등 지역별 우수 향토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 읍.면.동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각 시도별에서 추천된 향토자원 145개를 평가해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지역을 상징하는 향토성 자연과 문화적 가치로서 중요성 및 활용 가능성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은 광주지역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양림동은 개화기 신문화 유입과 보급의 근원이자 인권운동, 여성운동, 독립운동 등 근대 정신과 독립 정신의 발전소로 기독교 선교기념 유적과 다형 김현승 시인의 시비, 수피아여고, 광주 3.1만세 운동 등 광주와 호남의 근대 역사문화의 보고(寶庫)다. 또 오래된 서양식 건물과 이장우 가옥, 최승효 가옥 등 전통 건축물들도 남아 있어 우리나라와 서구, 유교와 기독교,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제3회 생산성 대상 일반행정 분야 ‘으뜸행정상’을 수상했다. 광산구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 도입한 ‘GIS행정지도’를 활용해 행정 각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낸 것을 인정받은 것이다. 광산구는 민선5기 들어 방대한 공공데이터(빅데이터)를 복지 문화 안전 방재 교통 보건 교육 건설 등 8개 분야로 분류하고, 이를 GIS로 구현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IS는 지리정보시스템(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의 약자로, GIS 행정지도는 교통, 재해, 범죄 등 각종 생활 데이터를 지도에 표시해 여러 현안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GIS행정지도는 정책 집행의 경중과 선후를 판단하는데 유용하며, 미래 행정 수요를 과학적으로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같은 노력은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광산구는 관내 시내버스 노선과 이용자 분석을 통해 광주시에 노선 증편을 건의했고, 재난발생지도를 제작해 상황별 재해예측에 활용하고 있다. 또 범죄지도를 작성해 CCTV 우선 설치 지역을 선정하고,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재구성, 신도심 불법 주정차 해소 대안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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