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도 만들기보다 있는 거라도 제대로
오금열 (메디플래너 대표)=한국 사회의 젊은 실업문제가 심각합니다청년 실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가지 방법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창업을 말을 합니다.창업을 해서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창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성공하기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한국 사회에서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그것도 소호창업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정말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 하기 보다 어렵습니다.언론을 통해서 소개된 몇몇 사례와 성공 스토리를 가지고 창업이 사회적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을 지는 모르지만 실업의 대안으로 대두되는 것 자체가 사회적으로 큰 손실을 볼 수도 있으면 창업자 스스로도 많은 기회를 박탈 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필요한 시기에 받을 수 없는 지원금 제도남자의 경우 군대를 갔다 오고 4년제 대학을 졸업할 경우에 졸업 시 나이가 26에서 27살이 됩니다. 그럴 경우 바로 창업을 했다고 할 경우에 각 지역 창업 지원 센타나 소상공인지원센터, 창업 컨설턴트들은 정부의 창업지원자금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조언을 합니다.요즘 인기있는 프랜차이즈를 한다고 가정해본다면 기본적으로 점포계약을 하고 일반 음식업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해