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꿈이 있고 살고 싶은 행복한 창조마을’ 만들기를 위해 올해 신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동구 계림1동 주민자치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자치구별 순회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 동구 1.10(목) 14시 계림1동 주민자치센터 - 서구 1.17(목) 14시 서구청 회의실/ 남구 1.14(월) 남구청 회의실 - 북구 1.16(수) 14시 북구 평생학습문화센터 - 광산 1.15(화) 14시 우산동 마을愛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창조마을의 추진목적과 배경, 추진일정, 올해 신규사업 추진방향, 운영계획 등을 지역 주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2011년부터 시작한 5개 시범마을과 지난해 추진하고 있는 5개 창조마을에 대한 사업 평가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은 보완해 올해 사업계획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창조마을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팀(12명) 자문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또 성공적인 마을만들기를 위해 경험이 부족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최상준)는 10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다목적 강당에서‘사랑의 등불 점화식’은 많은 시민들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 모금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운태 시장과 송경종 시의회부의장, 장휘국 교육감, 송기진 광주은행장 등을 비롯해 광주지역 내 지도층 인사와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강운태 시장이 특별회비 3백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내 지도층 인사들이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최상준 회장에게 전달했다. 올해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 캠페인은 1월말까지 전개되며, 모금 목표액은 총 29억 원(광주 9억8천만 원, 전남 19억2천만 원) 이다. 모금된 성금은 국내외 재해 이재민과 4대 취약계층(아동,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인도주의 적십자활동에 사용되어 지게 된다. 적십자회비는 희망지로에 명시된 입금전용지정계좌(1인1계좌)를 통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으로 24시간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인터넷, 편의점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광주YWCA(회장 최양님)가 계사년 새해를 맞이해 광주천 살리기를 다짐하는 행사를 10일 광주공원 앞 광주천 일대에서 개최했다. EM(유용미생물)을 이용해 광주천 사랑운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YWCA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병록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최양님 광주YWCA 회장을 비롯한 40여 명이 참석해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와 하천 주변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인간에게 유용한 미생물 80여 종으로 구성된 복합미생물제재이며, 수질오염을 개선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광주천 수질개선을 위해 지난해 서방천 구간에 EM을 시범 살포해 수질개선 효과 등을 분석하였고, 올해에도 EM투입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 김승현 생태하천수질과장은 "이번 행사는 민관이 협력해서 올해에도 광주천을 깨끗하고 즐거움을 주는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시민에게 약속하는 행사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의 부정불량식품 제조와 불법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 96곳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은 건강기능식품‧다류‧식용유지류 등 선물용 식품 제조업체와 한과류‧떡류 등 제수용품 제조업체 등 총 96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5명과 시‧구 공무원 11명 등 민‧관 합동점검반 26명이 참여한다.주요 점검내용은 ▲식품등 원재료의 위생적 관리 ▲무허가‧무신고 제품 제조‧판매 행위 ▲유통기한 임의연장 및 변조행위 ▲허위‧과대광고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등이다.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식품 취급업소의 위생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안전한 설 성수식품이 유통되도록 점검에 만전을 다 하겠다.”며, 관련 업체에서도 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광주가 이번 대선에서 전국 최고 투표율이 됐던 것은 민주 인권 시민으로서 권리 의무 다한 것이다며 투표결과를 두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박준영 전남지사 발언에 동의하지 않았다. 강 시장은 9일 오전 광주MBC 라디오 '시선집중 광주' 인터뷰를 통해 지난 대선 결과에 아쉬움 있었고 얻은 것 많았다며 전국 최고 투표율에 광주시민의 절대다수 지지한 분이 대통령이 안 된 것은 아쉬움이 큰 만큼 투표결과를 겸허하게 반성해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강 시장은 투표 결과는 존중되고 보호받아야 마땅하다. 왜 압도적 지지를 보냈는가. 이는 '광주정신의 발현'이다며 민주주의가 좀 더 발전됐으면 하는 희망, 남북관계가 복원되고 정상화됐으면 하는 바람이 집약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많은 정책의 변화 있을 것이다며 변화가 있다는 것은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모두가 하나가 돼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새 정부 호남총리 거론에 대해 호남총리냐 아니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며 호남출신 인사가 총리가 되면 기분 나쁠 것은 없지만, 실질적 권한을 주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4일 낮 서구 노인종합복지관내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강 시장은 무료식사를 위해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은 6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담아 직접 점심을 배식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또한 강 시장은 자원봉사에 참여한 30여명의 봉사자와 노인복지관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하고,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무료급식 제공은 물론 한분의 어르신이라도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1월 현재 결식우려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식당 40개소에서 4,66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물가인상에 따른 식자재 구입비용 등을 고려, 급식인원과 급식단가 인상 등을 연차적으로 확대 운영해 보다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는 한편 결식노인이 없는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2013년을「상생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광주형 행복복지모델’을 구축하기로 한 가운데, 기획조정실 직원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로당과 산단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등 민생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며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2일 정보화담당관실 직원들은 동구 장동에 소재한 어르신 정보화교육장을 방문해 PC 60대를 정비하고, 공사.공단 감독부서인 예산담당관실의 직원들은 지하철 상무역에서 제설작업과 노약자 안내를 하며 지하철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3일에는 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 직원들이 영세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준비해 간 떡국과 과일 등을 배식하며 경로당 특화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세정담당관실 직원들은 하남산단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이 알아야 될 지방세와 전자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4일 마지막날에는 법무담당관실 직원들이 장애인들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을 방문해 법률상담과 규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등 기업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민생현장 방문으로 기획조정실은 소외계층의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확대와 경로당
광주시 체육U대회지원국(국장 안기석)은 계사년 새해를 맞아 4일 염주체육시설지구내 펜싱장, 양궁장, 검도장을 방문해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동계훈련에 여념이 없는 시 대표 70여명의 선수들을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선수들은 훈련장을 찾은 광주시 관계자에게 “광주에 실업팀이 없어 우수선수들이 타 지역으로 갈 수밖에 없다며 실업팀 창단을 요청하였고, 양궁선수들은 국제규격을 갖춘 양궁장 건립”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 관계자는 “지역여건상 기업이 운영하는 실업팀 창단에 어려움이 있지만, 시의 출연기관 및 연고기업에서 다양한 종목의 실업팀이 창단될 수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특히, 광주시는 2015하계U대회 양궁경기에 차질이 없도록 조만간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전국체전을 포함한 각종 대회에서 2012년 13위 이상의 성적을 달성해 주길 당부하면서 선전을 기원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광주에서 7.8%를 얻었지만, 정권을 재창출하며 엄연히 집권 여당이 됐다. 그러나 3일 오전 10시 30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각계인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상공회의소(회장 박흥석) 201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면서 참석한 주요 정치인을 소개했다. 하지만 소개 과정에서 의도인지 실수인지 새누리당 유수택 광주시당위원장을 제외하면서 집권 여당을 푸대접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광주상공회의소는 "지난 한해는 경기침체 지속과 북한의 로켓 발사, 총선과 대선 등 대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면서 계사년 새해에는 새로운 시대에 맞게 새롭게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민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입을 모았지만 정작 집권당의 지원이 절실한 상공회의소 입장에선 유수택 광주시당위원장 소개를 빼먹는 실수 아닌 실수를 저질렀다. 유 위원장을 수행한 새누리당 관계자는 "광주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초청을 받고 참석했지만, 정치인 대부분을 소개하면서 새누리당을 대표해 참석한 유수택 광주시당위원장을 소개조차 하지 않았다"며 "광주지역 기관까지도 여전히 새누리당을 차별하면서 호남 소외라는 발언은 뻔뻔하고 어이가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전라남도 신안군의 흑산면 다촌리에 있는 섬, 다물도. 이 마을 어촌계(어촌계장 박재석)에서는 자체 마을 홍보용 달력 1,000부를 제작 어촌계는 물론, 대외 홍보용으로 배포되고 있다. 달력에는 다물도를 배경으로 하는 아름다운 마을작품사진과 해양수산관련 사업시기 및 조석표 등 해상정보를 수록 어업과 관광, 낚시객에 필요한 내용으로 제작되었다. 목포 서쪽 94㎞, 흑산도 북쪽 4㎞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다물도는 홍도, 대흑산도, 대둔도, 영산도, 대장도 등과 함께 흑산군도를 이루고있다. 섬의 중간이 잘록해서 동서로 깊숙한 만을 형성하고 있고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은 주로 암석해안으로 학바위, 칠성굴 등 기암 괴석이 많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취락은 동쪽 해안과 서쪽 해안의 만이 만나는 지협부 일대에 분포하며, 1650년경 김씨가 처음 섬에 들어와 살았다고 하는 다물도는 120여 호 300여명의 주민들 대부분이 우럭 가두리양식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원래 지도군 흑산면 지역으로, 1914년에 다촌리라 하여 무안군 흑산면에 편입하였다가, 1969년 신안군에 속해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물고기가 많이 잡힌다 하여 '다물도'라 부르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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